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금상을 수상한 학생은 “한국어 어휘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한국 생활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성취감을 표현했으며, 은상 수상자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으며 성취감을 느꼈다”고 말했으며, 결선 진출자들은 “부족한 점을 깨닫고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이중언어과정 왕룩명 한국어 전담 교수(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유학생들이 한국어 학습에 대한 열정을 되새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값진 기회였다”고 평가했으며, 이홍숙 교수(경영학부)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어휘력 향상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협동심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