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등 대형산불이 번진 지역에 27일 오후 6시쯤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날 낮까지 비가 내리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늦게나마 내린 비 덕분에 진화 작업에 숨통이 트였다.
의성에는 오후 6시를 넘기면서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인근 영덕과 청송에도 퍼지기 시작했다. 경남 산청에서도 비슷한 시각부터 빗방울이 떨어졌다.
2025-03-27 18:20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등 대형산불이 번진 지역에 27일 오후 6시쯤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날 낮까지 비가 내리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늦게나마 내린 비 덕분에 진화 작업에 숨통이 트였다.
의성에는 오후 6시를 넘기면서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인근 영덕과 청송에도 퍼지기 시작했다. 경남 산청에서도 비슷한 시각부터 빗방울이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