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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가 죽을 뻔” 열대과일 먹방한 유튜버 (영상)

이하 유튜브 '최고다윽박'유튜버 최고다윽박(김명준·24)이 열대과일 8종 먹방을 선보였다.유튜브, 최고다윽박지난 5월 30일 최고다윽박은 유튜브에 '열대과일 먹다가 죽을 뻔 했습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열대과일 먹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바나나, 망고스틴, 자몽, 파파야, 코코넛, 용과, 아보카도, 라임을 먹었다.먼저 바나나를 먹은 최고다윽박은 "일반 바나나랑 똑같다. 근데 크기가 조금 작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망고스틴을 먹었다. 망고스틴을 머리로 쳐서 깨자 안에서 하얀 과육이 흘러나왔다. 맛을 본 그는 "맛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다른 망고스틴을 열자 속이 썩어있었다. '최고다윽박'은 표정 변화 없이 자몽을 먹어보겠다며 굳은 얼굴로 자몽을 먹었다. 다음으로 파파야를 먹으려다 트림을 한 그는 "죄송하다. 솔직히 자몽 먹다가 죽을 뻔했다"고 밝혔다. 파파야를 맛본 그는 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보이며 "이건 맛있다"고 말했다. 특이한 생김새의 용과를 본 그는 "악마의 열매냐?"고 놀라기도 했다. 아보카도를 먹고선 "당근 같다"고 말했다. '최고다윽박'은 마지막으로 라임을 통째로 씹어먹었다. 후유증이 심한지 생수 한 통을 통째로 마시고 헛기침을 하던 그는 결국 구역질을 했다.

“눈물 난다” 반응 쏟아지는, BJ 윽박 수상 소감

유튜브, 최고다윽박 BJ 최고다윽박(이하 윽박) 수상 소감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17 아프리카티비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윽박은 남순, 보겸 등과 함께 대상을 받았다. 윽박은 "저를 키워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그리고 이자리에 설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 합동방송하면서 많은 용기와 힘을 주신 (다른) 비제이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머니께 전화를 걸기도 했다. 윽박은 "이 자리에 오면 어머니한테 전화를 드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어머니와의 통화에서 윽박은 "엄마. 자랑거리 만들었다. 엄마 자랑하라고, 내가 자랑거리 만들었다. 엄마 사랑해"라고 말하면서 울컥했다. 윽박 어머니는 그런 아들에게 "고생 많이 했다. 축하한다"고 답했다.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윽박은 "하늘에서 지켜보시는 우리 아버지. 아빠. 아빠는 십원 갖고 만 원 만드는 기술자였지, 나는 백만 원짜리 휴대폰으로 수억을 버는 더 대단한 아들"이라면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시청자분들 고맙습니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닦았다. 이날 시상식 현장은 유튜브 등으로 퍼져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윽박은 아프리카TV와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기BJ다. 자연인의 밥상 등 '자연인'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