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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임보라 위해 깜짝 등장한 스윙스 (ft. 사랑꾼)

이하 패션앤 '팔로우미10'래퍼 스윙스(문지훈·31)가 여자친구가 출연하는 뷰티방송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패션앤 '팔로우미10'에는 패션모델 임보라(22) 씨가 출연했다. 이날 '팔로우미10'에 처음 합류한 임보라 씨는 뷰티팁을 공개하는 '보라TV'를 시작했다. 시작하기에 앞서 임보라 씨는 "'보라TV' 개국을 축하해주기 위해 온 분이 있다. 어렵게 모셨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곧이어 화면엔 임보라 씨 남자친구 스윙스가 등장했다. 출연자들이 부러운 눈빛으로 "여기 나와주기 쉽지 않았을 텐데"라고 말했다. 임보라 씨는 "저도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너를 위해서라면 나가겠다'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이 말을 들은 출연자들은 환호했다. 스윙스는 반갑게 인사하며 "개국 축하드린다. 앞으로 잘 봐달라"라고 말했다. 임보라 씨가 "앞으로 제 뷰티팁과 (남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방법까지 알차게 보여드릴 건데 많이 도와주실 거죠"라고 물으며 미소지었다. 스윙스는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여자친구를 바라보며 "그러겠다"고 답했다.출연자들은 부러움에 연신 환호성을 지르며 웃음을 터뜨렸다. 지난해 4월 래퍼 스윙스와 임보라 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열애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에 함께 하는 사진을 올리며 달달함을 과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