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조재현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98
키워드 검색 30

재일교포 여배우 "조재현이 성폭행 뒤 '좋았지?'라고 물었다"

이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조재현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재일교포 여성이 사건 직후 충격적인 말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곰TV,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조재현 씨 미투 논란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스포츠월드 최정아 기자는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여배우 A씨와 전화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최 기자는 "정말 연기 지도로만 알고 (조재현 씨를) 따라갔다고 한다. 화장실에 도착해 '이런 곳에서 연기 지도를 하나?'라고 생각한 순간 그 사건(성폭행)이 벌어졌다고 했다"고 말했다. 패널로 출연한 김가연 씨는 "공사장이라고 해도 주변에 스태프들이나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었을 텐데, 도움을 요청할 수는 없었냐"는 질문을 던졌다. 김묘성 기자는 최초 보도한 매체 보도 내용을 인용해 "A씨가 당연히 소리를 지르고 반항을 했다고 한다. A씨는 '조재현 씨가 입을 막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그는 사건 직후 A씨가 조재현 씨에게 들었다는 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기자는 "A씨가 '(성폭행이) 끝나고 나서 조재현 씨가 '좋았지?'라고 물어본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그 뒤로 A씨가 방송 활동을 계속했냐"는 질문에 황영진 씨는 "A씨는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자살을 시도할 정도였다고 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20일, 재일교포 여배우 A씨는 연예 매체 SBSfunE와 인터뷰를 통해 "16년 전 방송사 내 공사 중이었던 화장실에서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조재현에게 성폭행 당했다...연기 가르쳐준다며 공사 중 화장실로 데려가“ 조재현 씨 측은 “합의 하 관계”라고 주장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조재현 씨는 이틀 뒤 "재일 교포 여배우뿐 아니라 누구도 성폭행하거나 강간하지 않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는 재일 교포 여배우 A씨와 불륜 관계였다고 밝히며 "가정을 가진 제가 다른 여자를 이성으로 만났다는 건 대단히 잘못한 일이었다"고 사과했다. “누구도 성폭행하거나 강간하지 않았습니다” 조재현 입장 전문 배우 조재현 씨가 입장문을 발표했다.

'한밤' 조재현 성폭행 피해 주장 A씨 통화 녹취 공개

배우 조재현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와의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네이버TV, SBS '본격연예 한밤' 이하 SBS '본격연예 한밤'지난 26일 방영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제기된 조재현 씨 성폭행 폭로 공방에 관해 보도했다. 제작진은 이날 성폭행 의혹을 폭로한 재일교포 여배우 A씨와의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A씨는 "함께 작품을 하면서 조재현이란 배우를 처음 인식했다"라며 "그냥 선후배 관계였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녀는 "2000년 5월에 그 사건이 일어났다"라며 "대본연습을 하고 있는데 지도를 해주겠다며 손목을 잡고 데리고 나갔다"라고 말했다.A씨는 조재현 씨가 "공사 중인 깜깜한 남자화장실에 데리고 들어가려고 했다"라며 "안 들어가겠다고 하니 '괜찮다'면서 변기 있는 방에 저를 넣고 문을 잠갔다"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이후 그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 그녀는 "소리를 질렀는데 그가 입을 막았다"라며 "이후 그가 '좋았지?'라고 물었다"라고 얘기했다.그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무슨 일인지도 몰랐다"라며 "결혼하려 마음먹고 있던 남자친구와도 헤어졌다"라고 밝혔다. 또 "자살시도를 너무 많이 하고, 약을 너무 많이 먹어 지금도 아프다"라고 덧붙였다.이에 조재현 측 법률대리인은 "A씨와는 공사 중인 화장실이 아니라 그녀의 집에서, 합의를 한 성관계를 했을 뿐"이며 "결혼생활 중 외도를 한 것"이라 설명했다. 그는 또 "A씨가 조재현에게 지속해서 금전적 요구를 해왔다"라며 "최근에도 어머니 사업이 어렵다며 3억 원을 요구했다"라고 말했다.그는 "조재현 씨가 10년 이상 돈을 계속 뜯겼는데 또다시 3억 원을 요구하니 도저히 참을 수 없다더라"라며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한 이유를 밝혔다.이를 들은 A씨는 "개인으로 돈을 받아본 적이 없다"라며 "어머니가 제가 상처받고 자살 시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조재현에게 따지셨나 보다"라고 말했다. 또 "조재현이 어머니에게 딸이 연기도 잘하는데 아깝지 않냐며 저를 키워주겠다고 했다"라며 "그가 지원해준다는 약속으로 돈을 부쳐줬다"라고 설명했다.그녀는 "이걸 왜 공갈 협박이라 하는지 의문이다"라며 "조재현의 이야기는 거짓말이며 완벽한 명예훼손이라 생각한다"라며 "무고죄 고소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맞고소를 예고했다.

