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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쏟아진 NCT 공식 응원봉 실물 (사진+영상)

아이돌그룹 NCT 팬들이 기대하던 공식 응원봉 실물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트위터 등 SNS에서는 NCT 응원봉을 구입한 팬들의 인증샷이 이어졌다.NCT 응원봉은 검은색과 연두색으로 된 원통형 포장에 담겼다. 응원봉은 마이크를 연상케 하는 모양으로, 상단 네모난 부분에는 NCT 글자가 디자인됐다. 연두색 불도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NCT 응원봉을 두고 "좋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별로다"라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많이 눈에 띄었다. 주로 디자인과 가격에 대한 불만이었다. NCT 응원봉 가격은 3만 원대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응원봉 왜 저따위로 만들었냐. 실물 보고 사겠다고 한 거 넘 잘한 듯"이라고 말했다. ㅅㅂ 응원봉 왜 저따구로 만들었냐ㅋㅋ 실물 보고 사겠다고한거 넘 잘한듯— 교밍 (@nct___jm) 2018년 5월 28일 "우리 응원봉 망한 것 같아. 우리 거 만들기 귀찮았던 게 분명해"라고 실망하는 이용자도 있었다. 우리 응원봉 망한것같애 우리꺼 만들기 귀찮았던게 분명해 ,,— 시프 라연 엥__팅 (@nct_qt) 2018년 5월 28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응원봉 '주문 취소' 인증샷까지 올렸다.#nct 응원봉 달복이가 갖고 싶다고 주문은 했었는데 내가 봐도 실물 진짜 핵구려서 주문 취소했다. 나중에 괜찮은거 나오면 사줄게. 진짜 저건 아니야 pic.twitter.com/Gko7GAzKLJ— . (@doraai_) 2018년 5월 28일 NCT 팬들이 SNS에 공개한 응원봉 실물 사진과 영상이다. NCT 응원봉 실물....... pic.twitter.com/b4ly1Acn9U— ₍˄·͈༝·͈˄₎.。oO (@N_G_M_B) 2018년 5월 28일 엔시티 응원봉 진짜 큼ㅋㅋㅋ 건전지가 없어서... 불 들어온 샷은 없어용 pic.twitter.com/7MOncVE1Hd— ????하나비라???? (@NCT_Mark_8282) 2018년 5월 28일pic.twitter.com/JjBvsKYrYM— ₍˄·͈༝·͈˄₎.。oO (@N_G_M_B) 2018년 5월 28일

SM 소속 그룹 NCT 127 경호원에게 폭행 당한 사진 기자 (영상)

이하 '라이브엔 (Liveen)연예뉴스'그룹 NCT 127 경호 업체 직원이 취재 중이던 사진 기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16일 '라이브엔'은 'NCT 127 경호원, 기자 폭행 현장 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16일 오전 '모스크바 한류 박람회'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NCT 127 멤버들 모습이 담겼다.네이버TV, 라이브엔 (Liveen)연예뉴스영상에는 멀리서부터 "후레쉬 안 꺼!"라고 소리치며 걸어오는 경호원 모습이 담겼다. NCT 127 멤버들보다 앞서 걷고 있던 경호원은 촬영 중이던 사진 기자를 발견한 뒤 카메라를 손으로 쳤다. "퍽"하는 충돌음도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사진 기자가 따라가자 경호원은 "플래시 끄라고 했지"라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였다. 폭행을 당한 사진 기자가 "왜 반말인데"라고 항의하자 경호원은 대꾸 없이 계속 걸어갔다.영상에는 NCT 127 매니저로 보이는 남성도 등장했다. 이 남성은 사진 기자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공개한 라이브엔은 "NCT 127이 팬들과 취재진을 피해 게이트를 이동하면서 취재진이 몰렸다"며 "이 과정에서 경호업체 직원이 한 매체 사진 기자를 욕설과 함께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진 기자는 입술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매체는 또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스태프가 본지 영상 기자에게도 욕설을 했다"며 "사전 경고나 제지 없이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다.16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 측 입장 확인을 위해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NCT U는 뭐고 127은 뭐야!?" NCT 멤버들이 직접 알려주는 NCT의 정체

