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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추석 명절 기간에도 금융사기 주의하세요~”

BNK부산은행 금융사기 유형별 예방팁 5가지 / 포스터제공= 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이 날로 증가하는 금융사기의 예방을 위해 추석 명절 기간에 주의할 ‘금융사기 유형별 예방팁 5가지’을 안내한다.최근 부산은행 초량동지점에서 발생한 금융사기 사건과 관련해 발빠른 대처로 고객 금융사기를 예방하고 중간 인출책 검거에 중요한 역할을 한 부산은행 본부부서 직원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 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객에게 발생한 금융사기 의심거래를 감지한 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모니터링팀과 본부부서의 지시에 적극 협업한 영업점 그리고 경찰 지능범죄수사팀의 공조로 고객예금 30백만원을 전액 예방하고 금융사기단 중간 인출책을 검거했다. 부산은행은 2018년 8월까지 총 310건, 22억 7천 7백만원에 달하는 금액의 금융사기를 예방했다. 2017년 전체 예방건수와 금액이 288건, 19억 8백만원인 것에 비해 상당히 증가된 예방 실적이다.부산은행은 최근 다양화된 금융사기 피해사례 패턴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한편,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Fraud Detection System), 매년 전 영업점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현장방문교육, 의심거래·고액인출 112 신고 체제 등 더욱 강화된 금융사기 예방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금융사기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BNK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김경옥 부장은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금융사기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은행은 더욱 강화된 금융사기 예방시스템을 발동 중이다. 고객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금융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석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기에 대비해 부산은행에서 알려드리는 예방팁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이 알려드리는 추석 명절 기간 주의할 ‘금융사기 유형별 예방팁 5가지’ ▶ 대출사기형 - 금융용어를 섞어가며 정책자금 대출 또는 대환대출이 가능하다며 접근해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이 어렵다는 명목으로 공탁금, 보증금 등을 요구하거나 신용정보 조회기록 삭제 또는 신용등급 상향조정 등을 이유로 작업비용을 요구하는 수법 - 문자로 접근하거나 앱을 다운로드 하도록 유도하며 금융권, 경찰, 금감원 등에 전화를 걸어도 사기범들이 중간에 차단하여 사기 인지를 할 수 없게 함 -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은 차단하고 통화중이라면 전화를 끊고 해당기관에 직접 내점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음 ▶ 정부기관 사칭형 - 검찰청, 경찰청 등을 사칭해 범죄계좌 연루 또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계좌안전조치 등을 빌미로 현금을 편취하는 사기수법 -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접근해 심리를 압박하고 주변을 차단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소속, 기관, 직위, 이름을 확인한 후 일단 전화를 끊고 대표전화로 전화하여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음 ▶ 메신저 피싱형 -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같은 메신저의 쪽지, 메시지를 통해 지인인 척 접근하고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 - 지인이 메신저로 이체 요청 시 반드시 본인과 통화하여 이체 요구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 ▶ 납치협박형 - “자녀가 납치되었다.”, “가족이 교통사고를 냈다.” 등으로 속여 자녀 몸값, 교통사고 합의금 등을 요구하는 수법 - 평소 자녀 및 가족의 친구 또는 지인들의 연락처를 미리 확보하여 이런 전화를 받았을 때 주변에 알려 자녀의 신변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 ▶ 고수익 미끼형 - ‘고수익 아르바이트’, ‘투잡 가능’ 등의 메시지나 또는 가상화페를 대신 구매하면 높은 수수료 지급한다는 광고 등을 미끼로 대포통장, 인출책을 모집하는 수법 - 통장대여, 현금인출 등으로 동참 시 금융사기 공범이 됨은 물론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니 모르는 사람에게 함부로 돈을 건네주거나 계좌번호를 알려줘서는 안됨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18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대구은행

