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호날두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키워드 검색 253

콜롬비아 공격수 팔카오 동상, '하나도 안 닮아서 논란'

A giant 19-foot statue of Radamel Falcao is being built in the Colombian's home town. ???????????? pic.twitter.com/imRZ6X6D3f— ESPN UK (@ESPNUK) September 21, 2018 라다멜 팔카오(Falcao) 동상이 만들어졌지만, 팔카오와 전혀 닮지 않아 논란이 됐다.지난 2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미러는 프랑스 리그 앙 AS 모나코에서 뛰고 있는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 동상이 그와 전혀 닮지 않아 논란이라고 보도했다.Falcao has a statue of himself built in home town… but it bears little resemblance to the striker | Daily Mail Online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이 동상은 팔카오 고향인 콜롬비아 산타 마르타에 지어지고 있다. 이 동상은 팔카오가 직접 세우고 있는 동상이기도 하다.약 6m 높이로 지어지고 있는 이 동상은 전면이 백색으로 이루어진 채, 양 검지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고 있다. 이 동상은 거의 완성이 다 됐지만, 이 모습이 최종본인지는 불분명하다. 팔카오 조각상을 조각한 안토니오 이리스마 아리아스(Arias)는 올해 초 콜롬비아 언론 엘 티엠포에 "우리는 산타 마르타의 아들이 자랑스러워 이 작품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축구 팬들은 지난해 포르투갈 마데이라 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국제 공항'에 세워진 호날두(Ronaldo) 동상이 그와 전혀 닮지 않아서 논란이 됐던 사건과 비교하기도 했다.호날두 동상은 당시 논란이 불거지자 그와 닮은 모습으로 다시 제작되기도 했다. “메시 팬이 만들었니...?” 당황스러운 호날두 동상 사진 포르투갈 공항에 세워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 선수 동상이 '전혀 닮지 않은 외

전 리버풀 선수가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한 놀라운 비결

전 리버풀 선수 피터 크라우치가 독특한 방법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지난 6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스토크 시티에서 뛰고 있는 피터 크라우치(Crouch)는 자서전 '축구 선수가 되는 방법(How to be a footballer)'을 발매했다. 이 책은 발매되자마자 영국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크라우치는 지난 16일 트위터에 그 비결을 알렸다. 그는 "내가 스스로 4000권을 샀지만, 도움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크라우치 저서는 20파운드(약 2만 9000원)며, 지난 주말 기준으로 총 4330권이 팔렸다.2nd on the Sunday Times bestsellers list !!!! I’d like to say thanks so much for your support but I bought 4000 myself pic.twitter.com/uSg6LHuwpE— Peter Crouch (@petercrouch) September 16, 2018 크라우치는 전 리버풀 동료 페페 레이나(Reina)에게 책을 선물해주기도 했다. 레이나는 이 책을 받고 "책은 분명히 아주 아주 재미있을 것이다. 확실하다"라며 크라우치에게 "사랑한다"라고 전했다.크라우치 자서전에는 그가 선수 생활을 하며 겪은 일화와 다른 선수들에게 들은 재미있는 내용까지 담겼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Ronaldo)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거울을 보며 "내가 메시보다 외모는 낫잖아"라고 말한 내용이 담겼다고 알려지기도 했다.Yesssss Big man!! Man of his word our @petercrouch !! It’s gonna be a veeeery funny read I’m sure! Thanks so much mate!! Luv ya❤️???? pic.twitter.com/HeMr3rAeMh— Pepe Reina (@PReina25) September 18, 2018

호날두 추가 징계 여부 오는 27일 결정…“1경기 징계 유력, 맨유전 출전할 듯”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20일 오전(현지시간)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H조 1차전에서 발렌시아 수비수 헤이손 무리요의 머리를 움켜잡는 듯한 모습이 TV카메라에 잡혔다. 이 행위로 호날두는 퇴장됐으나 오심 논란이 되고 있다 / 스포티비-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머리를 움켜쥐듯 만진 뒤 레드카드를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징계가 1경기 출전정지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다음 달 24일 예정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맞대결 출전도 가능하다.축구전문 매체 ESPN FC는 21일(한국시간) "호날두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징계가 1경기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예정된 맨유와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도 나설 수 있게 될 것"이라며 UEFA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호날두는 지난 20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우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발렌시아(스페인)와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전반 29분 퇴장 명령을 받았다.페널티지역으로 쇄도하는 과정에서 발렌시아의 헤이손 무리요와 엉켰고, 무리요가 별다른 충돌 없이 넘어지자 시뮬레이션 액션에 항의하듯 왼손으로 그의 머리를 움켜쥐며 만졌다. 주심은 골대 옆 부심에게 상황을 물어본 뒤 호날두를 불러 퇴장을 명령했다.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개인 통산 154경기 출전 만에 첫 퇴장을 당한 호날두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아쉬움 속에 그라운드를 떠났다.호날두의 퇴장을 놓고 오심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UEFA는 오는 27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호날두의 추가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일단 레드카드를 받은 호날두는 1경기 자동 출전정지를 당해 BSC 영보이스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는 나설 수 없다.이에 대해 UEFA 내부 관계자는 ESPN FC에 "호날두에게 추가로 2~3경기 출전정지는 내려지지 않을 것"이라고 귀띔했다.실제로 징계가 1경기 출전정지로 끝나면 호날두는 내달 24일 열리는 맨유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설 수 있다.맨유는 호날두가 2003~2009년까지 뛰었던 친정팀이다. 호날두는 맨유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후 치른 맨유와 두 차례 대결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파괴하려 했다” 호날두 퇴장에 분노한 호날두 누나 (+퇴장 영상)

