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이승기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176
키워드 검색 99

“여기서 며칠 있을 수 있겠는데?” 유준상 집 지하에 숨겨진 비밀공간 공개 (영상)

배우 유준상 씨가 집을 공개해 후배 연예인들의 부러움을 샀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유준상 씨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SBS '집사부일체'곰TV, SBS '집사부일체'유준상 씨의 집 지하에는 유준상 씨만의 공간이 있었다. "형수님은 (지하로) 안 내려오세요?"라는 가수 이승기 씨 질문에 유준상 씨는 "아예 안 오시지"라며 자신만의 공간임을 증명했다.유준상 씨가 멤버들을 처음 데리고 간 곳은 유준상 씨 만의 '보물창고'다. 그곳에는 80년대에 출시된 1세대 컴퓨터가 있었다.이하 SBS '집사부일체' 또 이곳에는 진공관 앰프도 있었다. 놀라는 멤베들에게 유준상 씨는 "아직도 소리가 잘 나온다"라고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옛날 오락기부터 여러 골동품들까지 전시돼 있었다. 옛날 오락기로 잠시 오락을 해본 이승기 씨는 "아 재미있네"라며 일어나려던 동작을 멈추고 다시 자리에 앉아 오락을 이어나갔다. 유준상 씨의 집 지하에는 작은 '헬스장'도 있었다. 그곳에는 여러 헬스기구와 샌드백이 구비돼 있어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준상 씨가 멤버들을 마지막으로 데려간 곳은 그만의 음악실이었다. 이승기 씨는 "우와 여기가 제대로다"라며 연신 놀라움을 표했다. 그곳에는 드럼, 기타, 피아노 등이 있었다. 유준상 씨는 "편곡, 녹음 모두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승기 씨는 "이런 공간 있으면 남자들은 진짜 좋아하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개그맨 양세형 씨는 "여기서 며칠 지낼 수도 있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민 상담했었다” 이승기가 밝히는 강호동과의 상담 내용 (영상)

가수 이승기(31) 씨가 군 전역 후 연예계 복귀를 앞둔 불안감에 방송인 강호동(48) 씨에게 상담받은 일화를 공개했다.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씨가 길거리 강의를 했다. 이승기 씨는 "20대가 가지는 불안감은 당연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SBS '집사부일체'곰TV, SBS '집사부일체'이어 이승기 씨는 "그렇다고 나이 먹고 시간이 지나면 불안감이 사라지나?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SBS '집사부일체'이승기 씨는 "제가 지금 15년 차 연예인이 되다 보니까 데뷔 때와는 다른 또 다른 깊이의 불안감이 늘 생겨난다"며 자신 경험담을 예로 들기 시작했다. 이승기 씨의 최근 불안감은 군 전역 후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였다. 이승기 씨는 "불안감에 강호동 선배님께 처음으로 고민을 갖고 전화를 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승기 씨 증언에 따르면 강호동 씨는 이승기 씨에게 "네가 지금 이 고민과 불안으로 전화를 한 것 자체가 (네가) 성장을 한다는 것이다. 잘 가고 있다"라며 "대중에게 받고 싶어 하는 인정을, 네가 생각하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 인정을 의식하지 않을 때 대중이 인정이라는 선물을 준다"라고 말했다. 이승기 씨는 "당시 저의 불안감은 잘하고 싶었던 마음 때문이었다. 빨리 인정받고 싶었다"라며 "너무 조급한 마음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그러면서 이승기 씨는 "느낄 수 있는 최고치의 불안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면 끝없이 불안하다"라고 덧붙이며 고민할 시간에 그냥 부딪혀 보라는 뜻을 전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