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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떡볶이 공식 사과 이후 피해 손님이 다시 올린 글

#불금엔엽떡 그나저나 오늘 날씨 왜이렇게 더워요???? 네??!!???? . (이렇게 더워서 여름은 어떻게 날지...)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엽떡#엽기떡볶이 #동대문엽기떡볶이 #떡볶이스타그램 #엽떡스타그램#맞팔 동대문 엽기떡볶이(@loveyupdduk)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6 6월 10 1:20오전 PDT 젊은 손님 응대 논란을 일으킨 '동대문 엽기떡볶이'가 지난 9일 공식 사과했다. 피해 손님은 엽기떡볶이 측이 공식 사과한 이후 어떻게 대응했는지 알렸다. 피해 손님은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엽떡 본사 / 직영점 사과 후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피해 손님은 "따로 엽떡에서 전화도 왔고, 고객센터가 하청이라서 발생한 일이며 개선하겠다는 답도 받았다"고 말했다. 엽떡 본사 피해 손님은 "점주님과 통화를 진행했고, 점주님은 미안하다고 하셨다"며 "자신이 기억하는 손님과 헷갈렸다고, 평소에 다른 어린 손님이 반말을 쓴 것이라고 답했다. 그래서 먼저 반말로 응대했다고 했다"고 말했다.피해 손님은 "그 외 내용은 경상도 남자라 그랬다, 원래부터 투박하다. 아들이 있어서 그런 맘에 대한 거다 등 반말을 하게 된 배경, 경험을 말씀했다"며 "그리고 저에게 미안하다고, 마음에 상처받지 말라며 10분 가량 통화했다. 제가 얼마나 속상했을지 많이 생각했다고 했다"고 말했다.피해 손님은 "일단 사과는 받았으니, 더 이상의 불만은 없다. 엽떡 대표님과 통화를 했을 때 대표님이 먼저 말씀해주셔서 OO점 점주님이 교체가 될 것이라는 약속도 받았다"며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댓글로 위로해주신 분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젊은 손님' 응대 논란 커지자 엽기떡볶이 본사가 내린 조치 (전문) 엽기떡볶이는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젊은 손님 응대 논란이 일자 엽기떡볶이는 해당 가맹점에 영업 정치 조치를 내렸다. 엽기떡볶이는 지난 9일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에서 "먼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대문엽기떡볶이 가맹점과 고객센터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저희 브랜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불편함을 끼쳐 드렸다"고 말했다. 엽기떡볶이는 "우선적으로 고객님께는 본부와 해당 가맹점 점주님이 직접 사과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가맹점은 일주일 간 영업을 중단하고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엽기떡볶이 사과문 전문이다.엽기떡볶이 홈페이지

'젊은 손님' 응대 논란 커지자 엽기떡볶이 본사가 내린 조치 (전문)

언제 어디서나 함께해요 #연휴끝 #마무리는 #동대문엽기떡볶이 #엽떡과 #함께 #연휴야 #가지마 #이제가면언제오나 #아쉽다 #아쉬워 #나의 #아쉬움을 #엽떡???? #너와함께 #날려버리자 #일상 #데일리 #일상스타그램 #엽떡스타그램 #매워도맛있어 #엽떡덕후 #모여라 #선팔맞팔 #엽떡많이사랑해주세요 동대문 엽기떡볶이(@loveyupdduk)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0월 9 3:01오전 PDT 자사 가맹점에서 '젊은 손님' 응대 논란이 일자 '동대문엽기떡볶이' 본사(주식회사 핫시즈너)가 영업 정치 조치를 내렸다. 해당 가맹점 영업 정지 기간은 일주일이다. 엽기떡볶이는 9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엽기떡볶이는 "먼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대문엽기떡볶이 가맹점과 고객센터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저희 브랜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불편함을 끼쳐 드렸다"고 했다.엽기떡볶이는 "우선적으로 고객님께는 본부와 해당 가맹점 점주님이 직접 사과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가맹점은 일주일 간 영업을 중단하고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했다.엽기떡볶이는 "해당 가맹점 잘못된 응대로 피해를 입으신 고객님 불편사항을 전 가맹점주 및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차후 동일한 불만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했다. “직원은 반말 응대, 본사는 이상한 답변” 논란거리 된 떡볶이업체 이 사건은 다른 사람들에게 큰 공분을 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엽기떡볶이(엽떡) 손님한테 반말하고 문의 답변 이래도 되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평소에 엽기떡볶이를 자주 이용하는 (성인) 여자"라며 "8월 4일에 친구와 엽기떡볶이 매장을 방문했다"고 말했다.글쓴이는 "떡볶이를 달라고 하자 '무슨 맛?'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며 "40대 정도 되는 남자 사장인지 직원인지 하는 분이 저에게 반말로 응대했다"고 했다.글쓴이는 "처음엔 존댓말로 했는데 계속 반말을 하길래 짜증나서 제가 '응 그래 그거'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카운터 분이 저한테 어이없는 표정으로 '몇살이냐'고 했다. 알려주기도 싫고 답할 이유도 없어서 (자리를) 피했다"고 말했다.글쓴이는 엽기떡볶이 고객센터에 당시 일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엽기떡볶이 고객센터가 답변한 내용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엽기떡볶이 고객센터는 "고객님께서 말씀 주신 불편사항들에 대해 사장님께 전달했다"며 "점주님께서도 응대적인 부분을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죄송하게도 추후 해당 매장 이용은 어렵다고 한다"고 답했다. 엽기떡볶이 사과문 전문이다. 엽기떡볶이