호날두 퇴장 소식에 호날두 누나 카티아 아베이로(Katia Aveiro·41)가 분노했다.20일(이하 현지시각) 카티아 아베이로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호날두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Vergonha no futebol ....será feita justiça ....querem destruir o meu irmão mas Deus nunca dorme ... Vergonhoso ....#respeitemofutebol Katia Aveiro(@katiaaveiroo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19 12:33오후 PDT 그는 "심판의 퇴장 판정이 부끄러웠다. (심판이 불공정한 판정으로) 내 동생을 파괴하려 했다. 하지만 신은 잠들지 않았다. 정의는 여전히 살아있다"라고 분노했다. 카베이로는 포르투갈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지난 19일 스페인 발렌시아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1차전이 열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33)는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섰다.전반 28분에 호날두는 발렌시아 수비수 헤이손 무리요(Jeison Murillo·26)과 몸싸움을 벌였다. 그는 넘어진 무리요 선수 머리를 쓰다듬었고 흥분한 무리요 선수가 일어나 항의했다. “황당한 퇴장” 경기 중 레드카드 받고 눈물 보인 호날두 호날두 선수가 자리에 드러누우며 억울함을 표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유튜브, Football News두 사람을 말리기 위해 양 팀 선수들이 엉겨 붙으며 경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이후 주심은 호날두 선수를 불러 레드카드를 꺼내 보였다. 호날두 선수가 자리에 드러누우며 억울함을 표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호날두는 믿을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가로저으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결국 호날두는 경기장을 걸어 나가며 억울함의 눈물을 보였다. 그는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출입구에 팔을 올리고 고개를 푹 숙인 채 잠시 서 있기도 했다. 구단 관계자들은 호날두 등을 토닥이며 위로했다.퇴장에 억울함을 표시하고 있는 호날두 선수 / AP 연합뉴스경기 후 유벤투스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Massimiliano Allegri·51) 감독은 "호날두 퇴장은 팀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하지만 퇴장 상황에서 비디오 판독(VAR)이 필요했다. 호날두 징계가 줄어들길 바란다"라고 견해를 밝혔다.수비수 레오나르도 보누치(Leonardo Bonucci·31)도 "호날두가 화를 낸 것은 맞지만 심판이 제대로 보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Ronaldo red card: Allegri wants VAR in Champions League Juventus coach Massimiliano Allegri called for the introduction for Video Assistant Referee (VAR) technology in the Champions League after Cristiano Ronaldo was Bonucci: 'Ronaldo era arrabbiato. Critiche post-Milan? Ho risposto in campo, grazie ai compagni' Il difensore della Juventus, Leonardo Bonucci ha parlato ai microfoni di Sky Sport nel post partita di Valencia-Juventus. SQUADRA VERA - q

“황당한 퇴장” 경기 중 레드카드 받고 눈물 보인 호날두

이하 발렌시아 = AP 연합뉴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 FC) 선수가 경기 중 레드카드를 받고 눈물을 보였다.2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는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1차전이 열렸다. 이날 호날두는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서 이목을 끌었다. 발렌시아 수비진을 흔들며 골 기회를 노리던 호날두는 전반 28분, 무리요와 몸싸움을 벌였다. 호날두 선수가 넘어진 무리요 선수 머리를 쓰다듬자 흥분한 무리요 선수가 일어나 항의했다. 두 사람을 말리기 위해 양 팀 선수들이 엉겨 붙으며 경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이후 주심은 호날두 선수를 불러 레드카드를 꺼내 보였다. 호날두 선수가 자리에 드러누우며 억울함을 표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호날두는 믿을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가로저으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결국 호날두는 경기장을 걸어 나가며 억울함의 눈물을 보였다. 그는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출입구에 팔을 올리고 고개를 푹 숙인 채 잠시 서 있기도 했다. 구단 관계자들은 호날두 등을 토닥이며 위로했다.이날 유벤투스는 호날두 퇴장에도 2-0으로 발렌시아를 꺾었다. 퇴장 당시 호날두 사진이다. 이하 발렌시아 = 로이터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