곰TV,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그룹 NCT 2018 멤버들이 NCT 시스템을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NCT 2018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NCT 2018 멤버 18명이 전원 출연했다.이들은 복잡한 NCT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한 MC 정형돈 씨를 위해 직접 NCT를 소개했다. 정형돈 씨는 "NCT 손들어라", "NCT 2018 손들어라"라며 헷갈려 했다.태용은 "2018이 NCT랑 같은 건데 NCT 2018은 한 프로젝트 이름"이라며 모든 NCT 구성원이 2018년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NCT 2018이라고 설명했다. 마크는 "NCT라는 건 저희 브랜드 이름이다. 뭐든지 NCT라는 브랜드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뭐가 나오든 다 NCT다"라고 덧붙였다.이하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정형돈 씨는 설명을 듣고도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도영은 "NCT는 하나의 브랜드고 NCT 2018은 큰 브랜드 안에서 올해, 이번 앨범을 함께 하게 된 인원을 NCT 2018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 만약에 2019가 나오면 NCT일 수 있는데, 2018은 아닌 것"이라고 전했다.본인이 가장 똑똑하다며 손을 든 도영은 "NCT는 무한"이라고 재차 설명했다. 그는 "NCT는 멤버 수가 정해져있지 않은데 2018은 18명이다. NCT는 더 늘어난다. 빠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NCT 시스템에 대해 1차적으로 이해한 정형돈 씨는 "NCT 127은 뭐냐"고 물었다. 도영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첫 번째 팀"이라며 NCT가 서울을 기반으로 한 팀이라고 전했다. NCT 127는 멤버 9명이 서울을 기반으로 해 탄생한 NCT 첫 번째 지역 유닛이다. NCT 멤버들은 NCT 127 다음으로 만 10대들이 모인 청소년 연합 팀 NCT 드림에 대해 설명했다. NCT 127, 드림에 모두 소속된 마크는 "(구성원은) 나이와 콘셉트에 따라 맨날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마크는 올해 만 19세로 만 20세가 되면 NCT 드림에서 졸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마크는 "저희 또래인 10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포부를 갖고 있다"며 NCT 드림에 대해 완벽하게 설명했다. 정형돈 씨는 마지막으로 "NCT U 나와봐라"라며 NCT U에 대해 물었다. 정형돈 씨는 마크가 계속 나오자 "너는 왜 자꾸 있냐"고 지적했고, 마크는 "콘셉트에 따라 있는 거라 그렇다"고 설명했다. 도영은 "NCT U는 유나이티드(UNITED) 약자다. 곡에 따라서 멤버 조합이 자유롭다"고 밝혔다. 그는 '일곱 번째 감각', '보스(Boss)' 등 NCT U가 새 곡을 발표할 때마다 콘셉트에 따라 멤버 역시 달라진다고 전했다.

'덕업일치?' 생기부에 NCT 박제된 고3 학생

사용자 동의를 받고 게재합니다 / 트위터 사용자 이코좋아하는 아이돌이 생활기록부에 올라간 학생 사연이 눈길을 끈다.지난달 31일 트위터 사용자 이코는 본인 생활기록부 일부를 공개했다. '화법과 작문' 과목 세부능력과 특기 사항 부분이었다. 담당 선생님은 그에 대해 "'케이팝 속 여성 비하 양상'이라는 주제로 정보전달 말하기를 수행하였음"이라며 "엔시티 드림(NCT DREAM)을 소재로 문제 제기-해결책 모색 전략으로 발표함"이라고 기술했다. 선생님은 "도입부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상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였고, 뮤직비디오를 제재로 삼아 분석하는 태도를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평소 조용한 모습이었으나 발표 시 매우 능숙한 태도로 청중을 몰입시켰다"는 문구도 적혔다.이날 이코는 트위터에 "나는 생기부에 엔시티 적힌 사람"이라며 자랑했다. 해당 트윗은 엔시티 팬들 축하와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졌다.지난 1일 이코는 위키트리에 자신을 소개하며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이라며 "나는 엔시티 드림 팬이고 페미니즘에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코는 "엔시티 드림 뮤직비디오 속 일부 장면이 (여성 인권 관련)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해당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발표를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코는 "실제로 팬들 사이에서 해당 뮤직비디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분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