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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죄인" 화상 입은 아들 보고 자책한 정주리

????????????????????????????????#심재성2도화상 #엄마가죄인 #일주일째 #언제퇴원하노 #한강수병원 #힘내자내새끼 #우리가족잘이겨내자 #저정신없어서_연락잘못받아도_이해부탁드립니다???? 정주리(@jury_jung)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6월 8 12:40오전 PDT 개그우먼 정주리 씨가 아들이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정주리 씨는 8일 인스타그램에 아들 사진과 함께 "심재성 2도 화상, 일주일째"라고 밝히며 "저 정신없어서 연락 잘 못 받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병원 가운을 입고 손과 발에 붕대를 감은 아이 모습이 담겼다. 아이다운 순진무구한 표정이 더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팬들은 "아기들은 회복이 빠르다", "얼른 완쾌되길 바란다", "너무 자책하지 마라"라며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전문가에 따르면 심재성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 상당부분까지 손상된 상태로 물집과 통증을 동반한다. 상처를 치료한 후에도 흉터가 남을 수 있다.정주리 씨는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2015년 5월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 도윤을 낳았다. 여본 #정주리수집가 정주리(@jury_jung)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12 12:16오후 PST 제가 입은 옷들은 그루맘(미혼엄마)들을 돕는 비영리패션브랜드 엠케이앤릴리 입니다! 쇼핑몰은 한시적으로 한달간만 운영됩니다! 구매 하실분들은 mklily.co.kr

다이어트 전후 사진 공개한 정주리 (+식단)

예전사진 보다가..다시 자극 받을라고.. 큰맘 먹고 올려요 비포사진도 사실은 10키로정도 빠진 상태였는데???? 비포는 68키로 애프터는 56키로.. 임신하고 77키로까지 쪘었지요..그땐 사진찍기도 싫고 늘 애들 사진만 올렸었는데 몸무게는 거의 돌아왔지만 이제는 키로에 집착하지 않고 근력운동을 열심히 해볼까해요 또 한번 공개적으로 다짐합니다 다들 궁금해 하시는 식단은 탄수화물 금지하려 했고..고기는 많이 먹어도 좋다해서 소고기는 비싸니까 저렴이수입산으로 잔뜩사서 먹었고 닭고기는 구워서 후추 뿌려먹었고..아 생각해보니 남편이 철저히 관리 해준다고 닭고기 간 못해 먹게해서 그때 서러워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다이어트중에는 예민하니깐요 지금은 해탈했지만..????봐서 그 영상 조만간 올릴께요???? 그리고 우리 증조할매가 부지런히 데쳐주신 양배추..어머님이 만들어주신 두부.. 모 정해진 식단 일꺼까진 없지만.. 생각해보니 가족이 함께 도와줬네요 감사감사 운동은 사실 애 둘을 놔두고 헬스장이나 피티..꾸준히 나갈 시간과 돈의 여유는 없었어요..전 일을 쉬었으니깐요 그래서 계단오르기,실내자전거,유튜브 보고 추는 줌바댄스.. 이렇게 집에서 할수있는 운동을 했어요!! 그리고 내 술친구들과 한달이상 안보기.. 연말 약속 다 취소.. 모..거창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다이어트 이렇게 했습니다❤ 정주리(@jury_jung)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12 11:08오후 PST 방송인 정주리 씨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정주리 씨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이다.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확연하게 차이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글도 올렸다. 정주리 씨는 "예전 사진 보다가 다시 자극받으려고 큰맘 먹고 올려요"라고 글을 남겼다.정주리 씨는 "비포 사진도 사실 10kg 정도 빠진 상태였다. 비포는 68kg, 애프터는 56kg. 임신하고 77kg까지 쪘었다. 그땐 사진 찍기도 싫어하고 늘 애들 사진만 올렸었다"고 적었다. 이어 "몸무게는 거의 돌아왔지만 이제는 kg에 집착하지 않고 근력운동을 열심히 해볼까 한다. 또 한번 공개적으로 다짐을 한다"고 했다. 다이어트 식단도 공개했다. 정주리 씨는 "탄수화물은 금지하려고 했다. 고기는 많이 먹어도 좋다길래 잔뜩 먹었다. 소고기는 비싸니까 저렴이 수입산으로 잔뜩 먹었고, 닭고기는 구워서 후추 뿌려 먹었다"고 했다. 이어 "그때 남편이 철저히 관리해준다고 닭고기 간 못 해먹게 해서 울기도 했다. 다이어트 중에는 예민하니까"라고 했다. 운동 방법으로는 "사실 애 둘을 놔두고 헬스장이나 피티할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계단 오르기, 실내자전거, 유튜브 보고 추는 줌바댄스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남편 나쁜 사람 아냐” 해시태그 논란에 해명 나선 정주리

방송인 정주리 씨가 남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그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과거 남편이 올렸던 SNS 게시글 캡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식구, 구충제, 부처님 오신 날, 번칠이"라는 태그가 적혔다.정주리 씨 인스타그램정주리 씨는 "라스 촬영 이후로 제 남편과 각오하고 잘 넘기자 며칠 동안 마음졸이고 웃으며 얘기하였지만... 맘스카페에 난리가 났다는 제보가 들어와서"라고 글을 시작했다.그는 "오해 부분을 풀자면 돈니(아들) 초음파 사진 밑에 구충제 태그는 진짜 단순하게 식구가 생겼으니 같이 구충제 먹자라는 의미로 단건데..."라고 설명했다.그는 또 "제 남편이 억울해서 잠도 못자서... 풀이 죽어서... 제가 보다 못해 안쓰러워서 해명남겨요"라며 글을 적은 이유를 밝혔다.정주리 씨는 마지막으로 "안 씻는 건 맞지만... 제 남편 보통 아닌 사람 맞지만 나쁜놈 아니에요"라며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해요"라고 글을 맺었다.정주리 씨는 지난 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전했다. 방송 이후 정주리 씨 남편이 화제가 되며 SNS에 적은 해시태그가 주목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독특한 해시태그 내용을 지적하며 부부 사이에 불화가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두 아이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은 정주리 후기

이하 MBC '라디오스타'개그맨 정주리(32) 씨가 자연주의 출산 경험을 전했다.정주리 씨는 3일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씨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 출산 비화를 공개했다. 정주리 씨는 슬하에 25개월 첫째와 6개월 둘째를 두고 있다. 그는 "원래 남편이 나한테 쉬라고 했다. 근데 애가 있으면 확실히 수입적인 면도 그렇고 집에만 있으니까..."라며 빠른 복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두 아이를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는 정주리 씨는 "자연주의 출산은 생으로 아이를 낳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우 씨는 "의료 개입을 최소화해 낳는 것이 자연주의 출산"이라고 말했다. 정주리, 둘째 아들 수중분만 과정 공개 (사진 6장) 정주리 씨는 지난 29일 오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정주리 씨는 "난 병원에서 수중분만으로 했다. 첫째 때는 진통을 30시간 하고 둘째 때는 4시간 했다"며 "배 위로 기차가 지나가는 줄 알았고, 죽는 줄 알고 진통을 하며 남편과 이별을 생각했다. 남편 얼굴을 만지며 울었다"고 말했다.이날 방송에서 정주리 씨는 출산 후 빠른 회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 씨가 출산 100일 만에 방송에 복귀에 선보인 '가시나' 무대 영상이다.곰TV, MBC '라디오스타'정주리 씨는 2015년 5월 1살 연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정주리 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