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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크면 안 귀엽다”는 사람들에게 짱절미 팬들이 남긴 일침

SNS 스타견 '인절미' 인스타그램에 달린 한 댓글 때문에 인절미 팬들이 분노했다.지난 6일 인절미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올라왔다. 인절미가 바닥에 엎드려 자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인절미(@zzangjeolmi)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0월 5 7:42오후 PDT 이전과 달리 다소 성숙해진 인절미 모습에 한 이용자는 "너무 커버렸다. 좋아요 누르기 전에 약간 망설였다"는 댓글을 남겼다. 계정 운영자인 인절미 보호자는 "원래 생명은 다 크는 거다"라고 답했다.보호자는 담담한 반응을 보였지만, 인절미 팬들은 분노를 표출했다. 해당 댓글이 '어릴 때는 귀여웠는데 지금은 아니라서 예전만큼 좋지 않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만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이하 인절미 인스타그램 캡처한 이용자는 "반려견을 유기하는 이유 중 하나가 '커서 이제는 이쁘지 않아서'라고 한다"며 "이런 마인드이신 분들은 절대 반려견 키우지 말라"는 댓글을 남겼다.또 다른 이용자도 "사람이건 동물이건 시간 흐름에 따라 성장한다. 어리고 작은 것만 귀여운 건 아니다. 커져서 서운하다거나 덜 귀엽다는 분들은 자기 자식도 평생 유아로 살기 희망하시는 분들인가"라고 말했다. 해당 댓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캡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로 확산되고 있다. 댓글을 본 SNS 이용자들은 인절미 인스타그램을 찾아와 응원 댓글을 남기고 가기도 했다.인절미는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멍멍이 갤러리'에서 주목받아 SNS 스타가 된 강아지다. 16일 현재 팔로워가 95만 명 이상이다. 강물에 떠내려가다 구조된 후 지금 보호자 품으로 갔다.

박나래가 '분장한' 인스타그램 사진에 이시언이 단 댓글

이시언 씨가 박나래 씨 인스타그램 계정에 재치있는 댓글을 달았다.지난 10일 박나래 씨는 인스타그램에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카메라를 향해 자세를 잡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박나래 씨는 눈썹 분장을 한 채 멋진 옷을 뽐내고 있었다.박나래 씨는 게시물에서 '패션피플, 90년대 감성'이라며 "제가 착용한 것 중 내 것이 아닌 것은?"이라고 팬들에게 문제를 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패션피플 #90년대갬성 #퀴즈 제가 착용한 것 중 내 것이 아닌것은?? #정답은 #밑에 #있음 정답은.. 선글라스와 눈썹.. 이었으나 댓글을 보고 얼굴도 있었음을 알았음.. 인생 공수래 공수거.. 신발는 까치발 들어서 커보이는 건데 그것도 걸림.. 감사합니다 A post shared by 나래 박 (@wooju1025) on Oct 9, 2018 at 9:19pm PDT 이 게시물을 본 팬들은 신발, 바지 등 다양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중 한 팬이 "얼굴?"이라고 답글을 달자 이시언 씨가 나타났다. 이시언 씨는 이 팬 답글에 "하… 너무하셨어요. 웃프네요"라고 달았다.박나래 씨는 이에 "정답은 선글라스와 눈썹이었으나 댓글을 보고 얼굴도 있었음을 알았다. 인생 공수래공수거. 신발은 까치발 들어서 커보이는 건데 그것도 걸렸다. 감사합니다"라며 재치있게 게시물을 수정했다.박나래 인스타그램지난달 7일 박나래 씨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사가 한 여러 외모 칭찬에 "돌려 깎기 한 거예요", "수술한 거예요"라고 말하며 재치있게 성형 고백을 했다. 박 씨는 당시 "얼굴이 무소유에요. 공수래공수거"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