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도시 녹화사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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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 가득한 도심을 만들어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9일 주민 주체의 ‘봄맞이 주민 참여 도시 녹화사업’ 민간 부문에서 초화류와 수목을 지원하고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도시 녹화사업' 동참

구는 동별로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신청서를 검토해 총 43,720본의 봄 초화, 575주의 수목을 지원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도시 녹화사업' 동참

초화류로는 비올라, 데이지, 마가렛 등 7종이, 수목으로는 산수유, 황매화, 병꽃나무 등 4종이 선정돼 봄 향기 가득한 도심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서 이 구청장은 숭의2동을 비롯한 6개 동에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도시 녹화사업' 동참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도시 녹화사업에 참여하니 애향심이 커지고, 미추홀구 전역에 봄의 기운을 불어넣는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도시 녹화사업' 동참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2023년부터 식재 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활기찬 도심 분위기를 만들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도시 녹화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관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