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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밀어!' 그러더니...” 평창 롱패딩 판매한 롯데백화점 수원점 상황 (영상)

평창 온라인 스토어평창 롱패딩에 대한 높은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한 소셜 미디어 이용자는 2018 평창 공식 라이선스 상품인 '구스롱다운점퍼(이하 평창 롱패딩)'가 판매된 롯데백화점 수원점 상황이 담긴 영상을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오늘 수원롯데몰 상황 #수원롯데몰 #평창롱패딩 #평창 #시민의식 #필요 김동희(@very0328)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1월 17 오후 5:59 PST 영상에 담긴 판매 현장은 한눈에 보기에도 아수라장이다. 안전 요원들이 무질서하게 밀려드는 손님들을 온몸으로 막았지만 역부족이었다. 현장에는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해당 영상 게시자는 "18일 오전 10시 43분쯤 촬영된 영상이다. 패딩을 구매하기 위해 줄 서 있던 상황이다"라고 19일 위키트리에 밝혔다. 그는 "줄 뒤쪽에 있던 사람들이 '이거 밀면 넘어간다. 그럼 살 수 있다'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라며 "실제로 '밀어'라는 소리가 들린 뒤에 저렇게 줄이 흐트러졌다"라고 설명했다. 한 팔로워는 영상에 "밖에서 두 시간 동안 떨면서 줄 서 있던 사람인데 매장 오픈하자마자 숨어있던 사람들이 떼거리로 나와서 줄 다 망가뜨리고 갑자기 어수선해졌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는 "줄 선 사람들은 옷 못 사고 새치기 한 사람들이 옷 다 사가 화났다"라고도 했다.평창 롱패딩은 좋은 품질에 14만 9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4일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엘롯데(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 전량 품절됐다. 17일 오전, 평창 롱패딩 재입고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스토어는 접속 폭주로 수 시간 동안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가성비 갑!” 입소문 타고 전량 품절된 평창동계올림픽 롱패딩 거위 털 충전재(솜털 80%, 깃털 20%)를 사용한 롱패딩임에도 14만 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겨우 접속했는데ㅠㅠ” 평창 패딩 재입고 소식에 한때 마비된 온라인 스토어 “인도네시아에서 제작해 들여오는 상품이라 애초 발주된 3만장이 다 소진되면 추가 제작은 어려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