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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유안’인 이유

[인터뷰]‘이유안’인 이유캠퍼스 씨네21한서대 ‘항공과 훈남’으로 유명한 이유안, 따뜻함 속에 묻어나는 냉소적인 눈빛으로 옴므파탈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는 2016년 누구보다 특별한 한 해를 보냈다. 이번 ‘캠퍼스 씨네21’을 통해 그의 첫 화보 인터뷰를 만날 수 있었다. 승무원으로 비행기를 타는 것이 꿈이었던 그가 우연한 기회에 얼굴이 알려지게 되고, 2016년 F/W 서울패션위크 패션쇼로 데뷔하며 배우를 꿈꾸기까지, 다사다난했던 과정 속에서 그의 깊은 생각을 들을 수 있다. 화제의 ‘항공과 훈남’으로 얼굴을 알려 유명해진 계기에 대한 질문에“동기들이랑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생각지 않게 그 사진이 많이 공유가 된 것 같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만명 단위로 늘어나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연락이 오고 여기저기에서 태그와 공유가 되는게 이상했다. 모르는 분들이 팬이라고 하고 댓글 달아주시는 게 좀 오글거리고 신기했다.”는 이유안. 또한, 승무원에서 배우로 꿈이 바뀌게 되었는데, 나름 큰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서는“원래 좀 느리고 신중한 편이라 결정하는 데 오래 걸린다. 한번 시작하면 포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죽어도 끝까지 해야 하니까 ‘배우’를 목표로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다. 우연한 기회에 얼굴이 알려지게 되고 모델로 패션쇼도 서게 되었는데 그렇다고 쉽게 연기를 꿈꾸게 된 것은 아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연기를 시작한 것도 아니고 오래전부터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2016년 출발선에 섰다는 이유안. 그는 이제 시작이라는 ‘다짐’을 인터뷰에서 보여줬다. 다음에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설까. 그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항공과 훈남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배우로서의 포부 등을 밝히며 캠퍼스 씨네21과의 첫 인터뷰를 마쳤다. SNS 항공과 훈남에서 연예계로 데뷔하게 된 2016년, 누구보다 특별한 한 해를 보냈을 그가 앞으로 배우로서 어떠한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