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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다” 인터넷 방송 징계에 철구 입장 (영상)

지난 16일 BJ 철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철구형 (CHULTUBE)'에 '인터넷 방송 이용정지' 당한 입장을 밝혔다.철구는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7일간 이용정지를 당했다.유튜브, 철구형 (CHULTUBE)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BJ 철구에게 내린 징계 BJ 철구는 재발방지를 약속한 의견진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인터넷 이용자가 "아이들이 이런 걸 보고 있으니..."라며 철구 방송을 비난하자 철구는 "어이가 없다"라고 입을 열었다.그는 "이렇게 따지면 욕 나오는 영화들도 다 없애야 한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그런 영화 다 찾아본다"라고 했다.철구는 "인터넷 방송도 똑같다. 자기가 (학생들이) 찾아보는 거다. 내 영상과 인터넷 방송들은 인터넷을 하다가 뜻밖에 접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들이 직접 찾아서 클릭해봐야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유튜브 '철구형 (CHULTUBE)' 철구는 "내가 쓰레기... 내가 아프리카 (인터넷 방송) 물 흐리는 미꾸라지인 것은 인정한다"라면서 "근데 내가 없어진다고 과연 인터넷 방송이 좋아질까? 욕설은 누구나 다 한다"라고 말했다. 철구는 "군대 갔다 와서는 욕 안 하고 와이프 비하 안 하고, 훈훈한, 교육방송으로 돌아오도록 하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BJ 철구에게 내린 징계

BJ 철구 / 유튜브, 철구형 (CHULTUBE) BJ 철구가 지나친 욕설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7일간 이용정지 조치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1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인터넷 방송 욕설 논란으로 네티즌 신고가 접수된 BJ 철구에 대해 이런 조치를 내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측은 BJ 철구가 지난 2015년 이후 위원회로부터 '시정요구' 5건과 '자율규제 강화 권고' 4건을 지속해서 받아왔다는 점, 인지도가 높은 진행자가 과도하게 욕설을 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부정적 영향을 준 점에서 시정요구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 측은 "인터넷 방송에서의 욕설·혐오 표현은 실시간 시청자에게 불쾌함을 주는 것을 넘어 방송 후에도 인터넷·온라인을 통해 유통됨에 따라 어린이와 청소년 정서함양에 미치는 악영향이 크다"고 했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 측은 "해당 욕설이 불쾌감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위해를 가하는 등의 내용으로 공포감을 조성할 정도는 아닌 점, 적극적인 개선의지를 밝힌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결했다"고 했다. BJ 철구는 "순간의 화를 이기지 못하고 심하게 욕설하게 됐고 비속어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좋아 욕설까지 하는 무리수를 뒀다"는 내용과 재발방지를 약속한 의견진술서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측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철구가 밝히는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찍는 법” (영상)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넘게 보유한 BJ 철구가 스스로 분석한 유튜브 이용자들 성향을 말했다. 동시에 철구는 "한 달 만에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만들 수 있다"라는 자신감도 보였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철구형(CHULTUBE)'에는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철구 영상이 올라왔다.철구는 "군대 가면 (유튜브)구독자 당연히 줄어든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나는 군대 갔다 오면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한 달 만에 찍을 수 있다"라고 했다.이하 유튜브 '철구형 (CHULTUBE)' 유튜브, 철구형 (CHULTUBE)철구는 "나는 지금 내 유튜브 잠재력 숨기고 있는 거다"라고도 말하며 자신감을 뽐냈다. 그는 "지금 일주일 안에 (구독자) 200만 명 찍으라고 하면 찍을 수 있다. 내가 안 하는 거다. 지금 키워봐야 군대 가야 되기 때문에..."라고도 말했다.지속적으로 자신감을 보인 철구는 자신이 분석한 유튜브 이용자들 성향을 말했다. 그는 "유튜브 애들이 좋은 게 뭔지 알아?"라며 "주작을 진짜 잘 믿는다"라고 말했다. 철구는 "아프리카TV 애들(시청자)은 주작(방송)을 하도 많이 봐가지고 뭐만 하면 주작이라고 욕하는데 유튜브는 다르다. 순진한 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주작하면 진짜 잘 믿는다"라고 말했다.그는 조작 방송 예시를 말하며 "이런 거 해도 하루 만에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넘어간다"라고 했다.

