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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누드사진 공개한 킴 카다시안 (사진)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모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8)이 본인 누드사진을 공개했다.24일(한국시각) 킴 카다시안은 '본인 몸을 본떠 만든 병에 담긴 향수' 재입고를 기념해 자신 인스타그램에 상체와 하체가 모두 드러난 본인 몸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해당 향수가 "지금 재입고 됐다"며 "전 세계적으로 1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KKW BODY is now restocked on KKWFRAGRANCE.COM and also FREE US SHIPPING 10% off all international all week thru Monday on all @kkwfragrance Kim Kardashian West(@kimkardash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5월 22 12:05오후 PDT 지난달 킴 카다시안은 웹 사이트 KKW를 통해 'KKW BODY'라는 향수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향수 병은 여성 몸 형상을 하고 있다. 이는 킴 카다시안 몸을 본떠 만든 것이다. Thank you to everyone who ordered @kkwfragrance KKW BODY! I love seeing when you guys get your orders and am so happy you are all loving the scent! Go get yours now on kkwfragrance.com while supplies last Kim Kardashian West(@kimkardash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5월 5 7:37오후 PDT 또한, 지난달 킴 카다시안은 본인 몸을 본뜨기 위한 작업을 했다. 그녀는 해당 작업 사진들을 자신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TWO MORE DAYS - KKW BODY @KKWFRAGRANCE Kim Kardashian West(@kimkardash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28 1:52오후 PDT We took a mold of my body and made it a perfume bottle. @kkwfragrance Kim Kardashian West(@kimkardash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24 2:14오후 PDT Work in progress @kkwfragrance Kim Kardashian West(@kimkardashian)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25 9:18오전 PDT

“X발 이게 뭐야” 파파라치 사진 확인한 킴 카다시안 반응

유명 모델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본인 파파라치 사진에 대해 불편함을 드러냈다.최근 방영된 카다시안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즈'(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에는 파파라치 사진을 확인하는 킴 카다시안 모습이 담겼다.유튜브, E! Entertainment공개된 영상 속 카다시안은 멕시코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선탠을 하고 있던 킴 카다시안은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혔다"는 소리를 듣고 다급하게 사진을 확인한다.사진을 본 카다시안은 큰 충격을 받는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X발. 이해가 안 간다. 난 이렇게 생기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놀란 킴 카다시안은 일어나며 "사람들이 파파라치 사진에 태그한 것을 지우러 가야겠다"라며 방을 들어가버린다..@KimKardashian Says Those Cellulite Bikini Shots Were Photoshopped https://t.co/E19cbNtbmt pic.twitter.com/YcobXbC6H9— Yahoo Lifestyle (@yahoolifestyle) 2017년 6월 21일 앞서 여러 매체는 휴가를 즐기고 있던 카다시안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엉덩이에 셀룰라이트 자국이 확연히 드러난 사진이었다. 일부 매체는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에 문제가 있다", "수술 부작용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킴 카다시안은 해당 사진에 대해 "파파라치 사진이 조금이라도 완벽하게 나오지 않으면 사람들은 몸매를 비난하고 인격 모독적인 반응을 보인다"라며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킴 카다시안이 해당 사진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사진은 파파라치들이 포토샵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그는 "이 사진이 찍힐 당시 나는 자궁 수술을 2번이나 받았고, 운동도 약 12주 동안 하지 못했던 상태"라며 "파파라치들은 조금이라도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면 더 심하게 포토샵해서 공개한다"라고 했다. Kim Kardashian Sees Cellulite Pics in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Clip -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Clip "Oh my god. F--k!"" property="og:d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