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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아내의 유혹' 당시 눈밑 점만 찍어주는 담당자 따로 있었다”

곰TV, JTBC '냉장고를 부탁해'배우 장서희(46) 씨가 가슴 아팠던 무명시절과 악녀 '민소희' 연기 중 일화를 털어놓았다.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장서희 씨는 안정환(41) 씨를 보고 "이런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싶어서 고민이다"라고 토로했다. 장서희 씨는 "평소 연기한 캐릭터가 좀 세다 보니까 그 역할로 많이 보신다.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싶어서 요새는 예능에도 출연한다"고 밝혔다.MC들은 장서희 씨가 악녀 연기를 할 때마다 연기대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장서희 씨는 '인어아가씨'에서 은아리영 역을 맡았을 때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고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 역을 맡았을 때는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민들레 역을 맡아 지난해 SBS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악녀 연기 비결에 대해 장서희 씨는 "억눌린 게 많아서 그렇다"고 밝혔다. 그는 "아역부터 시작했는데 무명 시절이 길었다. 오디션만 보면 떨어졌고 다음날이 타이틀 촬영인데 연락이 없어서 보면 배우가 교체되기도 했다. 방송국 화장실에서 많이 울었다"고 당시 심경을 말했다.또 '아내의 유혹' 민소희 역을 맡았을 당시 눈 밑의 점만 찍어주는 담당자가 따로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서희 씨는 "옥의 티만 잡아내는 시청자 분들이 계신다. 점 위치와 크기가 다르다고 하는 시청자 때문에 결국 SBS 분장팀에서 담당자를 정해 사진을 찍고 그 각도대로 점을 찍었다"고 말했다.이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스타일! 그녀가 선택한 선글라스 ‘화제’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가 큰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속 장서희의 패션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특히 매회 다양한 선글라스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이에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속 장서희가 선택한 선글라스 스타일링법을 소개한다. ◆고혹미 매력 발산! 장서희가 선택한 ‘투브릿지 선글라스’[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화면 캡처 / 선글라스-비비엠(bibiem) / 블라우스-씨(SI) / 귀걸이-아가타파리]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속 배우 장서희(극중 민들레)는 투브릿지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품격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는 입체감 있는 볼드한 실버 프레임에 투브릿지 디자인이 눈에 띄는 선글라스로 럭셔리하면서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실버 컬러가 프레임부터 템플까지 깔끔하게 가미돼 페미닌 한 느낌도 한층 올려줬다.극중 장서희가 선택한 투브릿지 실버 선글라스는 고혹미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장서희처럼 올 블랙 블라우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또 블랙 컬러의 페미닌한 블라우스와 골드 드롭 이어링으로 스타일링을 연출한다면 고혹미 넘치는 완벽한 투브릿지 선글라스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캐주얼한 느낌! ‘골드 선글라스’로 스타일 마무리![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화면 캡처 / 선글라스-비비엠(bibiem) / 재킷-씨(SI) / 스니커즈-클립(CLLIB)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속 장서희가 선택한 또 다른 아이템은 바로 골드 선글라스다. 그녀는 프레임부터 브릿지, 템플까지 골드 컬러로 제작된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매치, 캐주얼하면서도 매력적인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또 블랙 컬러의 이중 프레임이 자칫 밋밋한 디자인에 엣지있는 느낌을 더해줬다. 평소 캐주얼한 나들이룩이나 트래블룩을 선호한다면 극중 장서희의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그녀는 클래식한 카키 컬러의 야상 재킷과 골드 선글라스로 보이쉬하면서 빈티지한 스타일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투 포켓이 멋스러운 카키컬러 야상 재킷과 카멜, 화이트 스티치가 매력적인 스니커즈를 함께한다면 군더더기 없는 트레블 룩을 선보일 수 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극중 장서희가 각양각색의 선글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기쁘다”라며 “특히 선글라스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자외선 100% 차단의 기능성도 고려해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스타일! 그녀가 선택한 선글라스 화제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가 큰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속 장서희의 패션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특히 매회 다양한 선글라스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여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이에 드라마 속 장서희가 선택한 선글라스 스타일링법을 소개한다.◆고혹미 매력 발산! 