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문화관광재단은 내년 3월경 신규창업과 복합매장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공고할 예정으로, 초콜릿 거리 조성에도 속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신규창업 및 복합매장화를 위한 지원은 초콜릿 교육 이수자 뿐아니라 해남의 자원을 활용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자 하는 로컬크리에이터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지난 수능때 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수제초콜릿을 만들어 달라는 단체주문이 들어올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내년이면 해남만의 특화된 수제초콜릿을 구입하여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초콜릿 거리 조성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남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