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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 김밥 추가하고 싶다" 윤식당 시즌3 생각하는 이서진

이하 tvN '윤식당2'배우 이서진(47) 씨가 '윤식당' 3호점에 대한 욕심을 털어놨다.지난 23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식당 영업을 마치고 비하인드 이야기를 주고받는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경영을 맡은 이서진 씨는 '윤식당'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한 달만 있었으면 우리가 가라치코를 휩쓸었다"라고 단언했다.이서진 씨는 "원래 식당을 개업하면 한 달은 적자 감수해야 한다. 매일 매출 오르기가 쉽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8일간 열린 '윤식당' 매출은 총 2397유로에 달한다. 첫날 74유로에서 출발했던 매출은 최고 650유로까지 치솟았다. 이서진 씨는 3호점 메뉴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었다. 제작진이 '추가하고 싶은 메뉴가 있냐'고 묻자 이서진 씨는 김밥과 제육볶음, 떡갈비, 김치만두를 줄줄이 읊었다. 또 "쉴 땐 확실히 쉬게 주5일로 해야 한다"라며 운영 방식에 대한 소신도 내비쳤다.윤여정 씨는 "별 생각을 다했네"라며 "서진아 너 영화 제작할래?"라고 물었다. 이서진 씨는 웃으며 "식당 개업하는 게 더 빠를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날 종영한 '윤식당2'는 시청률 10.7%(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앞서 이서진 씨는 시청률 15%를 넘을 경우 시즌3을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지난 1월 26일 방송분이 15%를 넘어서자 이서진 씨는 나영석 PD에게 "시즌3을 준비하자"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후문도 있다.

“인스타 팔로워가 400만명?!!” 박서준 서빙 받다 깜짝 놀란 외국인 손님

곰TV, tvN '윤식당2''윤식당'을 찾은 외국인 손님이 박서준 씨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에 깜짝 놀랐다.지난 9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벨기에와 덴마크에서 온 손님이 식당을 찾았다.여성은 남성에게 "재밌고 놀라운 게 우리가 가봤던 다른 곳들보다 분위기가 세련됐어. 여기 음식도 정말 맛있을 것 같아"라고 말했다. 박서준 씨가 서빙을 하러 오자 이들은 "무슨 프로그램이에요?"라고 물었다. 박서준 씨는 "이름은 '윤식당'이에요. 한국방송"라고 답했다. "유명한 프로그램이에요?"라는 질문에 박서준 씨는 "유튜브에서 검색해 볼 수 있어요"라고 했다.이하 tvN '윤식당2'남성이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라며 박서준 씨 인스타그램을 찾았다. 그는 "당신이에요? 팔로워 400만명? 거짓말이죠?"라며 놀라워했다. 여성은 "제가 살고 있는 덴마크 인구가 500만명인데"라며 웃었다. 박서준 씨가 떠나자 남성은 "이따 사진 찍자고 해야지.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이야"라며 "좋아요 수 봐. (이 사람은) 78명밖에 팔로잉 안 했네"라고 말했다. 여성은 "그래서 더 대단한 것 같아. 78명밖에 팔로잉 안 했는데 팔로우 하는 사람이 400만명이라니. 덴마크 인구잖아. 덴마크에서 인스타 하는 사람보다 더 많아"라고 했다. 남성은 "케빈 더 브라위너보다 더 대단하잖아"라며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선수인데 팔로워가 410만명이야. 이게 뭐야 꿈이야 생시야. 나의 축구 우상보다 좋아요랑 팔로워 수가 더 많아"라고 말했다. 여성이 "게다가 여긴 소도시잖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너무 놀라워"라고 하자 남성은 "어떻게 팔로워가 400만명이 넘지? 팔로워가 440만명인 사람에게 와인 서빙을 받다니"라며 와인잔을 들고 셀카를 찍었다. 방송 이후 박서준 씨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0일 오전 현재 500만명을 넘어섰다.

