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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이웃나라” 도쿄올림픽 작전 회의서 포착된 '대한민국 상품'

【#2020マスコット 商品企画会議】#Tokyo2020 で販売される、マスコット関連商品の企画会議が開催されています。#Rio2016 や #PyeongChang2018 などのグッズも参考に、世界中のみなさんに愛される商品をマスコットも一緒に企画中です✨ pic.twitter.com/Ipt9VNSW9e— Tokyo 2020 (@Tokyo2020jp) 2018년 5월 17일 2020년에 열리는 도쿄올림픽 '작전 회의' 현장에서 대한민국 상품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17일 사진 한 장을 올라왔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은 테이블에 둘러앉아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테이블에는 책자와 인형, 목베개 등 놓여 있었다.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트위터로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판매할 예정인 마스코트 관련 상품 기획회의가 개최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6년 리우올림픽과 2018년 평창올림픽 등의 상품도 참고해 전 세계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상품을 기획 중"이라고 말했다. 당시 회의 현장에는 인형과 목베게 등 다양한 수호랑·반다비 굿즈가 놓여 있었다. 리우올림픽 굿즈도 있었다. 수호랑과 반다비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다. 지난 2월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초등학생 투표로 결정한 '초능력 캐릭터'를 도쿄올림픽과 도쿄패럴림픽 마스코트로 선정했다.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하계올림픽 마스코트는 미래지향적인 파란색과 흰색 체크무늬를 사용한 세련된 캐릭터로, 초능력을 사용해 어디든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말했다.조직위원회는 "패럴림픽 마스코트는 벚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분홍색과 흰색으로 구성했고, 자연을 사랑하는 친절한 마음을 지닌 캐릭터"라고 했다. 마스코트 이름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 유튜브, PyeongChang 2018일본은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수호랑·반다비 굿즈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이들의 인기가 시들해진 상황이다. “팔지 못한 '평창 귀요미' 수호랑-반다비 인형, 소각할 예정이다” 한겨레신문이 지난 17일 보도한 내용이다. 한겨레신문은 팔지 못한 수호랑·반다비 굿즈가 어떻게 처리될 예정인지 지난 17일 보도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한겨레신문에 "9월 계약 기간이 끝난 뒤 (롯데백화점으로부터) 기념품 재고를 넘겨받거나 소각할 예정"이라고 했다. 다만 해당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해 다른 방식으로 처리될 가능성도 열어둔 상황이다.

“팔지 못한 '평창 귀요미' 수호랑-반다비 인형, 소각할 예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 이하 유튜브, PyeongChang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동계패럴림픽이 폐막한 이후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기도 이전에 비해 시들해진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한겨레신문이 팔지 못한 수호랑, 반다비 인형 등 '평창 굿즈'가 어떻게 처리될 예정인지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AS] 그 많던 수호랑과 반다비는 어디로 갔을까 ‘평창 굿즈’ 9월까지 판매…오프라인 매장 6월 영업 종료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오프라인 공간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평창동계패럴림픽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곳은 단 1곳이다.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있는 '공식 스토어'가 유일하다. 롯데백화점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올림픽·패럴림픽이 끝난 뒤 6개월까지 기념품 판매 사업을 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지난 3월에 폐막했기 때문에 오는 9월까지만 남은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오는 9월까지 팔지 못한 수호랑, 반다비 인형 등 평창동계올림픽, 평창동계패럴림픽 기념품은 어떻게 처리될까.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한겨레신문에 "9월 계약 기간이 끝난 뒤 (롯데백화점으로부터) 기념품 재고를 넘겨받거나 소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해당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해 다른 방식으로 처리될 가능성도 열어둔 상황이다.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동계패럴림픽 기간 수호랑과 반다비는 국내외에서 사랑을 받았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수호랑 댄스' 영상 등이 올라와 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수호랑 인형과 반다비 인형도 불티나게 팔렸다.  “평창올림픽 일등 공신” 숨겨진 끼 뽐내는 수호랑 댄스 영상 15개 마냥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춰서 깜짝 놀랄 수도 있다. 평창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 

“흐엥ㅠㅠ 너무 귀여워ㅜㅜ” 휴가 떠난 수호랑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의 휴가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트위터 계정은 4일 수호랑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수호랑은 바닷가 모래사장에 누워 선탠을 하는가 하면,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찍기도 한다. 올림픽 굿즈인 선글라스가 시선을 강탈한다.수호랑은 휴가 중????#수호랑 #평창동계올림픽 #2018평창 #올림픽 #Soohorang #PyeongChang2018 #Olympics pic.twitter.com/zhrklq89oN— 올림픽 (@olympiko) 2018년 3월 4일 지난 2일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트위터 계정은 비행기 창가로 추정되는 곳에 있는 수호랑 사진을 올려 주목받았다. 휴가지 사진은 이틀 뒤 공개된 셈이다.수호랑도 휴가 떠나요????#수호랑 #평창동계올림픽 #2018평창 #올림픽 #Soohorang #PyeongChang2018 #Olympics pic.twitter.com/KwGv9ec0gD— 올림픽 (@olympiko) 2018년 3월 2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지난달 25일 막을 내리면서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의 할 일도 끝났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트위터 계정은 앞서 수호랑 근황을 공개 주목받았었다. “반다비 보고있나”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계정이 공개한 수호랑 근황 올림픽 끝난 #수호랑 근황.jpg 오는 9일부터는 '반다비'가 열심히 일하게 된다. 반다비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공식 마스코트다.

“패럴림픽 주인공은 나야 나” 국민 반다비 모집

뉴스1반다비 팬을 위한 희소식이 있다.2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에 '국민 반다비' 모집 공고를 게재했다.평창 패럴림픽 조직위에 따르면 모집 인원은 12팀, 24명이다. 2인 1조로 참여해야 한다. 오는 3월 1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3일 오전 11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신체조건은 신장 165~175cm, 보통 체격 이하인 참가자로 제한한다.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관계자는 위키트리에 "장시간 활동에도 신체에 무리가 없어야 해서 봉사자 체격 조건을 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들이 보여준 수호랑에 대한 높은 관심처럼 반다비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져 성공적인 패럴림픽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답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국민 반다비로 선정된 자원봉사자는 3월 7일 리허설을 거친 후 9일 패럴림픽 개회식부터 활동한다. 조직위는 소정의 활동비와 기념품을 받는다. 국민 반다비를 모집합니다! 곰은 1988년 서울 하계 장애인 올림픽 곰두리에 이어 평창에서도 마스코트로 선정됐다. 반다비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동물 반달가슴곰을 형상화한 캐릭터다. 반달가슴곰의 '반달'과 대회를 기념한다는 '비(碑)'를 합쳐 만들었다. 반다비는 패럴림픽 선수들이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게 응원하는 따뜻한 성격을 지녔다.평창 동계패럴림픽은 오는 3월 9일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