“영장 나왔다” 아프리카 BJ 철구 입대한다

유튜브, 철구형 (CHULTUBE)유튜버 철구(이예준)가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한다.아프리카TV 및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 철구가 지난 2일 영상을 통해 입대한다고 밝혔다. 철구는 "제 나이가 올해 서른 살, 군대에 간다"라고 말했다.철구는 "원래 현역으로 알고 있던 분들이 많은데 영장을 8월 28일에 받았다"라며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녀를 한 명 두고 있으며, 이는 현역병 입영업무 규정 제43조 제1항에 따라 상근예비역 우선선발 기준에 해당한다.이하 철구형 유튜브 철구는 "현역 가신 분 중에 이 영상을 분명히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라며 현역을 가지 못하게 돼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기도 했다.그는 "언제 입대하는지 날짜를 정확히 말씀 못 드린다"라며 "군대 가기 전까지는 꾸준히 콘텐츠를 진행하고 방송하겠다"라고 말했다. 철구는 정확한 날짜에 대해서는 "입대하는 전날 느닷없이 입대한다고 말씀드리겠다"라고 했다.철구는 입대한 후에도 "상근이면 출퇴근을 한다. 콘텐츠와 향후 방송계획 등을 미리미리 준비해 군대에서 돌아오는 날 더 재밌게 방송하겠다"라고 다짐을 하기도 했다.그는 "당연히 남자로서 가야 하는 곳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경찰까지 출동” 외질혜가 밝히는 군산 팬 사인회 후기 (영상)

최근 전북 군산시 한 PC방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 BJ 외질혜(전지혜)가 당시 혼란했던 상황을 전했다.지난 21일 외질혜 유튜브 계정 '외질혜 (OzilTube)'에는 "군산 먹튀 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유튜브, 외질혜 (OzilTube)영상은 "내가 군산 PC방 얘기 안 해줬지 얘들아"라고 말하는 외질혜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원래 보통 사인회를 하면 1시간 반에서 2시간을 한다"며 "오신 분들에게 사인을 다 해드리는 셈이다"라고 말했다.이하 '외질혜(OzilTube)'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외질혜는 "그런데 군산 PC방 사인회에서는 30~40분 밖에 못 하고 갔다"라고 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외질혜는 "항상 사인회를 하면 300명 정도가 온다. 사람이 진짜 많다. 여기서 사고가 나면 안 된다. 줄을 안 서고 서로 밀다가 앞에 한 명이 넘어지면 진짜 큰 사고가 난다"라고 설명했다.외질혜는 "근데 군산 PC방 사인회는 역대급으로, 나도 밀 정도로 난리가 났었다"라고 덧붙였다. 외질혜 증언에 의하면 당시 PC방 사장과 매니저까지 동원해 팬들을 통제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외질혜는 "(혼란이 지속되자) 경찰분들도 오셨다"라며 "경찰이 'PC방 아래에도 사람들이 줄 서있는데 서로 밀고 난리가 났다'며 '사인회를 중단하라'라고 했다"고 말했다.집으로 귀가하게 된 외질혜는 인근에서 택시를 잡고 있었다. 그녀 증언에 따르면 택시 잡는 외질혜를 발견한 팬들이 또 외질혜에게 몰려들어 차도를 막는 등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다.또 외질혜는 "내가 진짜 '사인회 철수해야겠다'라고 생각한 게, 한 학생이 링거를 맞으면서까지 사인을 받으러 왔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군산 팬사인회를 조기 종료한 외질혜는 '군산 팬 사인회 먹튀했다'라고 주장하는 일부 시청자 지적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