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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예쁘게 자랐다” 은지원이 밝힌 '젝키 컴백'과 '노랑이들' (영상)

이하 JTBC '뭉쳐야 뜬다'은지원 씨가 젝스키스 재결합과 팬들과 재회한 것에 관한 소감을 밝혔다.지난 3일 JTBC '뭉쳐야 뜬다(이하 뭉뜬)'에서 은지원은 MC들과 함께 두바이로 여행을 떠났다.멤버들은 두바이 사막 패키지 일정을 소화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MC 김용만 씨는 은지원 씨에게 최근 관심사에 관해 물었다. 은지원 씨는 "요즘 가장 관심사는 일은 젝스키스 재결합이다"라고 밝혔다.곰TV, JTBC '뭉쳐야 뜬다'그는 "(젝스키스는) 오래된 부부 같다. 재결합한 후 팬들과 재회한 것도 반갑다"라고 표현했다. 김성주 씨는 "팬들의 느낌은 예전과 같나"라고 물었고 은지원 씨는 "완전히 다르다"라고 답했다.그는 "과거에는 (팬들이) 마냥 편한 동생 같았다. 이제는 다 예쁘게 자라서 훌륭한 어른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지원 씨는 "가끔은 어색하기도 하고 반말을 해야 하나 존댓말을 해야하나 고민되기도 한다. (팬들이) 새롭게 느껴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정형돈 씨는 "한참 젝키로 활동했을 때는 팬들에 대해 고마움보다 부담이 컸을 것이다. 복귀 후에 팬들이 고맙고 소중하게 느껴졌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김용만 씨는 "(지원이가) 지금까지 가수로, 예능인으로 필드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게 행복이다. 오랫동안 활동하기를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당사자 안 돼봐서 그래요”... 이혼 후 바뀐 심정 밝힌 은지원

이하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가수 은지원(39) 씨가 이혼 후 바뀐 심정을 밝혔다.은지원 씨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 지난 3일 방영분에 출연해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라는 출연자들 격려를 받았다.은 씨는 "일부러 찾으려고 하면 더 안 되는 거 같아"라고 언급했다. "지금 여자친구 없다며"라는 안정환(42) 해설위원 말에는 "만날 수가 없어요"라고 답했다.곰TV,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그는 "한 번 헤어지고 나니까 자신감이 없어요"라면서 "내가 떳떳하면 (여성) 앞에서 떵떵거리고 싶기도 한데 그걸 못 한다"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정형돈(40) 씨가 "그게(이혼) 왜 흠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며 격려하자 은지원 씨는 "당사자 안 돼봐서 그래요"라고 말했다. 은지원 씨는 "(제 심정을) 알고 싶으면..."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 씨는 평소 하루 일과를 밝혔다. 오후 2시쯤 일어나 "30분 정도 가만히 있는다"면서 3시쯤 씻고 외출을 하며 저녁에 TV를 보고 새벽에는 게임을 한다고 말했다. "밥은 안 먹고?"라는 출연자들 질문에 "혼자 사니까 1일 1식 하게 되더라"라고 전했다. 또한 은지원 씨는 "아침 7시가 넘어서야 잠을 잔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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