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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LAVA WOMAN' 패션쇼 파격적 의상 화제!

2018 ‘제3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Luxury Brand Kids Model Awards 2018)’대회와 함께 LBMA Global Fashion Week 2018 LAVA Woman 오프닝 패션쇼가 국내 및 해외에서 활동하는 톱모델(12명)로 구성된 패션쇼가 지난 19일 오후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면서 해외 12개국에 이 소식을 신속히 보도했다. [LBMA]하리수, 'LAVA WOMAN' 브랜드 패션쇼 파격적 의상 화제!이날 방송인 하리수가 'LAVA WOMAN'브랜드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파격적인 의상과 과감하고 당돌한 워킹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LBMA 글로벌 패션위크 2018 트랜드 컨셉쇼 LAVA Woman Show가 국내 및 해외에서 활동하는 하리수,권은진(슈퍼모델),정하은(도수코)과 해외 톱모델 Mikaela Rivero, 콜린(미국),티나(미국),최수현(모델),최이재(모델),Cupcake(모델)등이 대표적인 런웨이 모델들이 참가했다. [LBMA]하리수, 'LAVA WOMAN' 브랜드 패션쇼 파격적 의상 화제!이번 행사는 다국적 모델에이전시 및 공연 기획사 LBMA STAR와 BEHIND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LBMA미디어와 영화사 한울별E M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의 저출산과 고령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다가올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지구촌 어린이들의 축제로, 각국 나라의 문화예술 교류와 관광문화 체험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하리수와 LAVA우먼 디자이너한편,이번 대회는 전야제 부터 결선대회까지 LBMA STAR 미디어(www.lbmastar.co.kr) 는 유스트림 채널(2018 LBMA STAR 제3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 어워즈)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됐다.

“인격모독과 성희롱” 하리수 분노케한 모 대학 강의자료

하리수 인스타그램가수 하리수(이경은·43)를 비하하는 강의자료가 공개돼 하리수가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지난 17일 하리수는 자신 인스타그램에 특정 대학 페이스북 페이지에 지난 16일 제보된 강의 자료를 올렸다.자료는 원소들을 의인화 한 그림이다. 해당 그림에서 여성을 보고 도망가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다른 여성 캐릭터 위에 'Ha Ri Su'라는 글이 쓰여있다.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을 한 하리수를 희화화 한 것이다.페이스북 페이지이를 본 하리수는 "학생을 가르치는 대학에서 교수라는 분이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인격모독과 성희롱을 하고 있다니"라며 불편함을 표했다.그녀는 해당 게시물을 찾아가 "어떤 학과 교수인지 저에게 메시지 좀 보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대학교 성폭력 대책 위원장은 "위의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사건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있으며 최대한 엄정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에 하리수가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한다"고 하자 위원장은 "지적하신 대로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용서될 수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이며 하리수 입장을 받아들였다.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악플 고통' 호소한 하리수 글

하리수 인스타그램하리수(이경은·43)가 악플로 인한 심적 고통을 호소하며 올린 글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하리수는 지난 29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괴로운 심정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올린 글에서 그는 "스스로 나에게 드는 모멸감과 슬픔"을 느낀다며 혼잣말처럼 "이제 그만할까봐. 그만 좀 쉴까"라고 썼다. 그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 인해 더럽다는 말을 듣고 날 사랑한다는 이유로 주변에서 손가락질 당하고 하던 일이 엉망이 된다면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뭘까"라고 자문했다.글은 이내 자책으로 이어졌다. 하리수는 "내 존재 자체가 잘못인 것"이라고 한탄하며 "눈을 감은 채 다신 뜨지 않으면 좋겠다"라고 했다.몇 시간 뒤 하리수는 다시 짤막한 글을 올렸다. 그는 "너무 울었더니 앞이 잘 안 보이고 코가 막혀서 숨이 잘 안 쉬어진다"라며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라고 적었다.팬들은 안타까워하며 "힘내라", "응원한다", "악플 신경쓰지 마라" 등 댓글을 달았다. 일부 글귀에서 드러난 우울감은 자칫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하리수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악플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한 적이 있다. 그는 최근 악플러들을 고소하며 모든 음반 작업을 중단한 상태다. 카메라 앞에서 “죽고싶었다” 토로하는 하리수 (영상) 하리수는 “6년 만에 인사드린다. 오랜만에 컴백인데 이런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다음은 하리수 글 전문이다.세상 사는 게 참..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 인해 더럽다는 말을 듣고..날 사랑한다는 이유로 주변에서 손가락질 당하고 하던 일이 엉망이 된다라면..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뭘까..내 존재 자체가 잘못인 거겠지..눈을 감은 채 다시 뜨지 않으면 좋겠다.내 스스로 나에게 드는 모멸감과 슬픔..지금껏 열심히 살아왔다고..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세상은 열심히 착하게 살면 안 된다고 말하는 거 같다.이제 그만할까봐..그만 좀 쉴까..너무 울었더니 앞이 잘 안 보이고 코가 막혀서 숨이 잘 안 쉬어져.. 목소리도 나오질 않아얼굴이 참 못났다.. 슬퍼 보인다..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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