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철 도암면장은 “이런 행사를 한번도 시행한적 없었던 도암면 지석마을에서 하게 돼 뜻깊은 하루였다”며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오랜만에 지역 주민들이 행복해하고 즐거워했다”면서 고마움을 표현했다.
희망나눔사업은 2013년부터 14년간 이어온 역사 깊은 군민 중심의 봉사활동이자 서비스로 다양한 분야의 민·관 봉사자들이 마을로 찾아가 주민들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작년 10월 대망의 100회 행사를 맞이한 뒤 지석마을에서 103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