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주호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57
키워드 검색 33

'신과 함께' 원작자 주호민이 영화 흥행으로 번 돈

곰TV, MBC '라디오스타'만화가 주호민 씨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관해 해명했다.지난 15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만화가 주호민 씨, 가수 김완선 씨, 배우 이광기 씨, 안무가 배윤정 씨가 출연했다. 이하 MBC '라디오스타'MC 차태현 씨는 "김완선 씨가 어디서 주호민 씨가 빌딩을 샀단 얘기를 들었다더라"라며 얘기를 시작했다. MC 김구라 씨와 윤종신 씨는 "김완선 씨가 들을 정도면 이건 모두 다 들었다는 뜻이다"라고 강조했다.주호민 씨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예전에 김풍 작가와 함께 '비디오스타'에 나간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거기서 김풍 작가가 영화 '신과 함께'가 잘된 얘기를 하면서 '그 정도면 빌딩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게 와전이 됐다"라고 해명했다.차태현 씨는 "아니다"라며 "작가 이말년 씨도 주호민 씨가 차 세 대에 부동산이 세 채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주호민 씨는 "그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동산은 그냥 제 집 한 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했다.윤종신 씨는 "그럼 결국 다 헛소문이었느냐"라며 "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다는 말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김구라 씨는 "그럼 이번에 영화 '신과 함께' 정산액은 얼마나 되느냐"라며 "많은 분이 아주 대단하다고 알고 있다"라고 얘기했다.주호민 씨는 "그게 1편과 2편까지 다 끝나고 해외에 있는 것들까지 다 끝난 후 모든 것이 사그라졌을 때쯤 정산이 된다고 하더라"라며 "아직 받은 게 없다"라고 밝혔다. MC들과 패널들 모두 놀라 재차 물으니 주호민 씨는 "애초에 1편과 2편을 한꺼번에 찍어 그렇다"라고 설명했다.그러자 윤종신 씨는 "주호민 씨와는 내년쯤 친해지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김구라 씨는 "틀렸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그때는 이미 주변에 사람이 많을 것"이라며 "지금부터 작업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말년과 주호민의 “기안84 내가 키웠다” 논쟁 (영상)

만화가 이말년(이병건·34)과 만화가 주호민(36) 씨가 서로 "기안84(만화가 김희민·33)는 내가 키웠다"라고 주장했다.지난 3일 유튜브 '침착맨'에는 "본격 논쟁 '기안84' 누가 키웠나"라는 제목을 가진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만화가 주호민 씨와 이말년이 '기안84'를 두고 서로 "내가 키웠다"라고 주장하는 내용이다.유튜브, 침착맨영상은 이말년의 주장으로 시작한다. 그는 "제가 기안84랑 2011년쯤 홍대 근처에서 8개월 가량 동거하면서 여러 가지를 가르쳐줬다"라고 주장했다.이하 유튜브 '침착맨'이말년은 "기안84가 뇌를 잘 쓸 줄 몰라서 뇌 쓰는 법을 알려줬다. 기안84는 무슨 일이 있으면 항상 과부하가 걸렸다. 그때마다 내가 '뇌를 써, 생각을 해봐'라고 말하며 뇌 쓰는 법을 알려줬다. 기안84는 내가 가슴으로 키웠다"라고 덧붙였다.또 그는 "그렇다고 기안84한테 무엇을 원하지 않는다. 내리사랑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 시청자가 "사실상 기안84를 월드스타로 키운 건 '나 혼자 산다' PD 아닐까요? 꼭 축구선수 성공하고 나서 자식 찾는 부모 같아 보여요"라고 메시지를 전해 이말년을 당황케 했다. 이말년은 "그를 월드스타로 키운 건 '나 혼자 산다' PD님이지만 걸음마를 가르친 건 나다"라고 주장했다.이말년 주장에 주호민 씨는 "제 아들 희민이"라면서 "기안84가 결정적인 위치에 서게 된 이유는 '패션왕'을 네이버에 그려서다. 그 패션왕을 제가 그리라고 했고 연재 중에도 제가 많이 도와줬다"라고 주장했다.이에 이말년은 "만화를 그리기 전에 그를 잡아주고 호주 치킨 공장 간다는 거 말리고 사람 구실하게 만들어준 게 저예요"라고 말했다.주호민 씨는 "뇌는 원래 쓸 줄 알았는데 어느 쪽으로 쓸 줄 몰랐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이말년은 "내가 뇌 쓰는 법을 알려줘서 주 작가님을 만났을 때는 이미 쓸 줄 알았다"라고 재반박했다. 이말년 말에 주호민 씨는 "1단계는 님이 만든 거고 2단계는 제가 만든 거죠"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은 "나중에 날을 잡아서 기안84한테 물어봐야겠다"라며 "희민아 네가 더 행복하게 살려면 나를 잊어야 해"라고 말하는 이말년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천만 영화’ 아직 못보셨나요?...‘신과함께-죄와 벌’ 무료로 보는 방법

유병재 씨 인스타그램"'신과 함께' 졸려서 혼났네. 유치하다. 애들 영화'"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 씨가 남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한줄평이다. 냉정한 글과는 반대로 새빨갛게 충혈된 유병재 씨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른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유병재 씨 다운 감상평이다. 신과 함께 무료로 감상하기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유병재 씨 눈물에서 알 수 있듯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지난해 12월 20일 개봉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지난 2월 8일 기준 누적 관객수 1425만9394명을 기록하며 '명량'(누적관객 1761만5152명)에 이어 역대 국내 영화 흥행 2위를 차지했다.이하 ‘신과함께-죄와 벌’ 스틸컷▲영화 '신과 함께' 보러가기▲'1000만 관객'이 선택한 이 영화를 아직 못 본 영화팬이 있다면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4월 1일 오전 9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를 주목해보자. 이미 봤지만 또 한 번의 감동과 재미를 느끼고 싶은 이들도 마찬가지다. 옥수수에서 신과 함께 무료로 감상하기이 기간 동안 '옥수수'에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영화를 시청만 해도 주어지는 '시크릿 혜택'도 있다. 이날 ‘신과함께-죄와 벌’을 무료로 시청한 이들에게는 최신영화 50%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주호민 작가의 같은 제목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저승에 간 망자 자홍(차태현 씨)이 49일간 일곱번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자홍은 나태 지옥, 배신 지옥, 불의 지옥, 천륜 지옥, 살인 지옥, 거짓 지옥, 폭력 지옥을 지나간다. ▲영화 '신과 함께' 보러 가기▲자홍 역을 맡은 배우 차태현 씨는 인터뷰에서 "지옥은 도저히 통과를 못하겠다"면서도 "하지만 나태 지옥 하나만은 통과할 것 같다. 생전에 나태하게 살았다는 소리는 안들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영화 '신과 함께' 보러가기▲'신과함께'는 올해 2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수홍(김동욱 씨)과 그의 재판을 진행하는 저승사자 삼차사의 인과 연, 현세의 사람들을 돕는 성주신(마동석 씨)과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신과함께' 2편을 보기 전 1편을 놓쳤다면 이번 기회에 '옥수수'에서 무료로 관람해두는 게 낫겠다. ▼오늘만 oksusu에서 무료로 상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