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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 김숙이 밝힌 이영자 의외의 주량 (영상)

유튜브, VIVO TV - 비보티비김숙 씨가 이영자 씨 주량을 알게 된 일화를 밝혔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미처 못 본 밥블레스유 1'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방송되지 않은 '밥블레스유' 장면이 두 개 포함됐다.그 중 하나는 김숙 씨가 이영자 씨 주량을 폭로하는 장면이었다. 김숙 씨는 "예전에 영자 언니가 힘든 일이 있다면서 술 먹는다고 말했다. 그러고 나서 조금 뒤에 어떤 분한테서 전화가 왔다. 이태원에서 영자 언니가 쓰러졌다는 말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하 유튜브, 비보티비김숙 씨는 이태원 술집 바닥에 이영자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했다. 김숙 씨는 이영자 씨를 부축해서 데리고 나온 다음 계산을 하려고 했다. "얼마예요?"라고 묻자 돌아오는 답은 "만 8천원입니다"였다.김숙 씨는 "(테이블을) 보니까 소주 1병에 안주 하나를 시켰는데 소주가 병목을 안 지났더라"라고 말했다. 이영자 씨는 민망함에 그저 웃기만 했다. 김숙 씨는 이어 "(다른 곳에서) 1병 먹고 온 거냐고 물었는데 그게 첫 병이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이영자 씨는 "술을 좀 해야 남자와 썸도 타고 그러는데..."라고 아쉬워했다. 김숙 씨는 "언니 그때 술 먹었을 때 남자 두 명이 부축하다가 나가 떨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건 또 뭐야” 이영자가 '최애' 정해인에게 무심히 던져준 선물

이하 Olive '밥블레스유'이영자 씨가 자신의 보물 '대동먹지도'를 정해인 씨에게 선물했다.지난 13일 Olive '밥블레스유'에는 배우 정해인 씨가 출연했다.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애청자였던 이영자 씨는 정해인 씨가 등장하자마자 주방으로 도망가는 등 '최애'를 보고 어쩔 줄 몰라했다. 이영자 씨는 고기 냄새도 맡지 못할 정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진짜 왔어?” 정해인 등장에 이영자 반응 (영상) 이영자 씨는 정해인 씨에게 쉼없이 퍼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제작진은 비하인트 영상분을 공개했다. 방송이 끝나고 이영자 씨는 "다가오는 어머니 생신에 돼지고기를 사드리겠다"는 정해인 씨 말에 그가 맛있게 먹었던 고기를 선물했다. 이영자 씨는 정해인 씨에게 고기가 든 플라스틱통 두 개를 안겨주며 짤막하게 "가져가" 한 마디 했다. 고기를 받고 놀라는 정해인 씨에게 이영자 씨는 "어머 이건 또 뭐야"라며 무심한 듯 어떤 메뉴판 한 묶음을 툭 던져줬다. 이영자 씨가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았던 직접 만든 '대동먹지도'였다. 정해인 씨는 "우와" 감탄사를 내뱉더니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았다. 다른 멤버들은 환호성을 지르면서 "이 귀한 메뉴판", "이거 오리지널 메뉴 아니냐", "대박"이라며 부러워했다. 김숙 씨는 "우리는 보여달래도 보여주지도 않았다"라며 원망섞인 목소리를 냈다. 정해인 씨는 얼떨떨해하며 주위를 연신 두리번거렸다. 정해인 씨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이영자 씨가 준 종이들을 들춰봤다. 방송에 슬쩍 드러난 첫 페이지에는 '한남동 메뉴'라고 큼지막한 제목이 적혀있었다. 정해인 씨는 메뉴판을 품에 안으며 "우선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못 드리겠다. 여기 꼭 가서 제가 감사하단 연락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곰TV, Olive '밥블레스유'

