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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이 언급한, 추억의 명곡 '감기' 저작권료 클라스 (+무대 영상)

이하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가수 이기찬 씨가 노래 '감기'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선 가수 이기찬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이기찬 씨는 "'감기'라는 노래 작사, 작곡은 제가 했다. '감기' 덕분에 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유희열 씨는 "저작권료로 일정금액 이상 수익을 얻을 때 정회원이 될 수 있다"고 부연 설명을 했다. 유희열 씨는 "('감기'로) 제일 많이 받았을 때가 어느 정도냐"고 묻기도 했다. 이기찬 씨는 "자동차 한 대 가격 정도"라고 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감기'는 지난 2002년 이기찬 씨가 발표한 노래다. 당시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기찬 씨는 이날 방송에서 '감기' 등 추억의 명곡 무대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곰TV,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 근황도 전했다. 이기찬 씨는 "무대에서 노래로 찾아뵌 지는 오래 된 것 같다. 간간이 OST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노래가 재미없다'는 생각을 했을 때 연기가 너무 재미있더라. 자연스럽게 노래를 안 하게 된 것 같다. (그동안 배우로) 드라마와 영화를 했다"고 말했다. 워쇼스키 감독의 미국 드라마 '센스8'에서 배우 배두나 씨 동생 역할을 했었다는 이야기도 했다. 이기찬 씨는 1996년 '플리즈'로 데뷔했다. 이후 '감기',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등 히트곡을 남겼다. 최근엔 미국 드라마 '센스8(2015~2017)', 국내 드라마 '질풍기획(2016)', '불꽃 속으로(2014)'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