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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주작 논란... 유튜버 유정호 씨 “가족 욕 한 사람들 고소하겠다”

유튜버로 유명한 가수 유정호(25) 씨가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5일 유정호 씨 유튜브 계정 '유정호tv'에는 "유튜브를 하다가 미쳐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은 "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제가 유튜브 수익을 위해 배우들을 고용했다고 댓글을 썼다"라고 밝히는 유정호 씨 모습으로 시작된다.이하 유튜브 '유정호tv' 이어 유정호 씨는 과거 영상으로 공개한 '선생님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600만 원을 써서 변호사를 고용해 법정 싸움을 하고 있다. 6월 25일 자로 검찰청으로 사건이 넘어갔다"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이 해당 사건과 관련해 "후기 영상이 없다"며 "조작이었냐"라는 근거 없는 비난을 하자 유정호 씨가 현 상황을 설명하며 해명에 나선 것이다. “돈 달라 하고 때리셨던 담임선생님 찾습니다” 사연 공개한 가수 유정호 (영상) “수학 문제 틀렸다고 신던 실내화 주머니에서 실내화를 꺼내 뺨을 때렸다” 또 유정호 씨는 지난 25일 '조작' 논란이 일은 영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책임지시고 증명하시길” 주작 논란에 일침 가한 유튜버 유정호 한 커뮤니티 회원 중 한 명은 “주작 확신한다”라는 댓글까지 달았다. 앞서 유정호 씨는 길거리 방송 도중 한 여성에게 "나 찍은 거 아니냐. 나 찍은 것 봤다"라는 오해를 받았다.유정호 씨와 해당 여성은 결국 경찰서에 방문했고 이 모습은 영상을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다.유정호 씨가 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자 한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 이용자는 "영상에 나오는 경찰들은 유정호가 고용한 배우들이다"라며 유정호 씨 영상에 대한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유정호 씨는 지난 25일 공개한 새로운 영상에서 "아무리 증명을 해도 (일부 네티즌들이) 조작이라고 해서..."라며 "(근거 없이) 모욕적인 댓글과 가족을 욕 한 사람들 고소 안 하면 조작이라고 할까 봐 고소를 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27일 올라온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12만 회와 좋아요 8000개, 댓글 3000개를 넘기며 크게 주목받았으나 현재 삭제됐다.

“책임지시고 증명하시길” 주작 논란에 일침 가한 유튜버 유정호

유정호 씨 페이스북유정호 씨가 주작이 아니느냐는 의혹이 나오자 직접 댓글을 달아 항변했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유정호tv'로 활동 중인 유정호 씨가 '몰카찍는 걸로 오해받아서 경찰서 갔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유정호 씨가 촬영 도중 한 여성에게 몰카범으로 몰리며 경찰까지 등장했던 상황을 담은 영상이었다. 해당 영상은 지금 삭제된 상태다.이 영상이 각종 커뮤니티에 공유되면서 뜻밖의 반응이 있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뽐뿌'에서는 '주작(조작)' 의혹이 일었다. 일반인에게 일어나기 힘든 상황이 유정호 씨에게 연달아 일어난다며 의문을 품은 사람들이 있었다.도촬범이라 무고당한 유정호 유투버.youtube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유정호tv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몇몇 사람들은 돈 벌려고 일부러 사람을 섭외해 독특한 상황을 연출하는 게 아니느냐고 의심했다.댓글창에 "주작 확신합니다"라고 주장하는 이용자까지 나오자 유정호 씨 본인이 직접 대댓글을 달아 맞받아쳤다.유정호 씨는 주작을 확신한 뽐뿌 이용자에게 "완전 현장에 있으셨던 분처럼 말하네요"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그는 수익 창출을 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에서 유튜브 캡처 사진을 첨부했다. 그는 "공권력을 이용해서 여배우를 고용해서 수익창출을 위해 여배우를 고용했다?"라며 "죄송하지만 수익창출 안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유정호 씨는 "이런 이상한 일상이 자주 일어나는 건 제 영상의 대부분의 일들이며, 층간소음 등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고충입니다"라며 실제 사건임을 분명히 밝혔다.그는 마지막으로 "주작이라는 말, 영상이 허위라는 말들은 신경 안 씁니다"라며 "누구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부분이죠. 근데 확신한다는, 자신이 안다는 말은 꼭 책임지시고 증명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유정호tv는 유정호 씨 본인 주변에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사고를 영상으로 찍어 공유하는 채널이다. 그는 암에 걸렸다가 한 커뮤니티 회원들 도움을 받아 암을 극복했던 일명 '웃긴대학 기부대란' 사건의 주인공이다. 이후 그는 봉사활동, 기부을 병행하며 유튜버 활동을 해왔다. 유정호가 학창시절 괴롭혔던 일진 동창에게 복수한 방법 (영상) 그는 방법을 꾸며 동창을 개처럼 짖게 했다.

