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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선물과 90억 원은 사실 아냐” 인스타그램에서 해명한 티아라

그룹 티아라 / 뉴스1그룹 티아라 큐리와 은정, 효민, 지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퍼카 선물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지난 9일 티아라 멤버 4명은 각자 인스타그램에 입장을 담은 글을 올렸다. 안녕하세요 티아라 큐리, 은정, 효민, 지연입니다. 저희를 대신할 회사가 없어서 어떤 경로로 알려야 하나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이곳에 말씀드립니다. 언론에 보도된 중국과의 계약에서 멤버들이 슈퍼카를 선물 받았다는 내용과 90억 원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저희가 직접 웨이보를 통해 중국 왕쓰총 측(바나나 컬처)으로부터 위와 같은 사실은 허위이고 전혀 근거 없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데뷔 때부터 같이 고생한 회사와 모든 직원분들 역시 이러한 유언비어에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아라'라는 이름으로 저희 네 명이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고, 이 모든 것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저희 네 명 멤버의 공식 입장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IYEON(@jiyeon2__)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8 6:36오전 PST 이들은 "저희를 대신할 회사가 없어 고민 끝에 이곳(인스타그램)에 말씀을 드린다"며 "언론에 보도된 중국과의 계약에서 멤버들이 슈퍼카를 선물 받았다는 내용과 90억 원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저희가 직접 웨이보를 통해 중국 왕쓰총 측(바나나 컬처)으로부터 위와 같은 사실은 허위이고 전혀 근거 없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티아라는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다.지난 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중국 재벌 2세인 완쓰총이 티아라 기존 소속사에 해약금 90억 원을 내고 티아라 멤버들에게 슈퍼카를 한 대씩 선물했다고 전했다.티아라 멤버들은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데뷔 때부터 같이 고생한 회사와 모든 직원 역시 이러한 유언비어에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티아라 전 소속사는 '티아라'라는 이름을 상표로 출원한 상태다. 티아라 멤버들은 "앞으로도 '티아라'라는 이름으로 저희 네 명이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고, 이 모든 것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저희 네 명 멤버의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그룹 티아라는 2009년 노래 '좋은 사람 Ver 1'로 데뷔했다.

MBK “티아라 상표 출원, 비스트 사태와 달라”

그룹 티아라 / 뉴스1티아라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가 그룹명 '티아라'를 상표 출원한 이유를 밝혔다.8일 MBK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최근 티아라라는 이름을 상표로 출원했다"고 밝혔다. [공식입장] MBK 측 "티아라, 상표출원했지만 비스트 사태와 달라" [OSEN=김은애 기자] 티아라의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가 '티아라(T-ARA)'라는 이름을 상표로 출원한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8일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소속사 측은 '제2의 비스트 사태'라는 시각에 대해 "억측이다"라며 "비스트는 멤버들이 향후 활동 거취를 표명한 뒤 이름을 쓰면 안 되냐고 해서 회사에서 불허한 것이지 않나"라는 입장을 전했다.소속사 관계자는 매체에 "티아라와 우리는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아직 멤버들이 향후 활동 거취를 정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몰매를 맞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티아라는 지난해 12월 MBK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티아라 멤버 효민은 지난 3일 손편지를 통해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했던 회사와 이별을 하게 됐다"며 "멤버들은 앞으로도 어디 있든 언제든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티아라, 소속사 떠났다” 효민이 올린 손편지 걸그룹 티아라가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번 상표 출원으로 티아라 멤버들이 향후 소속사를 옮겨 그룹명을 사용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중국 재벌2세 왕쓰총, 티아라에게 슈퍼카 1대씩 선물”

MBC '섹션TV 연예통신'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선 티아리 근황이 전파를 탔다. 티아라는 최근 10년간 몸 담은 소속사 MBK를 떠나 중국 재벌 왕쓰총(王思聰·30)과 손을 잡았다. 방송에 따르면, 평소 티아라 팬이었던 중국 재벌 왕쓰총은 티아라 중국 활동 지원을 위해 기존 중국 소속사에 해약금 90억 원을 지불하고 티아라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특히 티아라 멤버들에게 각각 슈퍼카 한 대 씩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쓰총 /바이두왕쓰총은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 완다(萬達) 총수 왕젠린(王健林)의 아들로 연예 기획사를 운영 중이다. 왕쓰총은 지난해 티아라에 관심을 보이면서 콘서트 현장까지 찾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티아라는 "회사와 계약하기 전에 콘서트에 와줬고 이를 계기로 계약까지 하게 됐다. 그때 우리를 좋게 봐준 것 같다"고 왕쓰총과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네이버TV, eNEWS 24왕쓰총은 평소 슈퍼카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SNS에서 확산된 왕쓰총 차고에는 온갖 고급 외제차들이 죽 늘어서 있어 화제가 됐다. 왕쓰총은 돈을 물쓰듯 쓰는 헤픈 씀씀이로도 유명하다. 왕쓰총은 100% 지분을 가진 ‘베이징푸스투자(北京普思投資)’라는 회사 대표 이사를 맡고 있다. 현재는 우리나라 걸그룹 EXID가 속해있는 '바나나 컬쳐' 매니지먼트 회사를 이끌며 중국 엔터테인먼트 업계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왕쓰총 차고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