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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자극하지 마세요” 혜화역 시위 방문 예정자들에게 메시지 전하는 유튜버 마이콜 (영상)

스트리머 '액시스마이콜(이하 마이콜)'이 오는 7일(토요일) 혜화역에서 있을 시위에 대해 "(해당) 시위 현장은 좀 과격하다"라면서 시위 현장을 방문할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 생각을 전했다. 이 모습은 지난 4일 마이콜 유튜브 계정 '마재TV'에 공개됐다.유튜브, 마재TV영상에서 마이콜은 "시위가 남성 혐오로 채워져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과 있으면 (남성들과) 다툼이 일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하 유튜브 '마재TV' 그는 "제가 저번에 갔을 때도 그런 일이 있어서 제가 말리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또 마이콜은 "이것만은 지켜주세요"라며 시위 현장 방문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가 전한 첫 번째 부탁은 "현장의 경찰분들을 존중해 달라"다.마이콜은 경찰들이 "국민들의 보호를 위해 주말에 일하고 계신 분들이다"라며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 하더라도) 경찰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해야지, 경찰분들에게 화내면 안 된다"라고 전했다.마이콜 부탁 두 번째는 "시위대와 대화하려고 하지 말라"다. 그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등을 경찰들에게 말해야지 시위대한테 말해도 대화가 안 통한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는 "시위대를 일부러 자극하지 말라"다. 마이콜은 "시위대가 시비를 거는 것은 어쩔 수가 없지만, 먼저 가가서 시비를 거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라고 당부하며 영상을 마쳤다.앞서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에 대해 "경찰이 편파 수사를 했다"라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지난달 9일 혜화역에 모여 시위를 벌였다. “초상권 침해 VS 보도의 자유” 혜화역 시위 현장 생중계한 유튜버 (영상)같은 날 마이콜은 시위 현장에서 실시간 방송을 했다. 방송에는 마이콜 얼굴만 보였다. 그러나 시위 참여자들은 자신들의 "초상권 침해"라며 마이콜과 마찰을 빚었다.한편, 지난달 15일 다음 카페 '불법촬영 편파 수사 규탄 시위' 운영진은 오는 7일 혜화역에서 재차 시위를 개최할 것이라고 알렸다. 7월 7일, '3차 혜화 시위' 열린다 다음 카페 `불법촬영 편파 수사 규탄 시위` 운영진은 3차 시위 예정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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