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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보실 분?” 재오픈 앞둔 '선다방' 모집 공고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이 다시 돌아온다.지난 10일 tvN 예능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선다방 그림과 함께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운명의 반쪽을 찾고 싶다면 지금 바로 에 맞선 신청하세요'라는 글이 담겼다. 크리스마스까지 D-138 ???? 겨울이 되기 전 둘이 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선다방 맞선 신청하세요! https://program.tving.com/tvn/sundabang/1/Apply/Write - #tvN #선다방_가을겨울편 #방영예정 tvN(@tvn_joy)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8월 10 2:00오전 PDT 페이지 운영자는 "크리스마스까지 138일이 남았다"라며 "겨울이 되기 전 둘이 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선다방 맞선 신청하라"라고 말했다. 또 신청하는 페이지 주소를 함께 남겼다. (링크)'선다방' 제작진은 지난 3일 모집 티저 영상을 만들어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는 tvN '코미디 빅리그' 코너 '선다방'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 씨와 개그맨 이용진 씨가 등장했다.이하 네이버TV, tvN '선다방'선다방 맞선 신청서에는 키, 몸무게, 혈액형 등의 인적사항과 구체적인 이상형이나 자기소개 등을 적게 되어있다. 또 '실제와 가장 비슷한 자신의 사진' 1장을 첨부해야 한다.선다방 신청서 일부'선다방'은 스타 카페지기들이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맞선을 엿보고 연애와 사랑에 대해 논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서는 배우 유인나 씨와 가수 이적, SF9 로운, 개그맨 양세형 씨가 카페지기로 출연했다.지난 6월 24일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 시간을 가졌던 '선다방'은 새 시즌인 '가을·겨울 편'으로 곧 시청자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숨겨야 할까요?” 밀당 고민에 대한 이적의 답변

가수 이적(이동준·44)이 사랑을 파형에 빗대 설명했다.네이버TV, tvN '선다방'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에서는 MC들이 출연자의 고민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의 고민은 '항상 마음을 다 줬다가 주는 만큼의 마음을 받지 못해 지쳐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사랑에 밀당이 꼭 필요한가'다. 이하 tvN '선다방'이적은 "출연자가 굉장히 헌신한다고 말했다"라며 "분명 상대가 처음엔 좋아하다가 나중엔 부담스러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출연자가 "그래서 내가 이 좋아하는 마음을 조절해야 하는 건지, 좋아하는 티를 덜 내야 하는 건지 묻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이적은 "근데 그건 아닌 것 같다"라며 "좋아하는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서 함께 확 타오를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이라 조언했다. 그는 "그 마음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면 이미 끝난 것"이라며 "서로 패턴이 안 맞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이적은 "내가 좋아하는 티를 덜 내겠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한 일"이라며 "그런 사람들은 밀당을 하려 해도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냥 서로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이라 얘기했다.그는 "사랑을 소리라고 쳐보자"라며 "정반대의 파형이 만나면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근데 같은 파형이 만나면 그 소리는 오히려 증폭된다"라며 "그런 사람이 만나면 서로 신나서 사랑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배우 유인나(36) 씨는 "자기 자신을 생각한다면 엄청 주는 게 더 좋은 것 같다"라며 "미련없이 주고 나면 이별하고 나서 더 편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더 잘해줄 수 있었는데 못하고 이별하면 더 미련이 남고 괴롭다"라며 "나를 생각할 거면 밀당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잘해주는 것이 연애에서 덜 상처받는 법이다"라고 강조했다.이적은 마지막으로 "사랑은 파형이 맞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사랑은 직진” 맞선녀와 선다방 재방문 성공한 직진남 (영상)

