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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가 먼저 성당에서 결혼하자고 했다” (영상)

곰tv, JTBC '뭉쳐야 뜬다'가수 비(정지훈·35)가 배우 김태희(37) 씨와 결혼을 준비한 과정을 털어놓았다.지난 5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 비가 출연했다. 비는 숙소에서 멤버들과 결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비는 "(김태희 씨와) 연애 5년 만에 결혼했다"라며 "가족과 조용히 결혼식을 치렀다"라고 말했다. 비는 "김태희 씨가 성당 결혼식을 추천했다. 허례허식 없이, 거창하지 않게 하자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비는 "결혼 당일 사진사도 안 불렀다. 작은 디카로 결혼사진을 찍었다"라고 말했다. 비는 "한 장 한 장 모아 사진첩을 만들었는데 느낌이 좋았다"라고 털어놓았다.전 축구선수 안정환(41) 씨는 "성당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은 누가 찍은 거냐"라고 물었다. 비는 "하객 중 누군가가 찍은 사진"이라고 답했다. 안정환 씨는 "나도 결혼 20주년에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비는 "그래도 아쉬움이 많다. 그날은 내 아내한테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다. 나는 심지어 적금도 들었다"라고 밝혔다. 비는 "결혼식 비용이 200만 원 남짓 나왔다"라고 덧붙였다.MC 김용만(50) 씨는 "네가 꿈꾸던 결혼식은 아닐 수 있다. 두 사람이 접점을 맞추면서 좋은 결혼식이 된 듯하다"라고 말했다. 김태희 씨와 비는 지난 1월 결혼했다. 김태희 씨는 지난 10월 딸을 낳았다.이하 JTBC '뭉쳐야 뜬다'

“엄마 닮아 쌍커풀 있다” 라디오 나와서 딸자랑한 비(ft. 비줌마)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별 초대석'가수 비(정지훈)가 숨길 수 없는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27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별 초대석'에는 가수 비가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비는 최근 딸을 얻은 소감을 밝혔다. "아빠가 된 기분이 어떠냐"는 MC들 질문에 비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 너무 좋다"라면서 "제2의 인생이 시작된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27일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측에 따르면 비는 촬영장에서도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녹화 도중 비는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을 받고 "쌍꺼풀이 있다"고 말했다. 진행자들은 "아이가 엄마를 닮았나 보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딸이 예쁠 것 같다는 반응에 비는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1월 김태희 씨와 비는 5년간의 열애를 끝내고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부부는 지난 10월 첫 딸을 얻었다. 출산 후 부부는 "예쁜 공주님이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현재 비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멘토로 출연 중이며 다음 달 2일 새 미니앨범 '마이 라이프 애'를 발매한다. 셋트장 놀러온 귀요미들~~정웅인선배님 열연하시는데 모니터앞에 나란히 앉아 꼼꼼히 모니터링ㅎㅎ딸 셋은 진리다....!! TAEHEE KIM 김태희(@taehee35)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5 8월 26 오후 7:27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