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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당황하게 했던 김신영 축사 (+표정 안 좋아진 김원효)

심진화 씨 인스타그램 방송인 심진화 씨가 결혼식 당일 김신영 씨와 있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KBS '1대100' 녹화 현장에서 한 말이다. 이날 MC 한상권 아나운서가 심진화 씨에게 "결혼식장에서 부부싸움을 할 뻔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심 씨는 "김신영 씨랑 제일 친해서 결혼식 때 축사를 맡겼었다. (김신영 씨가) '내가 너무 사랑하는 진화 언니, 결혼 축하해' 하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울고 있는데 갑자기 '형부, 우리 진화 언니 잘해줘요. 우리 언니는 남자 복이 많으니까요'라면서 '언니, 첫 번째 남자친구 기억나?' 하면서 과거 남자들을 줄줄이 읆었다"고 했다. 심 씨는 "어느 순간 김원효 씨 표정이 안 좋아졌다. 사회 보던 정형돈 씨도 '그만해'라고 말렸다. 그런데 시아버님이 '다음 얘기 궁금하니까 이야기 더 해달라'고 해서 (김신영 씨가) 끝까지 하게 됐다. 그 뒤로 두 달 동안 김신영 씨 안 봤다"고 했다. 심진화 씨는 지난 2011년 김원효 씨와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내가) 최악일 때 김원효 씨가 왔다. 앞으로도 이렇게까지 날 사랑할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나한테 잘해줬다"고 김 씨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사람이 좋다' 방송 후 심진화가 올린 글 방송인 심진화 씨가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에 출연한 후 받은 응원 메시지에 감사 인 '1대100'은 1대 100의 숨막히는 대결을 콘셉트로 한 퀴즈 프로그램이다. 심진화 씨 출연분은 17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아무도 안 왔어" 생일 파티에서 오열한 심진화

심진화 씨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심진화 씨가 쓸쓸하게 보낸 생일파티 인증샷을 올렸다. 지난 11일 심진화 씨는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없는 생일. 2박 3일 출장 가서 생일파티라도 해야지 했는데... 5시 초대였는데 아무도 안 왔다. 그냥 혼자 시작했다. 히히. 나는 괜찮다"라는 글과 함께 텅텅 빈 생일파티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심진화 씨는 빨간색 블라우스를 입고 넓은 테이블에 혼자 앉았다. 이어 올라온 사진에는 심진화 씨가 서럽게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 온 사람들 미안하라고. 나 니마이로 울었다. 내가 인생을 헛산 거겠지 뭐. 진짜 서럽긴 하네"라는 글도 덧붙였다.같은 날 심진화 씨 남편 김원효 씨는 인스타그램에 파티장에서 서럽게 울고 있는 심진화 씨 영상을 올리며 미안함을 전했다. 김원효 씨는 제주도로 출장을 가느라 아내 생일 파티에 함께 하지 못했다.영상 속 심진화 씨는 "괜찮아. 장영란만 있으면 되지 뭐. 아무도 안 왔어"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옆에서 이 모습을 찍으며 웃고 있던 장영란 씨는 "어머 얘 진짜 울어. 야 진화야 너 우니까 나도 슬프잖아. 아우 어떡해"라며 심진화 씨를 위로했다. 심진화 씨는 목놓아 우는 와중에도 손에 쥔 음식을 야무지게 먹으며 개그우먼다운 재치를 뽐냈다. 세계최고 개그우먼 심진화의 쫄다구 김원효 입니당(@wonhyo0925)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6월 11 오전 1:58 PDT이하 인스타그램, @wonhyo0925김원효 씨는 12일 심진화 씨 생일파티 후기 움짤도 공개했다.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시길래. 내 여자는 최고의 개그우먼입니다ㅋㅋㅋ 축하글 남겨주신 분,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친구 3명과 신나게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심진화 씨 움짤을 올렸다. 세계최고 개그우먼 심진화의 쫄다구 김원효 입니당(@wonhyo0925)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6월 11 오후 5:08 PDT

다이어트 위해 새벽 2시에도 운동하는 심진화 (영상)

이시각...#심진화 #다이어트 그녀는 새벽 2시47분에도 달린다 대다나다. 난...#스타크래프트 하고 그녀는 #스타가 됐고... 세계최고 개그우먼 심진화의 쫄다구 김원효 입니당(@wonhyo0925)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4월 19 오전 10:48 PDT 인스타그램, wonhyo0925심진화 씨가 다이어트를 위해 새벽 운동을 하는 영상이 화제다. 심 씨는 자택 자전거 운동기구 위에 올라 힘차게 달렸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줌바 댄스까지 췄다. 영상에서 남편 김원효 씨가 자신을 촬영하자 심진화 씨는 "뭐야 동영상이야?"라고 물었다. 이 모습을 본 김원효 씨는 "새벽에..."라며 웃었다.영상은 김원효 씨가 20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김 씨는 "이 시각 그녀는 새벽 2시 47분에도 달린다"라며 "대다나다. 난 스타크래프트 하고 그녀는 스타가 됐고"라는 농담 섞인 코멘트도 덧붙였다.심진화 씨도 남편이 촬영한 영상을 이날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심 씨는 "아... 다이어트 이렇게나 쉬운 일이 아닙니다"라며 새벽 운동 심경을 글로 적기도 했다.심진화 씨가 인스타그램에 쓴 글 전문이다.사실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요.아점도 많이..저녁도 많이..그래서 대선토론보며 운동해야지하고10시부터 옷 갈아입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왜그렇게 운동이 하기 싫은지..ㅠㅠ보이차에 의지하고 오늘은 패스하고픈..매일 운동하는것도 아닌데오늘도 그냥 하루 패스하면 어때...그렇게한시간..두시간..세시간..운동도 안하고 그렇다고 찝찝해서 잠도안오고결국 새벽 2시 넘어 줌바댄스만하고 자야지그럼 맘이 좀 편할거야..그렇게 줌바댄스 두번을 하다가드디어 자전거로 가 앉았어요 ㅋㅋ41분!!!✌아... 다이어트 이렇게나 쉬운일이 아닙니다 ㅠㅠ모든 다이어터 여러분!!! 우린 대단한거예요!!!!스스로에게 칭찬 아끼지말고 더 힘냅시다.파이팅!!!오늘도 나는 라디오스타를 보며 운동중 ㅋ 심진화 씨는 지난 12일 MBC '라디오 스타'에서 줌바 댄스로 17kg 감량을 했다고 말했다. '돈 한 푼 안 들어' 17kg 뺀 심진화 다이어트 비법wikitree.co.kr 17kg이나 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코미디언 심진화(35) 씨가 감량 비법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