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보건진료소,2024학년도 ‘건강 지킴이’ 서포터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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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지역사회 및 캠퍼스 문화를 위한 학생들의 작은 발걸음”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보건진료소는 지난 4월 19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24학년도 ‘건강 지킴이’ 서포터즈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여대 보건진료소,2024학년도 ‘건강 지킴이’ 서포터즈 운영
‘건강 지킴이’ 서포터즈는 보건진료소의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과 캠페인에 참여하며 내·외부 행사를 보조하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으며, 학생들의 리더십과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기 계발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었다.
광주여대 보건진료소,2024학년도 ‘건강 지킴이’ 서포터즈 운영

서포터즈가 참여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요가와 명상 ▲건강 UP 대사증후군 ZERO 캠페인 ▲바른 건강 캠페인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이 있었다.

서포터즈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었고, 다양한 경험이 진로 탐색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보건진료소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캠퍼스 내 건강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건강 증진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