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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벤치에 있었던 이유는” 벤투 감독이 밝힌 이승우 결장 이유

파울루 벤투(Paulo Jorge Gomes Bento·49) 감독이 이승우(헬라스 베로나·20) 선수가 결장한 이유를 밝혔다.지난 16일 한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우리 대표팀은 파나마에 선제골을 넣고 경기를 앞서갔지만 2대2로 무승부를 거뒀다. 벤투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전했다.파울루 벤투 감독 / 이하 뉴스1그는 "전반 35분까지 활발하게 움직이며 경기를 지배했다. 이후 경기 템포가 떨어지면서 후방 빌드업과 수비수 집중력이 떨어졌다"라고 경기를 분석했다.경기에 관한 질문이 오갔고 한 기자가 이승우 선수 결장에 관해 물었다.벤투 감독은 "다른 선수들이 투입됐기 때문에 이승우가 나오지 못했다. 일단 소속팀에서 경기에 나오지 못한 것은 아니다. (이번 대표팀 경기에 뛴) 일부 선수 중에서도 소속팀에서 출전 기회가 적었지만 출전했다"라고 전했다.이어 그는 "해당 포지션에 있는 다른 선수들도 능력이 좋아 내부적으로 다른 선수를 기용하겠다고 결정했다"라고 결장 이유를 밝혔다.이승우 선수(가운데)이승우 선수는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하며 대표팀에서 가장 인기있는 선수로 발돋움했다. 소녀팬을 몰고 다니며 대표팀 경기 매진 행렬에 기여하고 있다.많은 축구팬은 그가 경기에 출전하길 바랐지만 벤투 감독 부임 이후 첫 경기인 코스타리카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한 이후 줄곧 벤치를 지키고 있다. 벤투 감독은 이승우 선수가 같은 포지션에서 경쟁하는 다른 선수들에게 우선순위가 밀렸다고 설명했다. 이승우 선수는 2선 공격 좌우와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해당 포지션 경쟁선수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26), 남태희(알두하일·27), 황희찬(함부르크·22), 이재성(홀슈타인 킬·26) 등이 있다.황인범 선수교체 자원에서도 4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한 문선민(인천·26) 선수와 파나마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황인범(대전·22) 선수에게 밀렸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빠져있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29) 선수와 독일에서 폼을 끌어올리고 있는 이청용(보훔·30) 선수까지 대표팀에 온다면 입지가 줄어들 전망이다.이승우 선수는 내년 아시안 컵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경쟁 포지션 선수들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형은 노 바운드로 넣어야죠" 기성용과 킥 대결에서 참패한 이승우 (영상)

'기성용 vs 이승우'의 맞대결!'기성용 vs 이승우'의 맞대결! 과연 승자는? #기성용 #이승우 #인사이드캠 #맞대결 #1편 ???????? vs. ???????? #우루과이 10.12 (금) 20:00 #서울월드컵경기장 ???? MBC, NAVER게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Korea Football Team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국가대표 10년 차 베테랑과 막내 '뽀시래기'가 킥 대결을 펼쳤다.지난 10일 대한축구협회는 파주 NFC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 영상을 공개했다. 이승우(20·엘라스 베로나) 선수와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29) 선수가 막간을 이용해 킥 대결을 벌였다.코너킥에서 공을 감아 차 골대 안으로 넣는 것이었다. 기성용 선수 첫 킥이 땅에 한 번 튕기고 들어가자 이승우 선수는 "원 바운드, 원 바운드"라며 무효라고 주장했다. 왜 안 되냐는 기성용 선수 말에 이승우 선수는 "형은 한 번에 넣으셔야죠"라고 말했다.손흥민 선수 응원에 힘입은 이승우 선수는 원 바운드로 골을 성공시켰다. 기성용 선수는 "형은 한 번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라며 재차 확인 후 킥을 시도했다. 공은 큰 포물선을 그리고 깔끔하게 그물을 갈랐다. 기성용 선수는 시종일관 느긋한 표정이었다.다급해진 이승우 선수는 "동점, 동점"이라고 말했다. 다음 시도에서 이승우 선수가 찬 공은 땅에 두 번 튕긴 후 골대를 맞고 노 골이 됐다. 제자리에 넘어져 크게 아쉬워 했다.기성용 선수는 마지막 킥을 준비했다. 이번에도 크게 감긴 공은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이승우 선수는 깔끔한 패배에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내기에서 졌기 때문에 "오늘 성용이 형 심부름 다 해야 해요"라고 아쉬워했다.같은 날 스포츠조선도 훈련 중인 두 선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했다.두 선수는 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주고받으며 승부를 겨뤘다.유튜브, 스포츠조선

'뽀시래기'가 받은 선물 부러워하는 국대 선수들 (영상)

유튜브, KFA TV "이승우 선수의 최근 인기는 이 정도?" 5일 오후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9월 국가대표 소집 당시 이승우 선수가 팬들에게 받은 많은 선물 을 5일 오후 영상으로 공개했다.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 건물 로비 한쪽 기둥에 팬들이 이승우 선수에게 보낸 선물이 잔뜩 놓여져 있었다. 김민재, 황인범 선수는 선물을 보고 내심 부러운 눈치를 보였다. 김승규 선수는 '아기승우'라고 적힌 응원 플래카드를 들고 이승우 선수를 놀렸다. 김승규 선수는 팬들이 보낸 어린이 영양제를 들고 웃기도 했다. 이승우 선수는 "감사해요"라며 두 손을 모았다. 어린이 영양제로 '뒷북'을 친 황의조 선수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다. 다른 선수들은 "이미 했어"라며 정색했다. 머쓱해하는 황의조 선수에게 동갑내기 손흥민 선수가 다가가 "괜찮았어"라며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황인범 선수는 "저희 것은 어디 있어요?"라며 로비를 떠났다. 벤투 감독이 호출한 2기 국가대표는 오는 8일 파주 NFC에 소집된다. 국가대표팀은 12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평가전을 치른다. 두 경기는 축구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일찌감치 매진됐다. 상암구장에서 열리는 우루과이 평가전이 일찌감치 매진된 이유 예매 시작 1시간도 지나지 않아 거의 모든 표가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