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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발간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2014년 12월 29일 브라질에 대해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을 발간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브라질 진출시 알아야 할 금융업 인허가 및 영업활동 감독제도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국내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의 일환으로 중남미 경제대국이자 많은 국내 금융회사들이 해외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브라질에 대해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을 발간하였습니다. *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은 국내 금융회사의 진출수요가 많은 국가를 중심으로 시리즈 형태로 제작하고 있으며, 중국(2013년 7월), 인도네시아(2013년 7월), 베트남(2013년 7월), 인도(2014년 1월) 지역의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을 발간한 바 있음 ** 브라질에는 2014년 12월 현재 8개 금융회사(9개 점포) 진출 (은행 5: 외환, 산업, 우리(2), 수출입, 금융투자 2 :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보험 1 : 삼성화재, 여전 1 : 현대캐피탈) 이번 감독제도 편람은 브라질 진출시 알아야 할 금융업 인허가 및 영업활동 감독제도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브라질의 최근 금융산업 현황, 해외진출시 유의사항 및 현지 감독당국의 연락처 등에 대한 정보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원센터는 이번 감독제도 편람을 금융회사 및 각 금융업 협회 등에 배포하고, 인터넷 홈페이지(www.fnhubkorea.kr)에도 게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 국내 금융회사의 진출수요가 많은 국가에 대한 정보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브라질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표지 감사합니다. 공식 블로그 http://fssblog.com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fss_news 공식 페이스북 http://facebook.com/fss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