tvN '선다방' 캡처'선다방'에서 맞선을 본 남녀가 썸타는 사이가 되어 돌아왔다.네이버TV, tvN '선다방'지난 17일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에는 10회 출연자 김대한 씨와 서혜연 씨가 재방문한 내용이 담겼다. 그들은 지난 3일 방송에서 맞선을 본 사이다. 이하 tvN '선다방' 캡처깜짝 놀란 MC들은 그들을 반겼다. '선다방'은 출연자들에게 맞선 상대와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음료 할인 쿠폰을 나눠준다. 김대한 씨와 서혜연 씨는 첫 재방문 커플이다. 그들은 쿠폰 사용을 위해 삼청동 데이트 중 '선다방'에 들렀다.김대한 씨는 지난 방송에서 맞선녀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그를 관찰하던 MC 양세형(32) 씨는 "저 사람은 초반에 다 쏟아부었다. 좋아하는 감정 다 보여주고 귀까지 터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김대한 씨는 맞선 내내 맞선녀를 칭찬했다. 그는 "부담스러우시면 말씀하셔도 된다. 자제를 좀 하겠다. 그래도 티는 날 거다"라며 저돌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그들은 커플로 성사되며 만남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MC 유인나 씨는 두 사람에게 "좋은 분위기인 것이냐"라고 물었다. 김대한 씨는 "그렇다. 지금 썸타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양세형 씨는 "그럼 지금 그냥 연락만 하고 지내는 친한 사이인 것이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김대한 씨는 "아니다. 좋은 감정으로 서로 연락하고 있는 것"이라고 대답했다.유인나 씨는 "남자분이 끈질기게 연락할 것 같다"라며 "맞느냐"라고 서혜연 씨에게 물었다. 그녀는 "그렇다"라며 "그는 직진남이다"라고 말했다. 주문을 마친 두 사람은 마주 앉아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대한 씨는 서혜연 씨에게 "이 테이블이 (지난번 맞선 봤던 테이블보다) 더 아늑한 느낌"이라며 "그래서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녀에게 "다시 오길 잘했다. 그렇지?"라고 질문했고 그녀는 활짝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집순이·집돌이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관상보는 맞선녀 (영상)

이하 tvN '선다방''선다방'에 관상을 보는 맞선녀가 등장했다.지난 10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필라테스 강사로 일한다는 8시 맞선녀가 출연해 관상 보는 팁을 공개했다. 그는 "남자를 볼 때 딱 두 가지만 본다. 하나는 제가 집순이라서 밖보다 집을 더 좋아하는지와 또 하나는 주변에 여자가 많지 않은지다"라고 말했다. 8시 맞선녀는 '선다방' 멤버들을 유심히 보며 세 명 모두 '밖보다는 집'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맞췄다. 그는 "귓바퀴가 말린 정도에 따라서 집을 좋아하는지 밖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라며 "안으로 말려 있으면 집이고 바깥으로 열려 있으면 밖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하 곰TV, tvN '선다방'그는 "만약 (맞선남) 관상을 보고 성향이 맞지 않은 것 같으면 직접 물어보려고 한다. 관상은 그저 참고하는 정도"라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맞선남에게 "집이랑 밖이랑 둘 중에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어디가 더 좋냐"라고 물었다. 맞선남은 "집"을 좋아한다며 "내가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도 너무 좋고 나를 반겨줄 사람이 있다는 것도 너무 좋다"라고 설명했다. 맞선녀는 "제가 좋아하는 성향을 관상으로 보고 어느 정도 체크를 하고 여쭤본다.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위가 '귀'인데 귓바퀴가 열려 있다. 하지만 대화를 나누다보니까 집을 더 좋아하실 것 같아서 여쭤봤다"라고 말했다.맞선남은 "그건 있다. 어디 꽂히면 밖으로 나가는 것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맞선녀는 '선다방' 멤버들에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반반의 귀다. 반은 열려 있고 반은 말려 있다"라고 설명했다. 맞선남은 "제가 어디 가려거든 잡아달라"라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맞선녀는 "어디 갈 거면 같이 나가면 된다"라고 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눈빛으로 얼굴 뚫을 기세” 선다방에 등장한 직진남 (영상)

이하 tvN '선다방'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직진남'이 선다방에 등장했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는 3쌍의 남녀가 맞선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두 번째로 선다방을 찾은 3시남은 맞선녀에게 줄 꽃다발을 들고 등장했다.곰TV, tvN '선다방'3시남은 맞선녀를 보자마자 귀가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꽃다발을 선물하며 맞선녀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3시남을 관찰하던 양세형 씨는 "3시 남자분은 초반에 다 쏟아부었다. 좋아하는 감정 다 보여주고 귀 터지려고 그런다"고 말했다. 3시녀는 "저 진짜 꽃 처음 받아본다"며 행복해했다. 맞선녀를 빤히 바라보던 3시남은 "눈 진짜 예쁘다"며 칭찬했다. 당황한 3시녀는 얼굴을 붉히며 웃었다. 3시남은 "약간 부담스러우시면 말씀하셔도 된다. 자제를 좀 하겠다. 그래도 티는 날 거다"며 저돌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3시남은 맞선녀에게 질문세례를 퍼부었다. 그는 "남자가 받는 호감도가 10점 만점이라고 하면, 한 7점을 받고 나가야 할 것 같다"며 목표를 밝혔다.3시남은 "내 첫인상은 어떠냐?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며 맞선녀가 원하는 이성상에 부합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3시남이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이적은 "눈 왜 저렇게 뜨는 거니?"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유인나 씨는 "또래나 동생이 그러면 남자 느낌이 없을 수 있는데, 그래도 오빠니까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3시 맞선 남녀는 커플로 성사되며 만남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