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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16강 진출 후 응급실 간 마라도나 (영상)

유튜브, Futbol En Vivo디에고 마라도나(Diego Maradona·57) 전 감독이 고국 아르헨티나 16강 진출에 환호하다가 병원으로 이송됐다.27일(이하 한국 시각)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마라도나가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 경기를 보다가 부축을 받고 병원에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경기장에서 16강 진출을 놓고 양보 없는 혈전을 펼쳤다. What is the latest on Maradona’s health after being taken to hospital? ARGENTINA legend Diego Maradona was the star of the show watching from the stands as his nation booked their place in the World Cup last 16 with victory over Ni 경기 종료 4분을 앞두고 마르코스 로호(Marcos Rojo·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역전 골을 넣자 마라도나는 뛸 듯이 좋아했다. 이후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몸을 비틀거리며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그는 경호원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이날 마라도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다. 그는 게시물에서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몸이 좋지 않았다. 의료진은 집에 가라고 권유했지만 난 경기를 끝까지 보기를 원했다. 모두에게 감사하다. 염려해주신 덕분에 괜찮다"고 언급했다.마라도나는 로호가 골을 넣자 다른 팬에게 손가락 욕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 Maradona after Rojo's goal is a big mood ???? pic.twitter.com/hX4JySgKbP— ???????? Sumeri ???????? (@IraqiSecurity) 2018년 6월 26일 Diego Maradona 'treated by paramedics' after Argentina's victory over Nigeria The Barcelona and Napoli legend, 57, was taken from his seat at full-time

'골 침묵 깬 메시' 아르헨티나, 극적인 16강 진출 (영상)

역전골에 환호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 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찬 신창용 기자 =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선제골과 후반 41분에 터진 마르코스 로호의 결승 득점을 앞세워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에 극적으로 진출했다.FIFA 랭킹 5위 아르헨티나는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나이지리아(48위)와 경기에서 2-1로 이겼다.1승 1무 1패가 된 아르헨티나는 3승의 크로아티아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아르헨티나는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4개 대회 연속 16강 진출 행진을 이어갔다.2006년과 2010년 대회에서는 8강까지 올랐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준우승했다.같은 시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열린 같은 조 경기에서는 크로아티아가 아이슬란드를 2-1로 꺾고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와 1-1로 비겨 돌풍을 일으킨 북유럽의 '강소국' 아이슬란드는 1무 2패,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이로써 C조와 D조의 16강 대진은 C조 1위 프랑스와 D조 2위 아르헨티나, D조 1위 크로아티아와 C조 2위 덴마크의 대결로 펼쳐진다.네이버TV, SBS스포츠이날 반드시 이겨야만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었던 아르헨티나는 전반 14분에 메시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에베르 바네가가 하프라인에서 길게 찔러준 공이 메시에게 배달됐고, 메시는 허벅지와 왼발로 한 차례씩 공을 컨트롤하다가 오른발 중거리포로 나이지리아 골문을 열었다.페널티 지역 오른쪽을 파고들며 골대 왼쪽을 향해 강하게 찬 공이 그물을 흔들었다.네이버TV, SBS스포츠그러나 나이지리아는 후반 6분 만에 페널티킥을 얻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코너킥 상황에서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리언 발로군을 끌어안고 넘어뜨리는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줬다.나이지리아는 이 페널티킥을 빅터 모지스가 가볍게 차넣어 1-1을 만들었다.마음이 급해진 아르헨티나는 좀처럼 이렇다 할 기회를 얻지 못하다가 후반 41분 로호의 결승골로 환호했다.오른쪽 측면에서 가브리엘 메르카도가 올려준 크로스를 로호가 오른발로 받아 넣어 아르헨티나를 16강으로 끌어올렸다.2승으로 여유가 있었던 크로아티아는 주전 9명을 빼고도 후반 8분 밀란 바델이 선제골을 뽑아내며 갈길 바쁜 아이슬란드에 비수를 꽂았다.반격에 나선 아이슬란드는 후반 31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수의 핸들링 반칙을 통해 얻어낸 페널티킥을 길비 시귀르드손이 침착하게 성공해 동점을 만들었다.이날 최종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16강행 길이 열리는 아이슬란드는 수비수를 빼고 역전을 향해 필사적으로 뛰었으나 되려 크로아티아에 추가 골을 내주고 무릎을 꿇었다.크로아티아는 후반 45분 이반 페리시치가 골망을 흔들고 조별리그 3전 전승을 확정 짓는 축포를 터트렸다.

“당장 떠나라” 감독 없이 3차전 임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영상+사진)

