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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손연재 언급에 당황한 최종훈 (ft. 동공지진)

곰TV, MBN '현실남녀'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28) 씨가 전 여자친구 언급에 당황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현실남녀'에서 가수 크리샤 츄(Kriesha Chu·21)가 등장했다. 크리샤 츄는 이날 인턴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녹화장에 크리샤 츄가 등장하자 MC 한은정 씨는 "실제로 보니까 크리샤 츄 씨가 손연재 씨와 닮았다"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주변에 있던 출연진들도 이 말에 맞장구 쳤다. 이하 MBN '현실남녀' 최종훈 씨는 당황해 표정관리가 안 됐고 어색한 반응을 보였다. 최 씨 옆에 앉아있던 MC 신성우 씨는 "자리를 바꿔야겠다"며 크리샤 츄와 자리를 바꾸기도 했다. 신성우 씨가 "곤란하냐"고 묻자 최종훈 씨는 "아뇨"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6월 최종훈 씨는 리듬체조 선수 출신인 손연재(24) 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보도된 후 최종훈 씨는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만난 지 5개월 정도 됐다"며 연인 사이를 인정했다. “만난 지 5개월 정도” 손연재와 열애 언급한 FT아일랜드 최종훈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는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와 이홍기 씨가 출연했다. 이후 8월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최종훈 씨는 손연재 씨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열애설)기사가 나간 지 얼마 안돼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말했다.

손연재가 직접 말한 소트니코바 금메달 사진 '좋아요' 사건

안녕하세요, 손연재입니다. 먼저,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어제 갑작스레 저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악플이 이어졌던 것을 보고 너무 당황하고 놀란 나머지 계정을 비활성화했습니다. 현재 해외에 혼자 체류중인 상황인데다 과거 악플로 인해 너무나 힘들었던 시기가 갑작스레 떠올랐고 당황하고 겁이 나 그런 조치를 취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살펴보니 저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로 소트니코바의 사진에 좋아요가 눌렸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저 또한 너무 놀랐습니다. 저의 실수로 여러분께 실망감을 안겨드리게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그 당시 많이 당황하여 바로 잡지 못하고 비활성화를 하면서 상황을 더욱 악화시켜 여러분께 더 실망감을 안겨드린것같습니다.사실 많이 두려웠습니다. 어떠한 얘기를 드리기도 어려웠습니다. 제가 어떤 얘기를 드렸을 때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용기내기가 어려워 지금까지 어떠한 말도 드릴수없었습니다. 그래도 저의 계정으로 인해 일어난 일에대한 책임은 저에게 있기에 용기내어 이렇게 글로라도 죄송함을 전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일을 통해 깊이 저의 행동을 돌아보며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또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며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께 더이상 상처를 드리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Son Yeonjae(@syj0528)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29 4:42오전 PST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 씨가 금메달을 딴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일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손연재 씨는 29일 밤, 비공개 상태였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 상태로 전환한 뒤 심경 글을 남겼다.손연재 씨는 '소트니코바 금메달'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일에 대해 "정신을 차리고 살펴보니 저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로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가 눌렸다는 것을 알게 돼 저 또한 너무 놀랐다"며 "저의 실수로 여러분께 실망감을 안겨드리게 돼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손연재 씨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일에 대해서는 "어제 갑작스레 저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악플이 이어졌던 것을 보고 너무 당황하고 놀란 나머지 계정을 비활성화했다"고 했다. 손연재 씨는 이어 "현재 해외에 혼자 체류 중인 상황인데다 과거 악플로 인해 너무나 힘들었던 시기가 갑작스레 떠올랐고 당황하고 겁이 나 그런 조치를 취하고 말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손연재 씨는 이번 일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도 전했다. 손연재 씨는 "이번 일을 통해 깊이 저의 행동을 돌아보며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다"며 "부족한 저를 항상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께 더 이상 상처를 드리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 Son Yeonjae(@syj0528)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3 2:39오전 PST 최근 손연재 씨는 금메달을 깨무는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이를 두고 일부 SNS 이용자들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라며 질타하기도 했다. 금메달 깨무는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 누른 손연재 소트니코바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김연아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소트니코바 팬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adelina_sotnikova_2014'에는 지난 27일 금메달을 깨무는 소트니코바 사진이 올라왔다.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시상식 장면이었다. 소트니코바는 당시 대회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김연아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SNS에서 논란이 확산되자 손연재 씨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 상태로 전환했다. 손연재 씨 소속사 측에서도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었다.

