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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약하네” 유병재가 강호동 보고 웃은 이유 (영상)

이하 tvN '대탈출'방송인 유병재 씨가 강호동 씨보다 더 높은 펀치머신 점수를 받아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2일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 멤버들은 지하 벙커를 벗어나기 위해 오락실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해당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펀치 머신 850점을 넘겨야 했다.김동현 선수는 "점수가 잘 나오려면 손만 쓰는 게 아니라 어깨를 같이 움직여야 한다"라고 비법을 전수했다.곰TV, tvN '대탈출'멤버들은 김 선수가 알려준 대로 연습하며 자기 차례를 대비했다. 유병재 씨는 첫 번째로 펀치 기계를 칠 준비를 했다. 유 씨가 주먹을 날리는 모습에 블락비 피오(표지훈)는 "형 생각보다 잘한다. 점수도 높게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다.유 씨는 790점을 기록했다. 그는 "나쁘지 않네"라고 답하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다음 차례에 도전한 김종민 씨는 800점이 나왔다. 김종민 씨 다음에 강호동 씨가 준비했다. 김동현 선수는 "그냥 평소 때릴 때처럼 하시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 기대를 받으며 주먹을 내지른 강호동 씨는 "생각보다 세게 안 맞았다"라고 아쉬워했다. 그가 785점을 기록하자 유병재 씨는 "나보다 약하네"라고 말하며 강 씨를 놀렸다. 제작진은 "강호동 씨 점수가 제일 낫다"라고 말했다. 가장 마지막에 도전한 김동현 선수가 850점을 넘겨 멤버들은 해당 관문을 통과했다..

“거친 숨소리만...” 팬미팅서 '뱅뱅뱅' 무반주로 선보인 유병재

유튜브, 이시은유병재 씨가 팬미팅에서 무반주 댄스를 선보였다.유병재 씨는 지난달 25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팬미팅'을 열었다. 이날 팬미팅은 '절대 침묵'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됐다.유튜브에 공개된 팬미팅 영상에는 빨간색 재킷을 입은 유병재 씨가 마이크를 차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유병재 씨는 반주 없이 빅뱅 '뱅뱅뱅' 안무를 췄다. 유병재 씨는 춤을 추며 입으로 추임새를 넣었다. 팬들은 처음 보는 광경에 웃음을 터트렸다.댄서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춤을 추던 유병재 씨는 노래 후반, 숨을 헐떡이며 "어우 씨X"이라고 말하기도 했다.(영상 3분 26초) 유병재 씨 무대가 끝나자 관객들은 '절대 침묵'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박수도 조심스럽게 쳤다.영상을 본 한 유튜브 이용자는 "아무리 고독하다고 해도 장기자랑도 무반주냐. 귀 옆에 대고 불러주는 기분이다"는 댓글을 남겼다. "무대 조명이 화려해서 더 웃기다", "관객들도 조심스럽게 웃는다"는 의견들도 달렸다.앞서 유병재 씨는 인스타그램에 '뱅뱅뱅'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뱅뱅뱅' 안무에 '두치와 뿌꾸' 노래를 입히면? (영상) 유병재 씨는 “너무하다”라는 말과 함께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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