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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월드컵 득점왕” 콜롬비아 하메스가 일본전 앞두고 한 말

하메스 로드리게스 페이스북콜롬비아 대표팀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19일(이하 현지시각) 일본과 월드컵 H조 조별예선 경기를 앞두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하메스는 "불가능할 때는 오직 시도하지 않을 때뿐이다"라고 적었다. 그는 "새 꿈을 찾아가자. 콜롬비아 만세"라고 덧붙였다.하메스가 출전할지는 불확실하다. 하메스는 지난 16일 왼쪽 종아리 근육 피로로 팀 훈련에 불참했었다. 콜롬비아와 일본은 지난 18일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콜롬비아 감독 호세 페케르만은 하메스 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내일 마지막으로 하메스 컨디션을 체크해볼 때까지 기다려달라"라고 대답했다.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지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득점왕이다. 그는 당시 8강까지 올라간 콜롬비아를 이끌고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하메스는 이 활약으로 골든 부츠를 수상하고 월드컵 베스트 11에 선정됐다.하메스는 당시 C조에서 일본을 맞아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슛으로 멋진 득점을 뽑아냈다. 콜롬비아는 하메스 활약에 힘입어 4-1로 승리했다. 유튜브, 'SusoGerrard'콜롬비아와 일본 간 H조 조별예선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19일 밤 9시에 시작한다.

'금발이 대세?' 하메스가 선보인 새 헤어스타일

'콜롬비아 주장' 하메스 로드리게스(24·레알 마드리드)가 '금발 스타'에 합류했다. 부상 투혼을 보여주며 조국 콜롬비아의 '2016 코파 아메리카' 3위를 이끈 그가 머리를 금빛으로 물들였다. DaniSalomé(@daniela_ospina5)님이 게시한 사진님, 2016 6월 28 오후 4:18 PDT지난 29일(현지시각) 하메스 아내 다니엘라 오스피나(Daniela Ospina·23)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이다.오스피나는 "휴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메스의 '건치 미소'는 여전했다. 달라진 건 금발로 물들인 헤어스타일이었다.줄곧 짧은 흑발을 유지했던 하메스가 선보인 새 헤어스타일에 팬들의 반응을 엇갈리고 있다. "머리에 무슨 짓을 한 거냐"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멋지다"는 의견도 있다.New hairstyle of James Rodriguez. Nice hair pic.twitter.com/GGs6BRYeSf— James Rodríguez (@WeLoveJamesR) 2016년 6월 29일금발은 최근 축구 스타들이 유독 많이 선택하는 헤어스타일이다. 아론 램지를 비롯해 사미르 나스리, 필 존스 등은 하얗게 보일 정도로 밝은 금발로 머리카락 컬러를 바꿨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유로 2016'을 앞두고 약간 붉은빛이 도는 금발로 염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아론 램지 (25·아스널)금발 전(왼쪽)과 후 / 아론 램지 인스타그램 (@aaronramsey)사미르 나스리 (29·맨시티)금발 전(왼쪽)과 후 / 사미르 나스리 인스타그램 (@samnasri8) 마루앙 펠라이니 (28·맨유)금발 전(왼쪽)과 후 / 마루앙 펠라이니 인스타그램 (@fellaini)필 존스 (24·맨유)@PhilJones4 NOT PHIL JONES AS WELL! #MUFC #ManchesterUnited #ManUtd #blonde pic.twitter.com/4FL1knsAPs— Manchester United HQ (@MANUNITED_HQ) 2016년 6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