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이 폭설 때문에 운행 중단됐다가, 다시 풀렸다.
경전철 운행은 선로 정비 작업을 거친 뒤 28일 오전 11시 10분쯤 재개됐다.

용인시는 경전철 운행이 중단됐다가 재개된 시점에 각각 재난문자를 보내 이용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전철 관계자는 "선로 위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며 "현재는 눈발이 조금 잦아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025-01-28 11:40
용인경전철이 폭설 때문에 운행 중단됐다가, 다시 풀렸다.
경전철 운행은 선로 정비 작업을 거친 뒤 28일 오전 11시 10분쯤 재개됐다.

용인시는 경전철 운행이 중단됐다가 재개된 시점에 각각 재난문자를 보내 이용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전철 관계자는 "선로 위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며 "현재는 눈발이 조금 잦아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