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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새 음원 '지상파 3사 방송불가' 판정에 상암동 시위 나섰다

개그맨 유세윤(37) 씨가 지난 2일 발매한 음원 '내 똥꼬는 힘이 좋아'가 지상파 3사(KBS, MBC, SBS)에서 '방송불가'판정을 받은 가운데 유세윤 씨가 14일 상암동에 시위를 나섰다.이날 유세윤 씨는 "'내 똥꼬는 힘이 좋아'는 국악 동요를 리메이크한 노래"라면서 방송불가 판정을 내린 지상파 3사에 "이해하고 허락해주시면, 아니 허락하기 도저히 어려우시면 따로라도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전했다. 지금 상암에 시위하러 갑니다 세윤(@kkachi99)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7월 13 7:35오후 PDT 똥꼬시위 . 저의 노래를 허락해주시는 방송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노래하고 최선을 다해 춤추겠습니다!! #내똥꼬는힘이좋아 . . @special_gj @willhaaaaaaan @kkyu._.jiin @stagejang @funq_assall @earlyboysd @my.doll_ent 세윤(@kkachi99)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7월 13 10:12오후 PDT 아래는 유세윤 씨의 노래 '내 똥꼬는 힘이 좋아' 뮤직비디오와 영상이다. 유튜브, 유세유니 대단해친구들아사는 것도 싸는 것도알고보면 다 별거 아니란다자 가자~!긴 똥 짧은 똥두꺼운 똥 얇은 똥황금빛깔 누런 똥거무잡잡 검은 똥순식간에 나오는 똥눈치보고 나오는 똥배가 아파 묽은 똥오래 참은 된 똥꾸불꾸불 꾸불 똥쭉쭉 뻗은 쭉쭉 똥짧고 굵은 절편 똥길고 얇은 줄줄이 똥조금만 힘줘도 나오는 똥방귀만 뀌고 안나오는 똥무진장많은 바가지 똥나올듯 말듯 나올듯 말듯얼씨구삐질삐질 삐질삐질 나오는 똥온다내 똥꼬는 힘이 좋아암만봐도 힘이좋아내 똥꼬를 거쳐갔던똥들에게 물어봐내 똥꼬 똥 내 똥꼬 똥꼬 똥꾸불꾸불 꾸불 똥쭉쭉 뻗은 쭉쭉 똥짧고 굵은 절편 똥길고 얇은 줄줄이 똥조금만 힘줘도 나오는 똥방귀만 뀌고 안나오는 똥무진장많은 바가지 똥나올듯 말듯 나올듯 말듯얼씨구삐질삐질 삐질삐질 나오는 똥왔다내 똥꼬는 힘이 좋아암만봐도 힘이좋아내 똥꼬를 거쳐갔던똥들에게 물어봐내 똥꼬 똥 내 똥꼬 똥꼬 똥

'고액 기부자' 소시 윤아가 청와대 방문한 사연 (+영부인과 대화)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3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났다. 김정숙 여사는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윤아도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2010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5년 아이돌 가운데 처음으로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현재까지 윤아의 누적 기부액은 3억여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윤아는 검은색 원피스, 김정숙 여사는 원색에 가까운 빨간색 원피스를 각각 입었다. 김정숙 여사 의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비슷한 색깔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김정숙 여사에게 "반갑습니다. 소녀시대예요"라고 인사했다. 그러자 김정숙 여사는 "노래도 잘하시는데 '효리네 민박'에서 보니 음식도 잘하더라. 반갑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정숙 여사는 참석자들에게 "청와대에 잘 오셨습니다. 우리 사회에 감동을 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름다운 마음을 이웃에게 보여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기뻐합니다"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선행을 읽어보았습니다. 깊이 존경을 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라고 말했다.김정숙 여사는 "기부는 남아서 하는 게 아닙니다"라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함께 나누고자 하는 것, 같이 살고자 하는 가치관이 나에게 있기 때문에, 함께 사는 것에 나의 것을 나누는 것이 기부라 생각하고 있거든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마이크를 잡은 윤아는 "직업상 많은 분들에게 저의 언행이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더 제가 선행하는 모습을 많이 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김정숙 여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기도 했다.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사 사진 9장이다. 이하 연합뉴스

이효리 부부가 만든 뮤직비디오에 눈물 쏟은 윤아 (영상)

이하 JTBC '효리네 민박''효리네 민박' 알바생 윤아가 특별한 이별 선물에 눈물을 보였다.지난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씨 부부가 윤아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 씨 부부는 윤아에게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를 선물했다.곰TV, JTBC '효리네 민박'두 달 전 이효리 씨는 남편 이상순 씨에게 "윤아와 이별을 서서히 준비해야 한다"며 "윤아 자신이 얼마나 예쁜지 보여줄 수 있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주자"고 제안했었다. 이효리 씨가 직접 촬영하고 이상순 씨가 편집한 뮤직비디오 영상에는 효리네 민박에서 보낸 윤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영상 시작부터 "벌써 눈물 난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효리 씨는 영상에 윤아가 우는 모습이 나오자 "여기도 울고 저기도 운다"며 윤아를 놀렸다. 윤아는 "저 때 왜 울었었지?"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효리 씨는 영상 마지막에 "융"이라는 윤아 애칭과 "지금 모습 그대로 괜찮아"라는 자막을 넣어 감동을 안겼다. 뮤직비디오를 본 윤아는 "감동이에요"라며 눈물을 닦았다. 이효리 씨는 "원래 영상 찍는 거 싫어하는 데 이거 만들려고 찍은 거다. 오빠(이상순)는 이거 만든다고 편집을 처음 해봤다"고 말해 윤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아 욕하려고 한다” 마피아 게임 하다가 폭발한 윤아

JTBC '효리네 민박2'소녀시대 윤아가 마피아 게임 도중 욱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민박집 손님들과 마피아 게임에 나선 이효리 씨 부부와 아르바이트생 윤아, 박보검 씨 모습이 그려졌다.곰TV, JTBC '효리네 민박2'마피아 색출에 나선 이효리 씨는 첫 타자로 남편 이상순 씨를 지목했다. 이상순 씨는 "내가 지금 죽으면 다 끝나는 거 아니냐"라며 방어에 나섰지만 결국 정체가 들통났다.이하 JTBC '효리네 민박2'마피아 찾기에 성공한 이효리 씨는 다음 타자로 윤아를 지목했다. 이효리 씨는 "100% 윤아다"라며 확신했다. 윤아는 부인하며 진짜 마피아인 박보검 씨를 지목했다. 윤아는 분위기가 본인 쪽으로 몰리자 "진짜 시민이에요. 아 시민이에요"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효리 씨는 "윤아 욕하려고 한다"라며 윤아를 놀렸다. "욕 한번 해봐라"는 이상순 씨 말에 윤아는 "아이X 나 시민이라고"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이효리 씨는 "윤아 원래 욕 잘 한다"라며 끝까지 윤아를 지목했다. 그는 "계속 지목하는 나한테 '언니 저 진짜 아니에요'라고 한 번도 말을 안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윤아는 "저 진짜 아니에요. 저 시민이에요"라고 항변했다. 윤아를 두고 찬반 투표에 나선 이효리 씨는 웃으며 "너 (게임에서) 죽여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