“누구도 성폭행하거나 강간하지 않았습니다” 조재현 입장 전문

뉴스1배우 조재현 씨가 자신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교포 여배우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입장문을 발표했다.조재현 씨 법률대리인은 22일 여배우 A씨를 상습 공갈과 공갈 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조재현 씨는 이날 고소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전 재일 교포 여배우 뿐 아니라 누구도 성폭행하거나 강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그는 1998년부터 2001년 초까지 방송한 드라마에서 A씨와 만나 가까워졌으며, A씨가 자신을 잘 따라 이성적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A씨 집에도 두 차례 초대받아 갔다고 덧붙였다.조재현 씨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가정을 가진 제가 다른 여자를 이성으로 만났다는 건, 대단히 잘못한 일"이라며 "드라마 종영 후 관계가 소원해졌는데 6개월 후 A씨가 찾아왔다. 저는 이성으로서 만남은 끝내고 선후배로 지내는 게 좋겠다고 타일렀고, 그녀 역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그는 A씨 어머니로부터 협박 받았다고 주장했다. 조재현 씨는 "본인 딸과 교제를 했으면 데리고 살든지 아니면 야쿠자를 운운하며 입에 담지 못할 구체적인 표현을 쓰면서 생명의 위협을 가할 거라고 했다"며 10여 년 간 1억원에 가까운 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조재현 씨는 마지막으로 "아직도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저 또한 그 분들께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안다"면서도 "이런 제 처지를 이용해 거짓과 협박으로 불합리한 요구를 한다면, 법적으로 강력히 대처할 수밖에 없음을 밝힌다"고 말했다. 조재현 씨 입장문 전문이다 조재현입니다. 저는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하는 마음으로 모든 걸 내려놓고 속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왜곡된 제보나 보도에 대해서 어떤 대응을 하지 않은 건 최초 원인제공을 한 사람이 제 자신이었으므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맞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제가 입장을 밝히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도 많이 했지만 고소를 하는 처지에선 솔직한 제 의견을 말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서면으로 입장을 밝힙니다. 먼저 저는 재일교포 여배우를 화장실에서 성폭행한 적이 없습니다. 그녀가 저를 초대한 적이 없다고 하였으나 저는 그녀 집에 두 번 갔습니다. 아직도 그녀의 집 구조가 선연히 기억이 납니다. 1988년부터 2001년 초까지 방송한 모 드라마에 그녀는 후반에 합류했고 그녀를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잘 따르는 후배였고 저도 처음엔 편한 후배연기자로만 알고 지냈습니다. 전 그때 가정을 가진 30대 중반 배우였고 그녀는 20대 중반 정도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가정을 가진 제가 다른 여자를 이성으로 만났다는 건 대단히 잘못한 일이었습니다. 드라마는 종영되었고, 저와 그녀의 관계는 자연히 소원해졌습니다. 이렇게 만남은 끝이 나는구나 했는데, 드라마 종영 6개월후 쯤 제가 당시 드라마를 촬영 중인 부산으로 그녀가 왔습니다. 저는 그녀를 이제 이성으로서 만남은 끝내고 선후배로 지내는 것이 좋겠다고 타일렀고, 그녀 또한 가정을 가진 남자와 길게 관계가 유지되면 안되는 것을 알고 있다고 했고, 이를 받아들였습니다.그리고 2002년 2월 초입니다 정확히 제가 베를린영화제 초청받아 떠나기 하루 전으로 기억합니다. 그녀의 어머니가 본인 딸과 교제를 했으면 데리고 살든지 아니면 야쿠자를 운운하며 입에 담지 못할 구체적인 표현을 쓰면서 생명의 위협을 가할 거라고 했습니다. 영화제에 다녀온 이후 그녀 어머니를 다시 만났을 때는 금전 요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그녀 어머니의 협박과 요구를 벗어날 수 없었고, 그 후 10여년 간 금전 요구는 계속 질기게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비행기 티켓, 핸드폰 요금까지 그 금액은, 확인된 것만 1억 원 가까운 돈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2,3년간 조용하다 싶었는데, 미투 사건이 터진 이후 다시 저희 쪽에 내용증명서가 왔습니다. 저에게 사과를 요구한다라는 내용과 함께 (사과를 요구했다면 수도 없이 했을 것이고 그녀 어머니가 협박했을 때 죽고 싶은 고통과 치욕도 맛보았습니다) 그간 단 한번도 그녀 입이나 어머니 입에서 나온 적 없는 '성폭행'이란 말이 들어 있었습니다. 제 변호사와 그녀의 변호사가 만난 후, 저는 역시 그녀와 어머니의 목적은 3억이라는 돈이라는 것을 전해들었습니다. 더이상의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전 제일교포 여배우 뿐 아니라 누구도 성폭행하거나 강간하지 않았습니다.처음 제보를 받은 기자와 저희측 변호사가 통화를 한 후, 저는 고소까지는 가지않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지금도 고소를 한 것에 대해서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정확히 18년 전 가정을 가진 30대 남자와 미혼인 20대 여성의 짧은 만남이 이렇게 서로에게 아픔을 주게 된 최초의 원인이 저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작년 저에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대학로에서 1인 시위를 했던 노모... 기사화된 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4번의 걸친 1인 시위를 보다못해 고소했습니다. 노모의 딸을 37년 전 사귀었고, 제가 사회적으로 성공했으니 5억원을 요구한 건입니다. 최근 그 쪽에서 더 이상 이런 행동을 않겠다는 확답을 검찰에서 받아, 저는 고소를 취하했습니다.물론 아직도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 분들게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이런 제 처지를 이용해 거짓과 협박으로 불합리한 요구를 한다면, 법적으로 강력히 대처할 수 밖에 없음을 밝힙니다.