[SELECCIÓN MAYOR] El conjunto albiceleste volvió a entrenar en Bronnitsy con un objetivo claro: el partido del martes ante Nigeria. pic.twitter.com/ZZnOwmPXOh— Selección Argentina (@Argentina) 2018년 6월 24일 호르헤 삼파올리(Jorge Sampaoli·58) 감독과 아르헨티나 선수단 간의 갈등이 일단락되는 분위기다.25일(이하 한국 시각)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삼파올리 감독이 월드컵 이후 경질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삼파올리가 3차전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은 그가 당장 떠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Jorge Sampaoli to be sacked after World Cup... but top stars want him gone now ARGENTINA boss Jorge Sampaoli has given in to player power – despite SURVIVING an attempted dressing room “coup”. Senior players, led by former Liverpool midfie 지난 22일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아르헨티나는 크로아티아에 3대0으로 크게 졌다. 경기가 끝난 후 삼파올리 감독은 "아르헨티나 선수단이 메시(Lionel Messi·바르셀로나)의 탁월한 경기력을 가렸다. 선수단 수준이 부족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메시 빼고 수준 미달” 발언에 감독 경질 요구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인터뷰 영상) 일촉즉발의 팀 분위기. 인터뷰 이후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만장일치로 협회에 삼파올리 경질을 공식 요구했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이하 축협)는 부분적으로 받아들였다. 축구협회는 "3차전 나이지리아 경기부터 클라우디오 타피아(Claudio Tapia·50) 수석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정했다. 현재 삼파올리 감독이 대표팀과 함께 하고 있다. 경기에 전면적으로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SELECCIO MAYOR] El Presidente de la @afa, Claudio Tapia, y los jugadores @Mascherano y Lucas Biglia hablaron con los medios en conferencia. pic.twitter.com/U5Gf4CsuFl— Selección Argentina (@Argentina) 2018년 6월 24일 지난 24일 열렸던 3차전 나이지리아 경기 기자회견에서 타피아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나왔다. 같은 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트위터에 올린 대표팀 훈련 영상에서 삼파올리 감독과 선수단은 데면데면한 모습을 보였다. 인도 스포츠 매체 '스포츠스타 라이브(Sports Star Live)'는 "아르헨티나가 삼파올리에게 항명했다. 그들은 희생양이 필요했고 감독이 희생양으로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Argentina is reportedly rebelling against manager Jorge Sampaoli Argentina has just one point through two World Cup games, and the players are blaming manager Jorge Sampaoli. 매체는 "감독 경질이 확정됐지만 아르헨티나가 다음 경기를 잘할지는 미지수다"며 아르헨티나 16강 진출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호날두가 아니다” 메시 리더십 비판한 전 바르셀로나 레전드

메시 페이스북전 바르셀로나 선수가 리오넬 메시 리더십을 비판했다.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스페인 매체 아스는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시절을 보낸 에마뉘엘 프티(Emmanuel Petit·47)와 인터뷰를 했다. Messi is not a leader, he is no Ronaldo, claims Petit Former Barcelona star Emmanuel Petit believes Cristiano Ronaldo's leadership abilities give him the edge over Lionel Messi. 프티는 인터뷰에서 2018 월드컵 아르헨티나 주장으로서 메시(Lionel Messi·31)를 비판했다.아르헨티나는 24일 현재 월드컵 조별예선 D조에서 아이슬란드와 1-1로 비기고 크로아티아에게 0-3 참패를 당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메시보다 모드리치” 아르헨티나를 침몰시킨 오늘자 모드리치 (영상) 이날 크로아티아는 후반 35분 터진 루카 모드리치 골에 힘입어 아르헨티나를 3-0으로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프티는 인터뷰에서 메시는 아르헨티나 주장으로서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메시)는 리더가 아니다. 그런 면에서 그는 호날두가 못 된다."라고 밝혔다.프티는 "메시는 세계 최고 선수 중 하나지만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그는 국가대표팀뿐만 아니라 클럽팀에서 메시 태도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마찬가지다. 상황이 좋지 않을 때 메시는 늘 피치 위에서 사라지기 일쑤다"라고 말했다. 프티는 메시가 가진 안일한 정신력이 적은 활동량으로 드러난다고 밝혔다. 그는 "메시는 달리지 않는다. 그는 그저 걷는다. 그는 공에 대해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라고 덧붙었다.그는 아르헨티나 전반적인 경기력을 "위대한 선수들이 있었던 아르헨티나 팀이 있었지만 지금은아니다. 그들은 끔찍하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아르헨티나 대표팀은 한국 시각으로 오는 27일 나이지리아와 월드컵 D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아르헨티나는 반드시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승리해야 16강 진출 가능성이 있다.

미러 “메시, 이번 월드컵을 마지막으로 국대 은퇴할 것”

아르헨티나 월드컵 대표팀에 집단 국가대표 은퇴설까지 나돌고 있다.22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미러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지막으로 리오넬 메시(Lionel Messi·30)가 국가대표를 은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Lionel Messi and Sergio Aguero 'set to retire from international football'https://t.co/gAf6OZodDd@DiscoMirror pic.twitter.com/nUOPB2N7Qz— Mirror Football (@MirrorFootball) 2018년 6월 22일 이런 발표는 아르헨티나 감독 호르헤 삼파올리(Jorge Sampaoli·58)와의 갈등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지난 2차전 크로아티아와의 0대3 충격적인 패배 이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감독과 갈등을 빚었다. 삼파올리 감독은 0대1로 끌려가는 와중에 주전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Sergio Agüero·30)를 교체 아웃하는 등 선수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을 내렸다. 이처럼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감독 스타일에 대해 환멸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보도에 따르면 메시와 함께 국가대표를 은퇴하겠다고 나선 동료 선수들도 많다.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힌 선수들로는 아구에로, 마르코스 로호, 에베르 바네가, 앙헬 디 마리아,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거론됐다.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조별예선 두 번째 경기까지 치른 아르헨티나는 탈락 위기에 처했다. 1차전에서는 아이슬란드와 붙어 1대1로 비겼다. 이어지는 2차전에서는 크로아티아에 0대3으로 대패했다.아르헨티나는 오는 27일(한국시각) 새벽 3시 나이지리아와 마지막 조별예선 경기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