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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가 '파격 드레스' 고른 이유

이하 뉴스1배우 서신애 씨가 파격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돼 얼떨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신애 씨는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슴 앞부분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과감한 드레스 입은 서신애” 제22회 부국제에 참석한 여성 배우들 드레스를 입지 않은 여성 배우도 있다. 뉴스1은 서신애 씨가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자신의 드레스가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서신애 씨는 "오랜만에 레드카펫에 서게 돼 드레스에 신경을 많이 쓴 건 맞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돼서 얼떨떨하다"고 말했다. 서신애 '노출 의도 無…많은 관심 예상 못했다' 소감 [BIFF 개막 이모저모②]" 이어 "노출로 인해 관심받는 것을 의도한 것이 아니다"라며 "피팅을 했을 때는 이렇게 파격적일 거라고 생각을 못했다"고 했다. 서신애 씨 측도 "반응이 이 정도일 줄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 드레스는 서신애 씨와 스타일리스트가 함께 고른 옷이라고도 덧붙였다. 서신애 씨 측은 "서신애 씨가 올해 스무살이 됐다"며 "아역 배우 이미지를 벗고 싶어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골랐다"고 밝혔다. 서신애 씨는 2004년 '서울우유' CF를 찍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눈부신 날에', '내 사랑',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과감한 드레스 입은 서신애” 제22회 부국제에 참석한 여성 배우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문소리, 손예진, 문근영, 서신애 씨 등 여러 배우가 참석했다.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여러 여성 배우들은 다양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 출신 서신애 씨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 씨는 가슴 부위가 'V'자로 깊게 파인 흰색드레스를 입었다. 뉴스1이하 연합뉴스영화 '여배우는 오늘도' 감독이자 주연인 문소리 씨는 그물을 연상하게 하는 검정 드레스를 입었다.이하 뉴스1배우 손예진 씨는 우아한 느낌을 주는 흰색드레스를 입었다. 손예진 씨는 올림머리를 하고 전형적인 '레드카펫 패션'을 보여줬다.소녀시대 멤버 윤아(임윤아)는 등이 깊게 파진 흰색 롱드레스를 입었다. 윤아는 롱드레스가 자꾸 밟히자 손으로 드레스 끝자락을 잡기도 했다.드레스를 입지 않은 여성 배우도 있다. 배우 문근영 씨는 재킷에 바지를 입고 레드카펫을 걸었다. 문근영 씨는 독특한 디자인의 재킷 안에 시스루 셔츠를 입었다.'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 동안 열린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75개국에서 초청된 영화 300편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