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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이보다 우영이가 낫다” 차두리가 전한 분데스리가 소식

차두리 전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독일 현지에서 한국 선수들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지난 8일(이하 한국 시각) 차두리 전 코치는 개인 SNS에 독일 뮌헨을 방문해 바이에른 뮌헨 유스 총괄담당 조헨 사우어(Jochen Sauer)를 만났다고 전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어제 자철이를 Wolfsburg로 희찬이를 Salzburg 로 그리고 우영이를 München으로 데리고 온 바이에른 뮌헨 유스 총괄 담당 Sauer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한국 선수를 독일로 많이 스카우트한 경험 때문에 한국축구 그리고 선수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다. 그는 희찬이가 처음 Salzburg 으로 왔을때 보다 지금 우영이가 더 앞선다고 평가를 내렸다.프리시즌 그리고 각종 연습경기에서 모습을 보인 우리 우영이 조만간 Bundesliga 에서도 데뷔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Bayern München 정우영 멋지다????항상 응원한다????❤️⚽️ 한국축구도 지도자들도 모두 준비를 해야한다.전혀 다른 스케일의 어린 선수들이 크고 있다. 세계 축구는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준비하자 #한국축구뿌리부터튼튼히 차두리 공식계정(@chaduri_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7 3:38오전 PDT 그는 게시물에 "어제 자철이를 볼프스부르크로, 희찬이를 잘츠부르크로 데리고 온 사우어를 만나 얘기를 나눴다. 한국 선수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다"라고 했다.이어 차 전 코치는 "희찬이가 처음 잘츠부르크에 왔을 때보다 우영이가 더 앞선다고 평가했다. 조만간 분데스리가에 데뷔하는 우영이 모습을 상상해본다"라고 정우영(19·바이에른 뮌헨) 선수 소식을 전했다.조헨 사우어는 스카우터 출신으로 분데스리가에 한국 선수들을 추천한 지한파 인물이다. 차 전 코치는 정우영에 대한 평가를 전하며 조만간 데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한국 축구의 미래는 밝다☀️⭐️너무나 많은 재능을 가진 우리 어린 선수들 최고입니다????다치지 말고 좋은 지도자 밑에서 많은 걸 배워 꼭 제 2의 차범근,박지성,손흥민.. 아니 그들 꼭 뛰어 넘어 줘! 근데 그 보다.. 꼭 즐기면서 웃으면서 축구를 해줬으면 좋겠다❤️형이 격하게 아끼고 좋아한다 모두 ????❤️⚽️ #한국축구뿌리부터튼튼히 #팀차붐 #축구는즐거워 차두리 공식계정(@chaduri_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9월 3 3:35오후 PDT 차 전 코치는 이 외에도 유럽 여러 나라를 돌며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지난달 영국에 있는 기성용(29·뉴캐슬) 선수를 만나기도 했다. 차 씨는 영국에서 갑각류를 잘못 먹어 알레르기로 고생하기도 했다. “여러분 조심하세요” 차두리 얼굴이 퉁퉁 부은 이유 차 씨는 기성용 선수를 만나기 위해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으로 갔다고 알려졌다.

“여러분 조심하세요” 차두리 얼굴이 퉁퉁 부은 이유

차두리 전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모습을 올려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이하 한국 시각) 차두리 씨는 인스타그램에 퉁퉁 부은 얼굴 사진을 게재했다. 새우 알러지 있는데 새우 먹으면 이렇게 됩니다! ???????????????? ????❤⚽️ #한국축구뿌리부터튼튼히 차두리 공식계정(@chaduri_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22 12:57오후 PDT 그는 "새우 알레르기가 있는데 새우 먹으면 이렇게 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차 씨는 기성용 선수를 만나기 위해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으로 갔다고 알려졌다. 같은 날 그는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 선수와 함께 마트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차두리 씨는 "오랜만에 우리 기똥이 만나 수다도 떨고 셀틱 시절 생각하며 마트에서 먹을 것도 샀다. 시간이 참 빠르다. 근데 내 눈은 뭐지? 새우 절대 먹지 말아야겠다"라며 장난스러운 사진을 올렸다. 오랜만에 우리 기똥이 만나서 수다도 떨고 셀틱 시절 생각하며 마트에서 먹을 것도 샀다???? 시간이 참 빠르다.. 근데 내 눈은 모지?????새우 절대 먹지 말아야지???????? 이와중에 우리 기똥이 자~~~알 생겼네???? 기똥아 힘내고 항상 즐겨 ????렛기릿 깜온 아우???????? #한국축구뿌리부터튼튼히 #기성용 #캡틴 @underhiswings2016 차두리 공식계정(@chaduri_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22 2:23오후 PDT 그는 기성용 선수가 이번 시즌에도 잘할 것이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부은 차 씨는 결국 세 번째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여러분 정말 알레르기 조심하세요. 사람 모습이 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눈두덩이가 부은 사진을 올렸다.차 씨는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와중에도 모든 글에 '한국 축구 뿌리부터 튼튼히'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한국 유소년 축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여러분 정말 알러지 조심하세요 ???????? 사람의 모습이 변합니다 ㅋㅋㅋ ????❤⚽️ #한국축구뿌리부터튼튼히 차두리 공식계정(@chaduri_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23 4:30오전 PDT

"차...코치...니..ㅁ" 후배 차두리 만나고 이동국이 한 말

네이버TV, KFATV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이 한국 축구대표팀 소집 현장에서 선수와 코치 사이로 만나 화제다. 지난 21일 이동국(39·전북 현대 모터스) 선수가 월드컵 최종예선 두 경기를 앞두고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코칭스태프들을 만났다. 이날 이동국 선수는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으로 소집된 상황이었다. 이동국 선수는 신태용(46) 감독과 만난 후 김남일(40), 차두리(38) 코치와 조우했다. 연합뉴스 자신과 함께 필드에서 뛰었던 동생을 본 김남일 코치는 난감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악수를 나눴다. 이동국 선수는 "몸은 선수들보다 더 좋은 거 같은데"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어 이동국 선수는 동생이자 후배인 차두리 코치와 반갑게 포옹하며 "얘 밑으로 빠따 맞으면 같이 맞아야 하잖아?"라고 물었다. 차두리 코치가 "나한테 명칭을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묻자 이동국 선수는 "차..코..."라고 말을 흐렸다.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뉴스1 최근 이동국 선수는 지난 2014년 10월 파라과이, 우루과이 친선경기 이후 2년 10개월 만에 국가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신태용 감독 "이동국이 뛰는데 후배들이 안 뛰겠느냐" 신태용 감독은 "신인과 노장 선수들을 잘 조합해서 남은 두 경기에 모든 걸 올인하기 위해 대표팀을 뽑았다"고 밝혔다. 이동국 선수를 엔트리에 넣은 신태용 감독은 "최고 기량이 있다고 판단해서 뽑았다. 마흔 다 되는 이동국이 앞에서 열심히 뛰는데 후배들이 안 뛰겠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