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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선한 릴레이…이영호 롯데푸드 대표, 임직원 60명과 아이스버킷 동참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가 지난 13일 임직원 60명과 함께 롯데푸드 천안공장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롯데푸드롯데푸드가 이영호 대표와 샤롯데봉사단 임직원 60명 등이 지난 13일 롯데푸드 천안공장에서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환우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이영호 대표는 지난달 23일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의 지명으로 이번 롯데그룹 릴레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루게릭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이다. 찬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루게릭병의 고통을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다. 이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루게릭 환우들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전해져 루게릭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다음 주자로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를 지명했다.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롯데푸드는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롯데푸드 임직원 60명은 기부금 600만원을 마련해 비영리재단법인인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택용이 형 하는 거 보고...” 이영호가 밝히는 스타크래프트 잘 하는 법 (영상)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 전 프로게이머 이영호(26) 씨가 스타크래프트 잘 하는 법을 밝혔다.지난 17일 이영호 씨 유튜브 계정 '이영호FlaSh'에는 이영호 씨가 '스타크래프트 실력을 키우는 법'을 설명하는 영상이 공개됐다.유튜브, 이영호FlaSh영상은 시청자들이 최근 게임 플레이 스타일에 변화를 준 이영호 씨를 언급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시청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스타를 잘 하는 인물로 꼽히는 이영호 씨가 자신 게임 플레이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이하 유튜브 '이영호 FlaSh' 이에 이영호 씨는 "스타는 항상 변해야 잘할 수 있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영호 씨는 "자기 고집 피우고 안 변하면 거기에 멈춰있다. 근데 이런 사람들이 생각 외로 진짜 많다. 그래서 훈수를 못 받아들이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또 그는 "조금이라도 변해야 한다. 다른 BJ들을 보며 영감을 받아야 한다. 나는 택용이 형(김택용) 하는 거 보고 (최근 플레이 스타일) 바꾼 거다"라고 밝혔다. 이영호 씨 설명은 예시로 이어졌다. 그는 "'나는 이렇게 못 하는데', '못 하겠는데'라고 생각하면 끝난다. 20번, 30번 해서 바뀌는 것인데 10번 해서 안된다고 포기해버리면 끝나는 거다"라고 전했다. 이날 영상은 "(타인을) 따라 하는 것은 좋다. 왜 안 따라 하나. 근데 거기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라고 조언하는 이영호 씨 말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서지수 현역 실력? 이영호 “내가 같은 길드여서 안다” (영상)

독보적인 스타크래프트 실력으로 '갓'이라는 별명을 가진 전 프로게이머 이영호 씨가 전 프로게이머 서지수 씨의 프로게이머 시절 게임 실력을 평가했다. 지난 2일 이영호 씨 유튜브 계정 '이영호flash'에 공개된 내용이다. 영상은 스타크래프트 게임 중인 여성 BJ 방송을 보는 이영호 씨 모습으로 시작한다. 한 시청자는 이영호 씨에게 "저 BJ가 서지수 선수 현역 시절보다 잘 하는 거야?"라고 질문한다.유튜브, 이영호Flash이영호 씨는 "아니 여러분들 지수 누나는요"라며 "그냥 프로였어요. 연습생들한테 안 밀려요"라고 답한다.이하 유튜브 '이영호Flash' 그는 "지금도 (서지수 씨가) 스타크래프트를 한다면 (래더 점수) 2700~2800은 그냥 찍었을걸요?"라고 덧붙이며 서지수 씨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영호 씨는 거듭 서지수 씨 게임 실력을 칭찬하며 "지금 여자 BJ분들 하고 비교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내가 같은 길드였는데 (본인) 아마추어 시절 (서지수 씨한테) 맨날 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영호 씨는 "내가 대회에서 진 적은 없지만 아마추어 시절에는 많이 졌다"면서 "그 누나는 예전 PG투어 A+였어 가장 높은 거"라고 전했다. PG투어는 과거 존재했던 스타크래프트1 사설 서버로 고수들이 실력을 다투는 장으로 유명했다. 승패에 따라 점수를 획득 혹은 상실했으며 점수가 높아질수록 등급이 높아졌다. 당시 서지수 씨가 최고 등급 A+였다고 이영호 씨가 증언한 것이다.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절 서지수 씨는 여성 프로게이머 중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며 이름을 떨친 바 있다.

이영호 vs 일반인 빠른무한 경기에서 나온 '대박 반전' 결과 (영상)

전 프로게이머 출신 이영호(25) 씨가 개인방송에서 일반인과 스타크래프트1 '빠른무한(스타크래프트1 게임 방식의 일종)' 경기를 했다. 이 영상은 지난 20일 이영호 씨 유튜브 계정 '이영호Flash'에 올라왔다. 경기는 이영호 씨도 놀란 반전 결과로 마무리됐다.이영호 씨는 테란, 상대는 프로토스를 골랐다. 이영호 씨는 평소 빠른무한에서 프로토스 상대로 자주 사용하는 3배럭 빌드를 탔다.유튜브, 이영호Flash경기는 큰 전투 없이 조용하게 흘러갔다. 경기 시작 9분 20초 경 상대는 이영호 씨 본진에 질럿, 하이템플러, 리버 드랍을 했다. 이에 이영호 씨는 터렛과 서플라이 디포 다수, 아머리 1개를 폭파당했다.이하 유튜브 '이영호FlaSh'경기 10분 49초에 상대는 2차 셔틀 플레이를 했다. 셔틀 3대에서 다수 질럿과 하이템플러 소수가 내렸지만 이영호 씨는 빠른 대처로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12분 12초 경 상대는 재차 하이템플러와 리버 견제를 시도했고 이영호 씨 SCV 다수를 잡아냈다. 이후 이영호 씨는 메카닉 병력을 모아 상대 본진으로 진출했다. 상대방은 포토케논과 케리어, 하이템플러로 이영호 씨 공격에 맞섰다. 이영호 씨의 지속적인 메카닉 러시에 상대는 힘들다는 듯 ";; (땀 흘리는 모습을 빗댄 채팅)"을 보내며 "아 입구 좀 나갑시다"라고 메시지를 전송했다.이영호 씨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공격을 이어나가자 상대방은 지속적으로 ';;'을 보내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자신이 불리하다는 것을 이영호 씨에게 어필하기 위함이었다.이영호 씨가 병력을 자신 본진까지 밀고 들어오자 그는 "잘하시네"라고 재차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그는 이영호 씨에게 '비전'을 켰다. 상대방 화면을 전부 보게 된 이영호 씨는 입을 크게 벌리며 두 손으로 자신 얼굴을 감쌌다. 프로토스 종족을 고른 상대방은 다른 스타팅 포인트(게임 시작 점)에 테란으로 성장해 있었다. 이영호 씨가 3시 방향에 갖다놓은 SCV 한 기를 마인드컨트롤했던 것이다.게임을 포기한 이영호 씨는 경기 리플레이를 보며 상황을 확인했다. 그는 "새로운 라이벌이 나타났다"라며 상대방 실력을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