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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팬 페이지인 줄”... 토트넘 인스타그램 상황

손흥민 선수가 소속팀이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 리그 프리미어리그 팀인 토트넘 홋스퍼 FC(Tottenham Hotspur·이하 토트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화제다.지난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한국이 일본을 2-1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경기 종료 직후 토트넘 인스타그램에는 손흥민 선수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올라왔다. 첫 번째 올라온 사진은 활짝 웃는 손흥민 선수 밑으로 "2018 ASIAN GAMES WINNER"라는 글이 쓰여있었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계정은 "KR Congratulatuons (한국 축하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Congratulations, @hm_son7 - Asian Games WINNER! ????#COYS Tottenham Hotspur(@spurs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1 7:08오전 PDT 토트넘 인스타그램 계정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었던 영상도 올렸다. 영상에서 손흥민 선수는 동료가 올린 크로스를 재치있는 힐킥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Remember @hm_son7’s last-gasp winner against tomorrow’s opponents back in 2015? ???? #COYS #THFC Tottenham Hotspur(@spurs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1 8:27오전 PDT 이날 세 번째로 공개된 손흥민 선수 게시물은 그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활짝 웃는 사진이었다. 네 번째 게시물은 손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상대 골 망을 흔든 영상이었다. ???? #COYS Tottenham Hotspur(@spurs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1 8:59오전 PDT ⚽️ Another @hm_son7 strike against the Hornets... ???? #COYS #THFC Tottenham Hotspur(@spurs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1 2:15오후 PDT 2018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기간 토트넘은 지속적으로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으로 손흥민 선수를 응원했다. 2일 현재 토트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손흥민 선수를 응원하는 '한글 댓글'이 이어졌다. “손흥민 축하해” 누구보다 빠른 토트넘 트위터 손흥민 선수는 결승전에서 연장전 어시스트 2개를 기록하며 우승에 큰 도움을 줬다. “한국 결승 진출 축하” 베트남전 승리 후 토트넘 공식 트위터 상황 손흥민 선수는 베트남전에서 황의조(26) 선수 골을 어시스트하며 맹활약했다.

“3이 뭘 의미하는지 알아?” 기자회견 박차고 나간 무리뉴 감독 (영상)

"내 우승 횟수가 다른 감독 19명보다 많다고!"2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트와 토트넘 홋스퍼 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트넘에 0대3으로 참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시즌 초부터 무리뉴 감독과 구단 측 간 불화설이 나돌면서 감독직과 관련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무리뉴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최근 심경을 알 수 있는 언행을 보였다. 그는 불편한 기색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Respect! Respect! Respect!" ????#MUNTOT pic.twitter.com/JICCZdHgLw— Match of the Day (@BBCMOTD) 2018년 8월 27일 무리뉴는 격앙된 표정으로 경기 패배에 관해 질문하는 취재진에게 "결과는 3대0이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나?"라고 물었다. 그는 "나 혼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 3번이고 나머지 프리미어리그 감독 19명의 우승 횟수는 0번이다"라며 본인이 유일한 우승 경험 있는 프리미어리그 감독임을 강조했다.무리뉴는 불쾌한 표정으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그는 취재진에 "존중해달라"라고 말하며 회견장을 떠났다. 회견장에서는 크고 작은 웃음소리가 들렸다.지난 24일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Express)는 "무리뉴 감독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다. 조만간 감독직을 내려 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더이상 못 해 먹겠네” 무리뉴가 맨유에 화난 이유 맨유는 감독 퇴임설, 구단주와 팬 갈등, 성적 부진의 삼중고를 겪고 있다. 익스프레스는 "무리뉴 감독은 지난여름 이적 시장 기간 자신의 의견을 무시한 구단에 불만을 표했다. 특히 에드 우드워드(Ed WoodWard) 부회장과 갈등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위키트리 독자들이 예측한 이번 시즌 EPL 결과를 공개합니다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이 우승을 다투고, 손흥민 선수는 3년 연속 두 자리 득점 기록할 것"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위키트리 독자를 대상으로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전망에 관한 설문을 진행했다.위키트리 독자들은 EPL과 관련해 관심 높은 5가지 항목에 대한 질문에 받았다. 독자들은 올 시즌 △우승팀 △득점왕 △도움왕 △올해의 선수상 △손흥민 선수 득점 수에 의견을 냈다. 총 230명이 참여했다.많은 전문가들 예측처럼 위키트리 독자들도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양강체제를 예상했다. 30.9%(71명)가 맨시티에, 30.4%(70명)가 리버풀에 표를 던졌다.이하 로이터이 문항을 토대로 봤을 때 이번 시즌 4위권으로는 15%(35명) 선택을 받은 토트넘 홋스퍼, 12%(29명) 지지를 받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들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널은 7%(16명), 첼시는 2.2%(5명) 표로 팬들 기대가 저조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위키트리 독자들이 예상한 우승팀앞선 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 공영방송 BBC 축구 관계자 24인도 올 시즌 맨시티와 리버풀의 강세를 예측했다. 24명 중 21명은 맨시티 우승, 3명은 리버풀 우승을 점쳤다. “맨시티 아니면 리버풀 천하” BBC 전문가 24인이 내다본 다음시즌 EPL 순위 맨유, 첼시, 아스널, 토트넘은 부진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를 받았다. 위키트리 독자들은 이번 시즌 득점왕은 토트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유력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44%(102명)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케인 밑으로는 살라, 루카쿠, 아구에로, 손흥민 등이 이름을 올렸다.케인은 2015-2016, 2016-2017 시즌 2년 연속 득점왕을 거머쥐며 EPL 대표 골잡이로 명성을 떨쳤다. 그는 지난 시즌 모하메드 살라에 2골 차로 밀리며 3년 연속 득점왕 자리에 오르지 못했다.케인은 재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그는 생애 첫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6득점으로 골든 부츠를 받으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위키트리 독자들이 예상한 득점왕도움왕 전망은 한 선수에게 쏠렸다. 절반에 가까운 위키트리 독자는 맨시티 에이스인 케빈 데 브라위너에 투표했다. 데 브라위너는 에릭센, 포그바, 외질 등 쟁쟁한 패스 마스터들과 압도적인 표 차이를 보이며 유력한 도움왕으로 꼽혔다.위키트리 독자들이 예상한 도움왕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를 상태로 볼을 컨트롤 중인 데 브라위너한 시즌을 빛낸 주인공이 받는 상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는 지난 시즌 득점왕과 도움왕이 겨뤘다. 살라가 26%(61명), 데 브라위너가 이에 조금 뒤지는 24%(56명)의 지지를 받았다.두 선수 이외에도 포그바, 아자르, 케인이 많은 표를 받았다.위키트리 독자들이 예상한 올해의 선수상1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첫 골을 터뜨린 살라위키트리 독자들은 손흥민 선수 성적에 낙관적인 편이다. 과반이 넘는 독자들은 손흥민 선수가 3시즌 연속 2자리 수 득점에 성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흥민 선수는 2016-2017 시즌에 14골, 2017-2018 시즌에 12골을 넣었다.41%(96명)는 지난 시즌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골을 넣는다고 예상했다. 27%(65명)는 큰 기대를 품기도 했다. 이들은 손흥민 선수가 16골 이상 넣으며 역대급 활약을 펼치리라 예상했다.위키트리 독자들이 예상한 손흥민 선수 득점1라운드 뉴캐슬전 교체 출전하는 손흥민 선수

