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헤더

여에스더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검색 8
키워드 검색 3

여에스더가 밝힌 조폭 수술 경험담

이하 TV조선 '아내의 맛'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 씨가 과거 외과 수술 경험을 전했다.지난 10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남편 홍혜걸 씨와 여행을 떠나 광어회를 손질하는 여에스더 씨 모습이 방송됐다.광어회를 능숙하게 손질하는 여에스더 씨를 보며 MC들은 외과 수술 경험을 물었다. 여에스더 씨는 "왕년에 외과 수술 경력이 있다"며 "사람들이 저를 너무 공주과라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정말 공주과면 어떻게 의사가 됐겠나"라고 했다. 이어 "제가 아기도 많이 받아봤고 외과도 돌고 수술도 좀 했다"고 전했다. 홍혜걸 씨는 "겉으로 보기에는 여리여리해 보여도 막상 칼질하고 이럴 때 보면 무섭다"고 했다. 여에스더 씨는 "제가 한 수술한다"며 "인천의 연안부두파나 이런 사람들이 오면. 팔 같은데 찢어져서 오는데 꿰매는 것도 엄청 잘한다"라고 말했다. 박명수 씨가 "그런 분들이 '어이 빨리하쇼' 이러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여에스더 씨는 "조무래기들은 예의가 없는데 대장은 예의가 있다"고 답했다. 여에스더 씨는 "예를 들면 진짜 대장은 90도로 절하고 '우리 애들 잘 봐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한다"며 "대부분 술 취해서 오니까 그분들이 제 머리를 잡아당기려고 하면 제가 침대로 밀치기도 하고. 술 깰때까지 그런다"라고 말했다.

의사는 건강식만 먹을까?... 실제 의사 부부 홍혜걸·여에스더의 아침 식단 (영상)

의사 출신 의학전문기자 홍혜걸(51) 씨와 그의 아내 의사 여에스더(50) 씨 아침 식단이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됐다.영상은 감자볶음을 만드는 여에스더 씨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녀느 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 없이 채 썬 감자를 넣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홍혜걸 씨는 "연기나 이 사람아, 기름을 좀 넣어야지"라고 잔소리했다.이하 TV조선 '아내의 맛' 홍혜걸 씨 말에 여에스더 씨는 요리하던 프라이팬에 기름을 소량 추가했다. 이후 '된장국'을 언급하는 여에스더 씨 모습이 이어졌다. 곰TV, TV조선 '아내의 맛'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여에스더 씨가 된장국을 조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다르게 그녀가 준비한 된장국은 '인스턴트 된장국'이었다. 된장 분말을 넣고 물만 부으면 완성되는 요리다.이하 TV조선 '아내의 맛' 여에스더 씨는 "슈퍼에서 초밥 사면 저런 된장 분말을 공짜로 준다"라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방송인 박명수(47) 씨는 "의사 두 분이 인스턴트를..."이라고 말하며 황당함을 표했다. 장영란 씨도 "나 지금 레시피 적으려고 그랬어"라고 말하며 실망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여에스더 씨에게 출연자들이 "요리 많이 해보신 거 맞죠?"라고 묻자 여에스더 씨는 "아니요"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홍혜걸 씨는 "(아내가 요리를) 뭘 해봤어야죠"라고 덧붙였다.

여에스더 "못생겼다는 말 많이 들었다...요즘엔 아이유 닮았다는 댓글도"

SBS '자기야-백년손님'의학 박사 여에스더 씨가 최근 달라진 인터넷 댓글을 언급했다. 여에스더 씨와 남편 홍혜걸 씨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최근 유명세에 대해 말했다. 여에스더 씨는 "예전에는 홍혜걸 씨가 왜 저렇게 못생긴 여자랑 결혼했냐는 말이 많았다"며 "요즘 댓글을 보면 아이유랑 닮았다는 얘기를 듣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인데 수지 씨랑 닮았다는 말도 있었다. 그래서 요즘 좀 행복하다"고 전했다. 홍혜걸 씨는 "예전에는 제가 대세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여에스더가 대세라더라. 방송 욕심이 너무 많다. 여기 나오기 전에도 자기 멘트를 지켜달라고 신신당부를 했다"고 말했다. 여에스더 씨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에게 서운한 점도 토로했다. 그는 "내가 2년 만에 어쩔 수 없이 뉴욕에 출장을 가게 됐다"며 "원래는 밤 9시 비행기였는데 폭풍우가 뉴욕에 온다고 하니까 갑자기 12시 로 바뀌었다. 그래서 남편한테 전화를 했는데, 평소 같으면 '어떡하니. 폭풍우가 와서 위험하겠다. 조심해' 이렇게 말을 해야 되는데 뭔가 말을 제대로 못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남편이 집에 있는 거 같지가 않았다. 집에 있어야 되는 시간인데"라며 "돌아와서 우연히 영수증을 발견했는데 꽤 비싼 음식 값이더라. 그것도 장소는 청담동이었다. 와인 두 잔, 추가 와인 2잔, 코스요리 2인분. 이게 뭔가. 청담동에서 내가 없을 때 누구하고 먹었겠나"라고 말했다. 홍혜걸 씨가 "회사 일로 알게 된 후배님"이라고 하자 여에스더 씨는 "아내가 외국 출장가고 없을 때, 왜 하필이면 밤에, 그것도 청담동에서, 분위기를 내면서 와인까지 마시냐"고 말했다.곰TV, SBS '자기야-백년손님'
Get it on Google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