조재현 “재일교포 여성 공갈미수로 고소할 것”

뉴스1배우 조재현 씨가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교포 여성 A씨에 대해 고소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2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배우 조재현 씨 법률대리인인 박헌홍 변호사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박 변호사는 "추후 다른 소송도 검토 중에 있다. 조재현 씨 역시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라며 "기자회견도 고려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단독] 조재현 “오늘(21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공갈미수 고소, 기자회견도 고려 중”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배우 조재현의 법률 대리인이 오늘(21일) 오후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재현의 법률 대리인인 박헌홍 변호사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상대가 재일교포여서 한국에 지난 20일 A씨는 SBS funE와 인터뷰에서 "2002년 5월 조재현 씨가 연기를 가르쳐준다며 공사 중이던 남자화장실로 데려가 성폭행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건 후 우울증에 시달렸고 극단적인 선택의 문턱까지 갔다"라며 "조재현 씨가 진정으로 사과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재현에게 성폭행 당했다...연기 가르쳐준다며 공사 중 화장실로 데려가“ 조재현 씨 측은 “합의 하 관계”라고 주장했다. 박 변호사는 "16년 전이 아닌 20년 전에 일어난 사건이다. '피아노'로 조재현 씨가 뜨면서 (상대방이) 돈 요구를 하기 시작했고 18년 간 지속적으로 괴롭혀 왔다"고 주장했다.그는 "처음엔 몇 번 돈 요구를 거절하다가 ‘휴대폰비 낼 돈도 없다’ ‘병원비가 없다’ ‘비행기 티켓 값이 없다’ 등 갖가지 명목으로 연락해왔다. 그동안 간 돈만 해도 7000~8000여만 원에 이른다"라고 설명했다.박 변호사는 "두 달 전 민사소송을 하겠다는 취지로 내용증명이 왔는데, 사실관계에 대해 답변했고 그쪽 변호사와도 만났다. 최종적으로 그쪽에서 얘기한 건 3억을 달라는 거였다. (성폭행이) 사실도 아니고 합의 하에 이뤄진 것인 데다 미투로 인해 모든 걸 내려놨는데 돈으로 해결하는 건 의미가 없다"라며 "돈을 못 주겠다고 하니 언론에 제보한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조재현 저격했던 배우 최율이 남긴 글

이하 최율 씨 인스타그램배우 최율 씨가 남긴 SNS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율 씨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비 내리는 베트남 호치민 풍경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왼쪽엔 비가 쏟아지고 오른쪽은 비가 안 온다. 멀리서 하늘 구경 하다보니 막 소리치고 싶네"라고 전했다. 이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최율 씨가 남긴 글을 두고 배우 조재현 씨를 겨냥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최율 씨는 지난 2월 '미투' 가해자로 조재현 씨가 지목되자 SNS에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 게 왔군.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 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하지만 변태 XX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라는 글을 남겼다. 유명 남배우 저격한 배우 최율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배우 최율(최나인)이 배우 J 씨를 지목했다. 앞서 지난 20일 조재현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재일교포 배우 주장이 보도됐다. 이 배우 주장에 대해 조재현 씨 법률대리인 측은 "당시 합의하에 관계를 가진 것"이라며 "오히려 그 배우 측에서 수차례에 걸쳐 조재현 씨를 협박해 8000만원 가량의 돈을 탈취했고 최근에도 합의금 명목으로 3억원을 요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