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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게 무슨 성게같음” 중국산 특수콘돔을 살펴보았다 (영상)

유튜브, Ripple_S마치 성게처럼 가시(?)가 달린 중국산 특수콘돔을 살펴보는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리플(Ripple_S)에는 '엄청난 중국산 특수콘돔을 리뷰해보았다'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리플은 남녀가 함께 출연해 각종 후기와 체험 영상을 올리는 유튜브 채널로 유명하다. 영상에서 출연진 커플들은 함께 중국산 특수콘돔 두 종류를 관찰하며 저마다 한 마디씩 비평했다. 첫 번째 콘돔에는 끝 부분에 링 모양으로 실리콘 장식이 두 개 달려 있었다. 이하 유튜브 'Ripple_S' 출연진들은 "젖병같이 생겼는데 이상한 촉수가 있다", "징그럽다", "우주에서 온 것 같다" 등 소감을 남겼다. "100만 원 주고 이거 써보라고 해도 안 쓸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두 번째 콘돔은 포장에 '토네이도'라고 적혀 있었다. 첫 번째 것과 같은 링 모양 장식에 더해 맨 끝 꼭지 부분에 가시처럼 생긴 장식이 더 붙어 있었다. 출연진들은 뾰족한 장식을 걱정스러워하며 "너무 자극적이다", "아프겠다", "죽어봐라 그거 아니냐" 등 솔직한 느낌을 표현했다. 출연진들은 "흉물스럽다"라며 부정적인 총평을 했다. 한 출연자는 "이거 쓰고 나면 일반적인 콘돔을 못 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국인 놀라게 한 '미국 콘돔' 클라스 (어마어마함ㄷㄷ)

유튜브, 섭이는 못말려 미국 콘돔과 한국 콘돔을 비교한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섭이는 못말려'에 올라온 영상이다.영상에서 유튜버 조섭은 미국에서 온 친구 '꽈뚜룹'과 콘돔을 리뷰했다. 미국 '트로잔(TROJAN)' 콘돔 3가지와 한국 '바른생각' 콘돔을 직접 보여주면서 크기와 모양을 비교했다. 미국 트로잔 엑스터시 울트라 사이즈 콘돔에 대해선 "얇고 부드러운 게 특징"이라고 했다. 제품을 뜯어 손가락에 끼어보기도 했다. 꽈뚜룹은 자신의 손가락 2개에 콘돔을 끼운 뒤 "제가 손이 정말 큰 편인데 (공간이) 많이 남는다. 이만한 사람이 있나? 비닐장갑같다"고 놀라워했다. 모양에 대해선 "한국 콘돔은 앞부분이 돌출돼 있는데, 이건 앞부분이 돌출되지 않고 둥글다"고 했다. 트로잔 매그넘 라지 사이즈에 대해선 "아기 젖병처럼 앞부분이 돌출돼 있다"고 했다. 기능성 콘돔인 트로잔 '파이어앤아이스(Fire Ice)'와 한국 콘돔도 연이어 소개했다. 파이어앤아이스는 사용할 때 뜨거우면서 차가운 느낌을 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한국 콘돔과 미국 '트로잔' 엑스터시 제품 크기를 비교한 뒤 "약 1.5배 차이난다"고 했다. 또 "길이는 비슷한데 굵이가 다르다. 엑스터시는 손가락 4개, 매그넘은 손가락 3개, 파이어앤아이스와 바른생각은 손가락 2개 들어가는 정도"라고 했다. 끝으로 "사랑을 나눌 땐 꼭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라고 당부했다. 영상은 16일 기준 조회 수 6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절대로 쓰면 안 되는 '콘돔' 종류가 있다” (약사 조언 영상)

유튜브, 퇴경아 약먹자 현직 약사가 콘돔에 대한 조언을 남겼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퇴경아 약먹자'에 올라온 영상에 담겼다. 영상에서 약사 고퇴경 씨는 "콘돔도 유통기한이 있다. 유통기한이 길기 때문에 경과할 일은 없지만 인터넷에서 대량으로 싸게 구입하거나, 숙박업소에 비치된 것을 쓸 때는 혹시 모르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회사 제품은 오카모토다. 세계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한 기업"이라고 말했다. '위안부에 콘돔 지급' 오카모토, 국내 점유율 2위 국내 콘돔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의 오카모토 콘돔이 위안부에 콘돔을 공급하면서 고퇴경 씨는 "왜 사용하지 말아야 하냐면 (이곳이) 전범기업이기 때문이다. 과거 위안부들에게 콘돔을 제공했던 기업"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사회적으로 위안부 문제가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기업의 콘돔이 1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라면서 "이전에도 불매운동이 일어났었는데 흐지부지된 것 같다. 이 영상을 보신 분들이라도 오카모토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올바른 콘돔 사용법 등에 대해서도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 유튜브 '퇴경아 약먹자' 고퇴경 씨는 약사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퇴경아 약먹자'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케이팝 퀴즈, 커버 댄스 등 코믹한 영상은 물론 본업인 약사 경험을 토대로 항생제, 다이어트 약 등 약품 관련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중금속 윤활제 함유"... 중국서 '짝퉁 콘돔' 대량으로 유통됐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셔터스톡(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에서 중금속이 함유된 '짝퉁' 콘돔이 대량 유통되고 있다. 1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산시(山西)성 윈청(運城) 공안은 최근 '짝퉁' 콘돔 제조공장을 급습해 170만개의 콘돔을 압수했다. 현장의 제조공장에서는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저질 실리콘 오일에 담겨진 콘돔이 포장을 기다리고 있었고 이들 콘돔은 코팅처리를 거쳐 듀렉스나 지스본 등 유명 브랜드로 둔갑돼 현지 점포나 인터넷을 통해 중국 전역에 팔려나갔다. 중국에서 안전한 섹스를 위한 콘돔 수요가 증가하면서 '짝퉁' 제품이 성행하고 있다. 중국에서 매년 콘돔 수요는 50억개로 추정된다. 중국 공안은 '짝퉁' 콘돔 제조업자들이 저질 재료를 사용하고 수용성 기름이 아닌 중금속이 함유된 오일을 사용하고 있어 산부인과 질병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규모 단속에도 불구하고 '짝퉁' 콘돔이 성행하는 것은 만들기가 어렵지 않은데다 마진 폭이 크기 때문이다. 업자들은 처리되지 않은 콘돔을 개당 0.09 위안(15원)에 사들여 지스본 등 유명브랜드로 포장 판매할 경우 소매시장 가격은 15위안을 받을 수 있다. 이들 '짝퉁' 콘돔은 허가받지 않은 점포나 여관 등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고 이주노동자나 대학생들이 주된 고객층이다. 신문은 '짝퉁'을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포장이나 제조업체 확인을 하지 않고 주변에서 지인을 만날까 걱정해 서둘러 사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공안은 연례적인 단속에도 높은 마진 때문에 근절이 되지 않고 있으며 일부 업자들은 시골마을의 주택을 빌려 공장을 차린 뒤 인터넷으로만 판매해 적발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중국 공안에 압수된 콘돔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