이영자가 절친 김영철을 대놓고 무시하기 시작한 이유

곰TV, O tvN '어쩌다 어른'개그맨 김영철 씨가 개그우먼 이영자 씨가 본인을 피하는 이유를 털어놨다.지난 5일 방영된 O tvN '어쩌다 어른'에는 3주년 특집 강연자로 나선 김영철 씨가 담겼다. 김영철 씨는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라디오 대상을 받던 날 이영자 씨를 만난 얘기를 했다. 이하 O tvn '어쩌다 어른'그는 "이영자 선배님은 예능상을 받으러 오셨더라"라며 "이영자 선배에게 '누나, 오셨어요?'라고 인사를 했더니 '어'라고만 하고 그냥 갔다"라고 설명했다.김영철 씨는 "그래서 '누나 저 왔다고요'라고 한 번 더 말했지만 '봤다고'라는 차가운 답만 돌아왔다"라고 밝혔다.이를 본 가수 홍진영 씨는 이영자 씨에게 "언니, 영철 오빠가 인사하는데?"라고 전했다. 이영자 씨는 "응, 진영아 나도 봤어"라며 "근데 이제 영철이 인사 안 받아주려고"라고 말했다. 이영자 씨는 "영철이 인사를 받아주면 저게 또 에피소드가 돼"라며 "영철아, 이제 방송에서 내 이야기 좀 안 하면 안 돼?"라고 했다.김영철 씨가 왜냐고 묻자 이영자 씨는 "너 지금 나랑 얘기하는 거 또 방송에서 다 얘기할 거잖아"라며 "네가 방송에서 내 얘기를 하도 해서 PD가 나를 찾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김영철 씨는 "그래서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또 이영자 씨 얘기를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하며 웃었다.김영철 씨는 이날 방송에서 "내 라디오 너무 재밌지 않냐"라며 "아침에 일어나서 라디오 간다고 생각하면 너무 설렌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또 "청취자들이 좋아해 주는 거 보면 기분이 좋다"라며 "라디오를 통해 내 만족감을 다 보여주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영자 눈물짓게 한 15세 소녀 사연 (영상)

개그우먼 이영자 씨가 일 중독 엄마를 둔 15세 소녀 사연에 눈물을 보였다.지난 27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얼굴을 보기 힘든 엄마 때문에 고민인 딸이 출연했다. 딸은 "(엄마가) 나보다 일을 더 우선으로 여기는 것 같다. 엄마와 함께 밥을 먹어 본 지도 1년이 넘어간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곰TV,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게스트로 출연한 강주은 씨는 "그럼 쌓여있는 얘기들은 누구랑 하냐"고 물었다. 딸은 "저희 집에 있는 강아지 두 마리랑 대화를 한다.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불쌍하다고 생각할까 봐..."라고 말했다.이하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날 스튜디오에는 딸의 말동무가 되어 주는 강아지 두 마리가 깜짝 등장했다. 딸은 평소처럼 강아지들에게 말을 거는 시범을 보이다 눈물을 터트렸다.딸은 또 가족여행이 취소된 날 강아지들에게 건넨 대화도 재연했다. 그는 "엄마랑 여행 가기로 했는데, 엄마가 바쁘대. 우리 산책 갈래?"라고 말하며 또다시 눈물을 쏟았다. 이 모습에 이영자 씨와 별은 눈물을 흘리며 딸 마음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딸의 고민을 들은 엄마는 "엄마가 많이 미안하고 정말 사랑한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영자가 방송서 수영복 자태 공개하기로 결심한 이유

KBS 2TV '안녕하세요'개그우먼 이영자(50) 씨가 방송서 몸매를 가감없이 드러낸 이유를 언급했다.20일 KBS 2TV '안녕하세요' 제작진에 따르면 이영자 씨는 최근 녹화에서 자신의 신체적 콤플렉스를 털어놨다.이영자 씨는 녹화 중 한 어머니 사연을 접했다. 한 쪽 눈은 검은색, 다른 쪽 눈은 푸른 색인 '홍채 이색증'을 지니고 태어난 딸이 사람들 시선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어머니였다. 어머니는 "컬러렌즈 한 건가?", "인증샷 찍을까?"라면서 아무렇지 않게 딸 상처를 들쑤시는 사람들로 인해 가슴 아파했다. 어머니는 "무엇보다 가장 속상했던 일은 딸이 '사람들이 왜 자꾸 나만 쳐다봐'라고 물으며 '나도 엄마처럼 눈이 검은색이었으면 좋겠다'고 울먹였을 때"라고 말했다. 사연을 읽던 이영자 씨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이 사연을 들은 출연진들이 각자 신체적 콤플렉스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했다. 이영자 씨는 앞서 화제가 됐던 자신의 수영 장면을 언급했다.그는 "나도 몸매에 자신이 없지만 내 몸이니까 스스로 더 당당해지려고 입었다"며 사회적 편견에 갇혀 의기소침해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기도 했다.이영자 씨는 지난 9일 Olive '밥블레스유'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입고 있던 옷을 거침없이 벗어 던지며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이하 Olive '밥블레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