장서희가 선택한 ‘투브릿지 선글라스’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화면 캡처 / 선글라스-비비엠(bibiem)]배우 장서희(극중 민들레)는 투브릿지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품격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는 입체감 있는 볼드한 실버 프레임에 투브릿지 디자인이 눈에 띄는 선글라스로 럭셔리하면서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실버 컬러가 프레임부터 템플까지 깔끔하게 가미돼 페미닌 한 느낌도 한층 올려줬다.극중 장서희가 선택한 선글라스는 고혹미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장서희처럼 올 블랙 블라우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또 볼드한 프레임과 블랙 렌즈가 유니크하면서 시크한 느낌을 연출해줘 격식 있는 장소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 캐주얼한 느낌! ‘골드 선글라스’로 스타일 마무리!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화면 캡처 / 선글라스-비비엠(bibiem)]장서희가 선택한 또 다른 아이템은 바로 골드 선글라스다. 그녀는 프레임부터 브릿지, 템플까지 골드 컬러로 제작된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매치, 캐주얼하면서도 매력적인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또 블랙 컬러의 이중 프레임이 자칫 밋밋한 디자인에 엣지있는 느낌을 더해줬다.평소 캐주얼한 나들이룩이나 트래블룩을 선호한다면 극중 장서희의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그녀는 클래식한 카키 컬러의 야상 재킷과 골드 선글라스로 보이쉬하면서 빈티지한 스타일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때 화려한 골드 선글라스를 선택했다면 다른 액세서리는 자제하는 것이 팁이다.브랜드 관계자는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극중 장서희가 각양각색의 선글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기쁘다”라며 “특히 선글라스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자외선 100% 차단의 기능성도 고려해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연기력 소름" 출연진 멘붕하게 한 장서희 몰카 영상

이하 곰TV, tvN '인생술집' 배우 장서희 씨 몰카에 출연진들이 '멘붕'에 빠졌다. 지난 24일 tvN '인생술집'에선 장서희 씨가 프로그램 MC들을 상대로 몰래카메라를 꾸미는 내용이 그려졌다. 장 씨는 방송 중 테이블에 있던 닭다리를 먹다 갑자기 구역질을 했다. 이어 "이게 뭐야?"라면서 휴지에 피처럼 보이는 빨간 액체를 뱉어냈다. 장서희 씨 갑작스러운 출혈(?)에 출연진들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그를 걱정했다. 이들이 걱정하는 틈을 타 유세윤 씨는 잠깐 자리를 떴다. 이후 뽀로로 분장을 하고 나타났다. 장난감 구급상자를 들고 오더니 청진기를 꺼내 장난을 쳤다. 신동엽 씨는 유세윤 씨 모습에 "아, 이게 뭐냐. 진짜 깜짝 놀랐잖아"라고 했다. 유라 씨 역시 뒤늦게 파악한 뒤 "깜짝 놀랐다"고 했다. 몰래카메라 뒷이야기도 나왔다. 촬영 2시간 전 장서희 씨가 이날 함께 출연한 김현정 씨와 사전 모의를 했었다. 김현정 씨가 다른 출연진들과 이야기하는 틈을 타 장서희 씨는 '피 캡슐'을 입에 몰래 넣고 뱉은 척하는 계획이었다. 유세윤 씨는 이들 몰래카메라에 카메오로 등장해 웃음을 주는 역할이었다. 몰래카메라가 끝난 뒤 유세윤 씨는 "(장서희 씨가) 나한테 이렇게 하라고 했다"고 뽀로로 분장을 한 이유를 밝혔다. 유세윤 씨 이야기에 유라는 "오빠가 저렇게 나오길래 속으로 욕하고 있었다"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 반응에 장서희 씨는 "맹숭맹숭 술만 마시면 재미없다"며 몰래카메라 기획의도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생술집'은 취중 토크를 콘셉트로 한 예능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신동엽, 유세윤, 가수 김희철, 걸스데이 유라가 프로그램 MC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장서희, 가수 김현정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서희 "출생의 비밀, 막장이라기보단 하나의 장르 됐죠"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저 실제로는 그렇게 푼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연기를 참 잘한 거라고 봐주시면 좋겠어요. 진짜 푼수는 아니에요!"SBS TV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기존의 독했던 이미지는 잊힐 정도로 철부지 민들레에 몰입 중인 장서희(45)는 2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실제로 푼수 같은 면이 많으냐는 질문에 웃으며 이같이 답했다.장서희는 체감보다는 쉽게 오르지 않고 있는 시청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심경을 밝혔다. '언니는 살아있다'의 전국 평균 시청률(닐슨코리아)은 대체로 1부는 10% 미만, 2부는 10%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그는 "체감 시청률은 높고, 실제로 2049(20∼49세) 시청률도 높다고 하는데 전체적인 수치는 살짝 아쉬운 것 같다"며 "제가 '아내의 유혹'(2008∼2009)에 이어 두 번째로 김순옥 작가와 만났는데, 작가님 특유의 장점이 뒷심이 강하다는 것 아니냐. 아직 풀어내지 못한 내용이 많아서 시청률에 대한 아쉬움은 조금만 기다리면 해소될 것 같다"고 말했다.극 중에서 민들레를 제외한 여인들은 여러모로 고초를 겪고 있다. 내용 자체도 출생의 비밀, 부에 대한 욕망, 살인 미수, 불륜, 사기 등 '막장'으로 불릴 수 있는 요소를 가득 담고 있다.이에 대해 장서희는 "동생들은 복수하느라 울고불고 힘든데 저는 모처럼 밝고 코믹한 푼수 캐릭터라 재밌다"며 "저도 예전에 감정을 많이 소모하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동생들이 매우 힘들 것이란 걸 안다. 그래도 촬영장 분위기는 매우 좋다"고 강조했다.'막장' 논란에 대해서는 "요새 출생의 비밀이라는 소재는 막장이라기보다는 한국 드라마의 한 장르가 된 것 같다"며 "김순옥 작가의 작품은 워낙 캐릭터들이 잘 살아있어서 배우들도 연기에 몰입할 수 있다. 작가님도 뭔가 장치를 더 갖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장서희는 또 극에서 호흡을 맞추는 손창민에 대해 "처음 상대역이라는 얘기를 듣고 좋았다. 상대 여배우를 잘 챙겨주기로 유명한 분이기 때문"이라며 "실제로 저한테도 잘해주신다. 또 장난을 치고 싶어서 몸부림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