“무릎 꿇어” 건물 절벽 청소 안 했다며 경비원 폭행한 입주민 (영상)

건물 절벽을 청소하지 않았다며 경비원에게 폭언을 하는가 하면 '무릎을 꿇으라'며 빗자루로 폭행한 입주민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유정호tv지난 9일 유튜브 '유정호tv'에는 "청소 안 했다고 경비원 아저씨를 무릎 꿇으라며 때립니다"라는 제목으로 해당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경비원 모습과 이를 따라가는 입주민 모습으로 시작한다. 오른손에 막대기를 집어 든 입주민은 연신 "이리와"라고 소리 지른다.유튜브, 유정호tv경비원을 따라 건물 안으로 들어간 입주민은 경비원에게 "꿇어앉아"라고 협박한다. 경비원이 "손 좀 씻고 오겠습니다"라고 얘기하자 입주민은 높이 쳐든 막대기를 경비원에게 휘두른다.막대기를 내던진 입주민은 경비원을 꿇어 앉히려는 듯한 행동도 보였다. 그는 뒤돌아 가는 경비원 뒷 목을 가격하기도 했다.영상을 올린 유정호 씨 증언에 의하면 앞서 경비원은 입주민에게 건물 절벽에 있는 때를 청소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경비원이 "저렇게 높은 곳은 할 수 없다"라고 거절하자 입주민은 경비원 멱살을 잡고 폭언·폭행을 하는 등 경비원에게 '갑질'을 했다.한편, 입주민은 "경비원 때문에 팔을 다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경비원이 입주민 폭행을 저지하기 위해 그의 팔을 잡는 과정에서 생긴 것으로 밝혀졌다. 유튜브, 유정호tv이는 제보자와 유튜버의 주장일 뿐 영상 속 주인공들의 관계와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12일까지 명확히 밝혀진 바 없다.

유정호 “초등학교 3학년 때 엄마에게 돈 요구하던 선생 찾았다”

유정호 씨 페이스북 캡처유튜버 유정호 씨가 학창시절 학생들을 훈계 명목으로 폭행하고 자신의 부모님에게 금품을 요구한 담임선생님을 찾아냈다.유정호 씨는 26일 오후 페이스북에 "선생님 어느 학교인지 찾았다"며 "현재 우리 집 근처 초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을 하고 계시더라"고 말했다.이어 "전화했더니 안 받는다. 교장선생님도 받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전화번호 남겨 놨다. 오늘까지만 기다리겠다"고 했다.유정호 씨는 지난 24일 '유정호tv' 유튜브 채널에 "돈 달라고 뺨 때렸던 담임선생님 찾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유튜브, 유정호tv그는 "제가 고소를 당해서라도 물어보고 싶었다"며 "선생님 눈에는 아직도 돈 없는 사람들이 더러운 학생들인지, 훈계라는 명목으로 개 패듯이 아직도 패는지, 돈 하나 안 줬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한테 그렇게 평생 갈 상처를 막 내뱉고 다니시는지"라고 말했다.이하 '유정호tv' 영상 캡처이어 "세상이 좋아졌다. 제 영상이 퍼지고 선생님께 배운 학생, 선배, 동창생 연락이 많이 왔다"며 "한두 명에게 저 같은 상처를 입힌 게 아니시더라"고 말했다. 영상에는 유정호 씨와 같은 경험을 했다는 한 동창생과의 통화 음성도 등장한다.유정호 씨는 "'제 시절에는 누구나 한번씩 겪을 수 있는 상처들이구나' 생각하고 품고 있었는데 선생님이라면 아직까지도 그런 행동을 하며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10년이나 지난 일을 꺼낸다"고 말했다.이어 "혹시 선생님을 뵙게 된다면 저 말고도 선생님께 배운 많은 제자들이 함께 갈 수도 있다"며 "그러니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하기보다는 정말로 그때 왜 그러셨는지 꼭 답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유정호 씨는 앞서 "돈 달라 하고 때리셨던 제 담임선생님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21일 유튜브에 올렸다. 그는 자신의 엄마에게 '아들이 학교생활을 잘 하려면 돈을 줘야 한다'고 말한 담임선생님을 찾는다고 했다. “돈 달라 하고 때리셨던 담임선생님 찾습니다” 사연 공개한 가수 유정호 (영상) “수학 문제 틀렸다고 신던 실내화 주머니에서 실내화를 꺼내 뺨을 때렸다” 그는 "저희 어머니가 돈을 주지 않자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아이들 앞에서 '요즘 전염성 바이러스가 유행하니까 잘 씻고 정호 같이 맨날 똑같은 옷 입고 다니는 애는 피해라'라고 웃음을 줬다"고 했다. 또 "(해당 선생님은) 수학 문제 틀렸다고 신던 실내화 주머니에서 실내화를 꺼내 뺨을 때렸다", "아이들 앞에서 '(정호는) 돈이 없어서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 기초수급자다'라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