동대문 엽기떡볶이 주장에 '먹거리X파일' 입장

채널A '먹거리 X파일' 파치 마늘(썩은 마늘)을 쓰지 않았다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동대문 엽기떡볶이' 측 주장에 채널A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지난 11일 오후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홈페이지에 "시청자 여러분께 알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지난 6일 방송된 '썩은 마늘이 유통된다' 편 취재 과정을 전했다. 먹거리X파일 : 채널A bbs.ichannela.com 제작진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방송했다"며 방송 내용은 "취재와 확인을 통해 얻어낸 사실"이라고 했다.또 "제작진은 추가 취재를 통해 문제의 마늘을 해당 회사에 납품했다는 마늘유통업체 사장의 진술을 재차 확인했다"며 "'파치 마늘을 쓰지 않았다'는 해당 프랜차이즈 회사의 주장과는 달랐다. 관할 구청은 해당 프랜차이즈 회사가 '5년 간 거래해 왔다'는 문제의 마늘유통업체가 식품제조가공허가를 받지 않은 무신고 무허가 업체라고 확인했다. 해당 프랜차이즈 회사가 '저희 매장의 모든 식재료는 대기업 제품 HACCP이다'고 밝힌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했다.이어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에 검증된 식재료를 공급해 더 이상 가맹점과 소비자가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0일 '동대문 엽기떡볶이' 금주영 대표는 채널A '먹거리 X파일' 방송 내용은 "오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었다. 먹거리X파일 방송에 '동대문 엽기떡볶이' 해명글wikitree.co.kr 안녕하세요 엽기떡볶이 대표 금주영입니다.당시 금 대표는 마늘 구매 영수증 등을 공개하며 "마늘(영농조합에서 받은 국내산 100% 마늘)은 냉동이 아닌 냉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들은 그 날 생산하여 그 날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좋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또 "저희 매장에 모든 식재료는 모두 대기업 제품이며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라고 주장했다.'먹거리 X파일' 제작진이 밝힌 입장 전문이다. 먹거리X파일이 12월6일 방송한 ‘썩은 마늘이 유통된다’ 편과 관련해 특정 회사의 주장이 알려지면서 많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방송 내용에 대해 문의를 해 오셨습니다.먹거리X파일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방송했습니다.먹거리X파일 제작진은 썩고 부러지고 곰팡이가 피어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마늘, 일명 파치 마늘이 광범위하게 유통되는 실태를 알게 되면서 파치 마늘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대해 취재에 나섰습니다.취재 도중 제작진은 마늘유통업체 한구석에서 파치 마늘을 섞어 만든 다진 마늘 더미를 발견했습니다. 업체 측은 한 체인점으로 매일 납품된다고 했습니다. 이 업체만 3차례 가량 취재와 확인을 통해 얻어낸 사실입니다.이른 새벽 배달 트럭을 뒤따라가 본 결과 문제의 마늘이 배달된 곳은 유명 떡볶이 프랜차이즈 본사 물류창고. 트럭 기사 역시 문제의 마늘을 해당 회사로 매일 배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작진은 해당 회사의 한 가맹점 종업원에게 본사에서 다진 마늘을 들여오고 있다는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시청자 여러분께 있는 그대로 방송됐습니다.먹거리X파일 제작진은 추가 취재를 통해 문제의 마늘을 해당 회사에 납품했다는 마늘유통업체 사장의 진술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파치 마늘을 쓰지 않았다”는 해당 프랜차이즈 회사의 주장과는 달랐습니다. 관할 구청은 해당 프랜차이즈 회사가 “5년 간 거래해 왔다”는 문제의 마늘유통업체가 식품제조가공허가를 받지 않은 무신고 무허가 업체라고 확인했습니다. 해당 프랜차이즈 회사가 “저희 매장의 모든 식재료는 대기업 제품 HACCP이다”고 밝힌 것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마늘은 상당수 한국 음식에 빠지지 않는 대표 양념입니다. 마늘을 다지면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기 힘들다는 점을 악용해 비위생적이고 건강하지 않은 마늘을 유통시키고 사용해 온 일부 업계의 잘못이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에 검증된 식재료를 공급해 더 이상 가맹점과 소비자가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먹거리X파일은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 편법적인 관행을 고발해 한국 사회의 식품 안전과 위생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앞으로도 먹거리X파일은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먹거리X파일 제작진