금메달 깨무는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 누른 손연재

Мечта всей жизни в руке и зубах! Улыбка и огонь в глазах! А что же за этим все стоит!? Знает только тот,кто всегда рядом был! #delya14 #asotka14 #мампап #яваслюблю #dreamcometrue #sochi #2014 #teamsotka14 Adelina Sotnikova(@adelina_sotnikova_2014)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26 6:00오전 PST 손연재 씨가 금메달을 딴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소트니코바 팬 계정으로 보이는 인스타그램 계정 'adelina_sotnikova_2014'에는 지난 27일 금메달을 깨무는 소트니코바 사진이 올라왔다.금메달 목걸이에 '소치(SOCHI)'라는 문구가 있어, 지난 2014년 러시아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시상식 장면으로 보인다.소트니코바는 지난 2014년 러시아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김연아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소트니코바는 이후 국제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지난 2016년 12월에는 세계반도핑기구(WADA) 독립위원회 도핑 의심 대상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해, 부상을 이유로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28일 오전 기준 '소트니코바 금메달' 사진에는 '좋아요' 4000여 개가 달렸다. 확인 결과 '좋아요'를 누른 SNS 이용자 중 한국 리듬체조 간판선수 출신 손연재 씨도 있었다. 손연재 씨는 'syj0528'라는 인스타그램 계정명을 사용하고 있다. 논란이 확산된 28일 저녁, 손연재 씨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 상태로 전환됐다. 금메달을 따고 기뻐하는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손연재 씨 / 인스타그램 'adelina_sotnikova_2014' 손연재 씨 인스타그램.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계정과 동일하다 / 손연재 씨 인스타그램손연재 씨는 리듬체조 선수를 은퇴한 뒤 방송 프로그램 출연 활동 등을 하고 있다.손연재 씨는 지난해 3월 은퇴 선언을 하면서 "17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로 살아온 시간이었다"며 "리듬체조는 그동안 내 삶의 전부나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손 씨는 이어 "이제는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닌 24살 손연재로 돌아가려고 한다"며 "하고 싶었던 것들을 다 해보면서 앞을 준비하려 한다"고 했다.

발레 오디션서 “살은 좀 빼셔야겠다” 말 들은 손연재 반응

곰TV, KBS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씨가 발레에 도전했다. 손연재 씨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 러시아 인형 역할 배역 오디션에 도전했다. '백조클럽' 멤버들과 모니터로 손연재 씨 모습을 지켜보던 박주미 씨는 "(손연재가) 이런 무대가 어떻게 떨리겠어"라며 감탄했다.이하 KBS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오디션 후 김길용 단장은 "확실히 카리스마가 보여서 참 좋았는데 조금 안타까운 건 뭐냐하면 손가락 처리하는 거"라고 말했다. 김 단장은 "체조 때 하시던 손가락 모습이 나왔거든요"라며 "리듬체조 하신 게 큰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또 반대로 단점이 될 수 있거든요. 무대에서 발레리나를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리듬체조는 손끝까지 힘을 주어 라인을 만드는 게 특징이다. 홍성욱 예술감독은 "수위 조절을 하면서 임팩트 있게 춤에서 강약을 딱 보여주면 좋은 러시아 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평가했다. 김 단장은 "모든 발레리나들이 고민하는 건데 살은 좀 빼셔야 될 것 같아요"라고 조언했다. 손연재 씨는 바로 수긍하며 "네"라고 답했다. 손연재 씨는 제작진에게 "(같이 하는) 언니들이 워낙 몸매가 좋아서 제가 봤을 때 대한민국 톱에 속하는 언니들이기 때문에"라며 "평소 배고플 때 먹었으면 지금은 참으려고 하고 한끼, 두끼만 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식욕은 있는 거죠?"라는 제작진 질문에 손연재 씨는 "언제나 있죠. 항상 있었습니다"라며 웃었다. 주원 감독은 "러시아 춤은 연재 씨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잘 어울리는 작품이에요"라며 "연재 씨가 조금 더 욕심을 낼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지금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 시켰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서장훈 씨는 "워낙 연재 씨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우리 선생님들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