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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군입대' 앞두고 머리 짧게 민 윤두준

고맙다 친구들이 마음받아간다!!!! A post shared by 윤두준 (@beeeestdjdjdj) on Aug 23, 2018 at 10:05am PDT 윤두준(29) 씨가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편지를 남겼다.24일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 씨가 머리를 짧게 자르고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두준 씨는 같은 날 입소해 5주간 군사 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될 예정이다.윤두준 씨는 사진과 함께 "고맙다 친구들아. 마음 받아간다"라고 적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손동운 씨는 스마트폰 속 사진으로 함께 했다.윤두준 씨는 지난 22일에는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손편지를 전했다. 그는 편지에서 "많이 놀라셨죠?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라며 "늦은 나이에 드디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습니다"라고 했다. “많이 놀라셨죠?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내일 모레 입대하는 윤두준 '자필편지' (전문) 윤두준 씨는 22일 오후 자필 편지로 입대 소식을 전했다.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윤 씨는 이어 "하루빨리 다녀오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짐을 이제나마 덜 수 있게 돼서 한편으로는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가장 속상하고 마음에 걸리는 건 여러분들한테 제대로 된 인사도 못 드리고 떠나는 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라고 전했다.윤두준 씨는 입대 전날인 밤 10시까지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3: 비긴즈' 촬영을 진행했다. 기존 16부작으로 예정됐던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윤두준 씨가 갑자기 입대하며 2회 앞당겨 14부작으로 종영하게 됐다.같은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 씨는 지난 20일 의무경찰 선발 시험에 합격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양요섭 씨가 의무경찰에 지원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아직 정확한 입대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이라이트도 입대 시작?”…의경 선발 시험 합격한 양요섭 멤버들과 동반 입대를 고려 중이란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하이라이트도 입대 시작?”…의경 선발 시험 합격한 양요섭

뉴스1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 씨가 의무경찰 선발 시험에 지원해 합격했다.의무경찰 측은 지난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61차 의무경찰 추첨 대상자를 발표한 후 지난 21일 오후 2시에 추첨했다. 이 가운데 수험번호 360번을 배정받은 양요섭 씨는 최종 합격을 통보받았다.양요섭 씨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측 관계자는 "양요섭 씨가 의무경찰에 지원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아직 정확한 입대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일반적으로 의무 경찰에 지원해 합격하면 5~7개월 내 입대를 한다. 이에 양요섭 씨 입대가 멀지 않았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또 양요섭 씨 합격 소식이 전해지며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군입대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같은 그룹 멤버 이기광 씨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과 동반 입대를 고려 중이란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이기광 씨는 "무조건 하겠다고 결정 난 사항은 아니다"라며 "그러나 선례가 없기도 하고 동시에 전역하면 활동 시기도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그는 또 "팬분들에게도 선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또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 씨 역시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를 촬영하며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양요섭 씨는 현재 MBC FM4U '양요섭의 꿈 꾸는 라디오' DJ를 맡는 등 왕성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전엔 감당이 안될 정도로 벌었다” 저작권료 사연 공개한 용준형 (영상)

'하이라이트' 용준형 씨가 저작권료에 관한 사연을 공개했다.용준형 씨는 6년 전 '라디오 스타' 출연 때 "제가 감당이 안될 만큼 (저작권료가) 많이 들어올 때가 있다"라고 밝혔다.MC 김구라(용준형)는 "지금도 곡 작업을 하는 데 저작권료는 어떤가?"라고 물었다. 용 씨는 "이제는 감당이 된다"라고 답했다. MC 윤종신 씨는 "나이가 들고 (용준형이라는) 존재감도 커졌다"라고 설명했다.이하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네이버TV,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이어 용준형 씨는 "당시 23살이었다. 나이 또래보다 많이 벌었고 '0'이 많이 붙는 것을 처음 봐서 더 놀랐었다"라고 말했다.그는 "이제는 0이 하나라도 더 붙었으면 좋겠다"고 답해 솔직한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김구라는 "모아둔 돈으로 재테크를 하는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용준형 씨는 "재테크에 관해 잘 모른다. 공인중개사인 어머니께 맡겨두고 있다. 어머니께서 따로 투자하진 않지만 지켜보고 있다"라고 답했다.이하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김구라는 "어머니가 큰 걸 지켜보고 있다. 차곡차곡 총알을 모아두고 있는 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011년 용준형 씨는 당시 '비스트' 멤버로 출연해 저작권료에 관해 밝혔다. 당시 멤버들은 "예능, 방송 출연 등 출연료는 나누지만 저작권료는 개인 창작물이기 때문에 나누지 않는다"라고 공개하기도 했다.곰TV,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