먹거리X파일 방송에 '동대문 엽기떡볶이' 해명글

안녕하세요 엽기떡볶이 대표 금주영입니다. 채널 A (먹거리 X파일) 에 방송된 파치 마늘 (썩은 마늘)에 관해 홈페이지만으로 응대하기에는 파장이 너무 큰 관계로 이렇게 급하게 계정을 만들어 진실을 얘기하고자 합니다...Posted by 동대문 엽기떡볶이 본점 on 2015년 12월 9일 수요일㈜핫시즈너 금주영 대표가 떡볶이 프랜차이즈 '동대문 엽기떡볶이' 썩은 마늘 사용 의혹을 해명했다.10일 금 대표는 '동대문 엽기떡볶이' 본점 페이스북에 "채널 A (먹거리 X파일) 에 방송된 파치 마늘 (썩은 마늘)에 관해 홈페이지만으로 응대하기에는 파장이 너무 큰 관계로 이렇게 급하게 계정을 만들어 진실을 얘기하고자 한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금 대표는 "우선 저희는 전국에 있는 모든 지점 다 파치 마늘을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매장 모든 식재료는 모두 대기업 제품이며 HACCP"이라며 "치즈에서만 원가를 아껴도 충분한데 굳이 한 그릇에 50원도 되지 않는 마늘을 파지로 써야 할 이유는 없다"고 했다.또 채널A '먹거리 X파일' 방송 인터뷰에 응한 할아버지를 언급하며 "배송 트럭 기사다. 물어보니 무척 많이 나간다고 대답하셨을 뿐이라고 했다. 그 부분을 묘하게 연결해 마치 그분이 다 알고 배송하는 사장님처럼 나왔다"고 주장했다.금 대표는 "지점 및 직원 5000명의 생계가 달린 일인데 너무나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사실인지 아닌지 정확한 파악도 없이 화면으로 보기에도 어설픈 그럴싸한 편집으로 이래도 되는 겁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12년을 매일이나 다름없이 먹고 저희 딸 아이들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꼭 먹는 '엽떡'이다. 자식에게 썩은 마늘을 먹일 엄마는 없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금 대표는 "좋은 마늘과 인증받은 제품 쓰고있다는 증거인 영농조합 입금 내역과 거래명세표를 첨부한다"며 증거 자료를 공개했다.'동대문 엽기떡볶이' 홈페이지에 올라온 해명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동대문 엽기떡볶이입니다.이번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 파치마늘(썩은마늘)은 오보입니다.우리 동대문 엽기떡볶이는 증명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준비하여 법적 대응과 함께 언론 중지 위원회에 제소할 것 입니다.우리 동대문 엽기떡볶이의 들어가는 모든 제품은 대기업 제품 및 HACCP 인증 제품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굳이 파치마늘(썩은마늘)을 사용하여 원가를 낮출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원가를 낮추려면 자연 치즈가 아닌 가짜 치즈로, 햄의 경우 밀가루가 많이 함유 된 햄으로 변경하면 되는 더욱 더 쉽고 간단한 일이 되었을 것입니다.힘들게 원가를 계산하여 떡볶이 조리하는데 50원도 하지 않는 마늘을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원가를 낮추고 품질을 저하 시킬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최고의 맛을 위하여 마늘(영농조합에서 받은 국내산 100% 마늘)은 냉동이 아닌 냉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들은 그 날 생산하여 그 날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좋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국내산 썩은 통마늘로 다진 마늘이 만들어져 유통되고 있다는 제보를 입수하고 진실을 추적했다.제작진은 일명 '파치마늘'이라 불리는 썩고 곰팡이가 핀 마늘을 시장 곳곳에서 판매하는 상황을 포착했다며 이 마늘이 업소용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매운맛으로 인기가 많은 떡볶이 프랜차이즈 본사 물류센터에 매일 배달되고 있는 건 시장에서 우리가 본. 썩은 파치 마늘을 통째로 갈아 만들었던 바로 그 다진마늘"이라고 전했다. 또 한 '동대문 엽기떡볶이' 지점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이집에서 떡볶이를 먹는 손님들은 양념 속 마늘이 어떤 것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네이버 tv캐스트, 채널A '먹거리 X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