“누가 가장 많은 돈을 기록했을까” 프리미어리그 올시즌 이적료 탑5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이 10일(이하 한국시각) 마감됐다. 이번 시장은 골키퍼들이 이적료 1, 2위를 다투며 눈길을 끌었다. 프리미어리그 개막 전 이적료 탑 5를 기록한 선수들이 누군지 살펴봤다.케파 / 첼시 공식 홈페이지1위는 첼시로 이적해온 골키퍼 케파(Kepa Arrizabalaga·23)다. 그는 7160만 파운드(약 1033억 원) 이적료를 기록했다. 첼시가 티보 쿠르투아(Thibaut Courtois·26)를 레알 마드리드로 보내고 젊은 골키퍼 케파로 대체했다. 갑작스러운 영입이라 첼시는 케파의 전 소속팀 아틀레틱 빌바오에 높은 몸값을 줬다.알리송 /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2위는 리버풀의 알리송(Alisson Ramses Becker·25)으로 6700만 파운드(약 967억 원) 이적료를 기록했다. 알리송은 일찌감치 올해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는 선수가 되는 듯했다. 케파가 이적료 1000억 원을 깨면서 알리송은 2등으로 밀렸다.2017-201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때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Loris Karius·25)의 실수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놓친 리버풀은 이번 시즌 골키퍼 영입에 돈을 아끼지 않았다. 브라질 넘버1 골키퍼 알리송은 리버풀의 약점을 메꿀 선수로 평가받는다.프레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3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레드(Fred·25)로 6120만 파운드(약 883억 원) 이적료를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중원을 강화하기 위해 프레드를 데리고 왔다. 프레드는 포그바(Paul Pogba·25)와 중원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프레드는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으로 샤흐타르 도네츠크 시절부터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받았다. 많은 영입이 예상됐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연달아 선수 영입에 실패하자 프레드가 큰 짐을 지게 됐다.리야드 마레즈 / 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4위는 맨체스터 시티 리야드 마레즈(Riyad Mahrez·27)로 6000만 파운드(약 866억 원) 이적료를 기록했다. 지난겨울부터 맨체스터 시티와 링크가 있던 리야드 마레즈의 이적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2015-2016시즌 레스터 시티 우승에 큰 몫을 세운 선수로 2017-2018시즌에도 12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5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FA 커뮤니티실드' 첼시전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새 팀에 적응을 마쳤다.조르지뉴 / 첼시 공식 홈페이지5위는 첼시 조르지뉴(Jorginho·26)로 5700만 파운드(약 822억 원) 이적료를 기록했다. 나폴리에서 온 첼시 감독 마우리치오 사리(Maurizio Sarri·59)에겐 첫 시즌이 중요하다. 첼시 팬들과 구단 수뇌부 기대를 채우려면 자신이 믿을만한 선수가 필요했다. 사리는 그런 선수로 조르지뉴를 선택했다. 조르지뉴는 사리 감독을 따라 나폴리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 중원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