윤식당 촬영지, 스페인에 간다면 꼭 먹어야 할 음식 5가지

덕분에 스페인이 다시 핫하다. 한국 음식을 스페인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만큼, 스페인 음식도 우리 입맛에 잘 맞다. 지중해와 대서양,비옥한 토양으로 해산물부터 고기까지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스페인은 다른 유럽 국가보다 물가도 저렴해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제 우리가 스페인을 맛볼 차례! 스페인에 간다면 꼭 먹어야 할 다섯 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1. 저렴하고 다양한 스페인 술 - 맥주, 클라라, 샹그리아레몬소다를 섞은 맥주클라라(Clara)술과 수다를 즐기는 문화 덕분인지 스페인에는 술 종류가 다양하고, 어떤 술은 물보다도 싸다. 그중에서도 이 세 가지 술 - 맥주, 클라라, 그리고 샹그리아는 꼭 마셔보길 바란다. 요즘에는 대형마트에서 스페인 맥주를 만날 수 있지만, 한국에서 고오-급 맥주로 유명한 ’에스트렐라 담 이네딧(Estrella Damm Inedit)’은 현지에서 무려 1/5의 저렴한 가격으로 마실 수 있다. 상큼한 향으로 와인 대신 마시는 맥주답게 치즈나 가벼운 스낵과 어울린다. ‘클라라(Clara)’는 레몬소다를 섞은 달달한 맥주로, 술에 약한 사람도 음료처럼 벌컥벌컥 들이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과일 향을 듬뿍 머금고 여심 저격하는 샹그리아. ‘샹그리아(Sangria)’는 포도주에 과일과 주스를 섞은 믹스 와인으로, 음식점마다 넣는 과일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2. 혼자서도 여러 가지 요리를 - 타파스인기 있는 타파 메뉴 깔라마리(Calamari) 튀김 ’타파(Tapa)’는 에스파냐어로 ‘덮개’라는 뜻이다. 과거 와인잔에 먼지나 벌레가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빵이나 소시지로 잔을 덮었던 것에서 유래했다. ‘타파스(Tapas)’는 특정 음식이 아니라 작은 접시에 소량 담긴 모든 음식을 말하며, 가격도 저렴해 혼자서도 이것저것 주문해서 먹을 수 있다. 샐러드부터 튀김까지 조리방법이나 재료도 천차만별. 그중에서도 인기 있는 타파스는 올리브유에 마늘과 새우를 함께 튀기듯 구운 ‘감바스 알 아히요(Gambas al ajillo)’, 스페인식 오징어 튀김 ‘깔라마리(Calamari)’ 등이 있다. 몇몇 도시에서는 술 한 잔 주문할 때마다 타파스 한 접시를 무료로 제공한다. 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타파스 바(Bar)를 옮겨 다니며 랜덤으로 나오는 타파스를 즐기는 재미도 있다.3. 스페인식 볶음밥 -빠에야스페인의 대표 음식, 빠에야(Paella)스페인의 대표 요리인 ‘빠에야(Paella)’는 원래 넓적한 팬을 뜻하는 말이다. 쌀에 야채와 해산물 또는 고기를 넣어 만든 볶음밥으로 원래는 마늘, 고추 등과 함께 노란색을 띠는 향신료인 사프란으로 양념을 했지만 커리나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기도 한다. 참고로 고소한 맛이 나는 먹물빠에야가 한국인들에게 더 인기 있다. 스페인 사람들은 우리보다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이기 때문에 주문할 때 ‘씬쌀(sin sal, 소금 빼고)’, 또는 ‘뽀꼬쌀(poco sal, 소금 조금)’ 이라고 말해두면 좋다.4. 기분 좋은 아침 메뉴 - 추로스와 따뜻한 초콜릿갓 구워 바삭바삭한 추로스(Churros)우리에게는 놀이공원이나 길거리 간식으로 익숙한 ‘추로스(Churros, 츄러스는 영어 발음이다)’. 밀가루 반죽을 길게 빚어 튀긴 이 빵은 사실 스페인의 전통 음식이다. 스페인 사람들은 추로스를 아침 식사로도 먹는데, 갓 구워 따뜻하고 바삭한 추로스를 찐득한 핫초코에 푹 찍어 먹으면 왜 아침부터 왜 이걸 먹는지 알 수 있다. 추로스 가게는 보통 이른 아침에 문을 여니,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다면 모닝 추로스를 추천한다.5. 와인과 환상 궁합 - 하몽하몽(Jamon)은 바게뜨 빵 위에 얹어먹기도 한다스페인 시장이나 음식점에서는 돼지의 다리를 매달아 놓은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돼지 뒷다리를 소금에 절여 1년 이상 숙성한 생햄이다. 숙성 기간과 돼지고기 종류에 따라 맛도 가격도 다양하다. 짭짤하고 쫄깃한 하몽은 그대로 먹어도 술안주로 제격이고 빵이나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기도 하는데, 특히 멜론과 함께 먹으면 단짠단짠! 하몽 중에서도 최상급은 ‘이베리코 데 베요타(Jamon Iberico de Bellota)’. 도토리를 먹여 키운 이베리코산 흙돼지로 만들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