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주요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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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방안 검토 및 버스 승강장 내 발열 의자 관리 철저 강조
제24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부서별 철저한 점검 당부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광양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단·과장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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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인화 광양시장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제24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별 철저한 사전 점검을 당부하며, 행사 전 문제점을 면밀히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버스 승강장 내 발열 의자 의 점검 및 철저한 유지․관리를 지시했다.
부서별 지시사항으로는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 중인 직업교육훈련이 취업으로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지난 2월 개관한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일일 방문객 500명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더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합동점검 시 급식조리사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 교육을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이 밖에도 ▲ 지역주민과의 권역별 현장점검 및 의견 청취 시 대상지 선정 철저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공모 준비 철저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