한국기업평판연구소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18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대구은행 2위 부산은행 3위 광주은행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지방은행 브랜드인 부산은행·경남은행·대구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제주은행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하였다. 6개 지방은행 브랜드에 대해서 2018년 8월 17일부터 2018년 9월 18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4,948,12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를 알아냈다. 지난 8월에 발표한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5,307,205개와 비교해보면 2.35% 하락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브랜드평판 분석하였다.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를 새롭게 포함하였다.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 커뮤니티 점유율, 사회 공헌도를 측정할 수 있다. 2018년 9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순이었다.1위, 대구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837,948 미디어지수 1,634,730 소통지수 708,384 커뮤니티지수 350,426 사회공헌지수 146,63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78,125가 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371,009와 비교해보면 55.13% 상승했다.2위, 부산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701,652 미디어지수 1,452,989 소통지수 535,998 커뮤니티지수 251,468 사회공헌지수 114,18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56,289가 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239,144와 비교해보면 5.65% 하락했다.3위, 광주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365,156 미디어지수 1,444,443 소통지수 457,184 커뮤니티지수 155,915 사회공헌지수 105,4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28,174가 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290,270와 비교해보면 23.16% 하락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9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대구은행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저축은행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8월에 발표한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5,307,205개와 비교해보면 2.35% 하락했다.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6.02% 상승, 브랜드이슈 25.63% 상승, 브랜드소통 29.46% 상승, 브랜드확산 28.77% 상승락, 브랜드공헌 83.77% 하락했다." 라고 평판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8년 8월 17일부터 2018년 9월 1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BNK금융그룹, 추석 맞아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 실시

2 BNK금융그룹이 18일(화) 오전, 추석을 맞아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 BNK금융지주 최홍영 그룹경영지원총괄부문장 / 사진제공= 부산은행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이 18일(화) 오전, 추석을 맞아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를 실시했다.BNK금융그룹의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도 아동양육시설, 장애인, 노인, 미혼모 및 모자(母子) 보호시설 등에서 생활하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BNK금융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지역 54개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약 2천300여명의 지역 소외계층에게 송편을 직접 전달했다. BNK금융지주 최홍영 그룹경영지원총괄부문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경영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BNK금융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 7억 5천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각 구, 군의 소외계층 1만 5천여세대에 전달하는 등 지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BNK부산은행, ‘썸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 이벤트 실시

BNK부산은행, ‘썸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 이벤트 실시 / 사진제공= 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벤트 대상기간 중 ‘썸뱅크’ 앱을 통해 썸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 한도 조회만 해도 썸뱅크 교통카드에 5000원을 충전해주고, 대출을 실행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하여 다이슨 청소기, 다이슨 공기청정기,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등 집들이 선물을 제공하기로 했다.‘썸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은 임대인 동의 필요 없이 주택금융공사 보증서를 담보로 한 대출상품이다. 계약자 본인 명의 스마트폰만 있으면 영업점 방문 없이 쉽고 빠르게 한도조회와 대출실행이 365일 언제든지 가능하다.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개인인 임대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5%이상의 임차보증금을 지급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대출한도는 2억2200만원, 대출가능 기간은 12개월 이상 36개월 이내에서 취급 가능하다.부산은행 한정욱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썸뱅크 이용 고객이 영업점 방문 없이 차별화 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및 이벤트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BNK부산은행, 친환경 그린뱅크(Green Bank) 실천

부산은행은 최근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지침을 정하고 개인용 텀블러를 전 임직원에게 교부했다. 부산은행 본점 직원들이 개인용 텀블러로 차를 마시며 회의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친환경 그린뱅크(Green Bank)를 선포하고 대대적인 그린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환경보호를 위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종이 없는 (Paperless) 업무 시스템 구축, 친환경기업 지원을 위한 그린금융 강화 등 친환경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일회용품 사용 금지, 개인용 텀블러 전 임직원에게 교부전행적 차원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지침을 정하고, 일회용 종이컵 대신 사용할 개인용 텀블러 4000여개를 구입해 전 임직원에게 교부했다. 특히 직원용 텀블러에는 고객중심경영을 항상 마음에 담고 즐겁게 실천하자는 뜻의 즐겁게!기쁘게!라는 실천 구호를 인쇄해 의미를 더했다.본부부서와 영업점 직원의 일회용 종이컵 사용은 전면 금지하고, 고객 응대 시 찻잔이나 머그잔 등 다회용 컵 사용을 원칙으로 정했다. 다만 영업점의 경우 창구 혼잡 등을 감안해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종이컵 사용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각종 회의시 페트병 생수 구입도 금지되며, 일회용 우산 비닐커버 대신 본점에 시범 설치한 우산 빗물제거기를 전 영업점으로 확대하는 등 일회용품 배출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 종이 없는(Paperless) 친환경 업무시스템 구축 이와 함께 부산은행은 친환경 업무 시스템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빈대인 은행장은 취임 후 혁신 과제의 일환으로 본점에서 실시되는 대부분의 회의를 페이퍼리스(Paperless)회의로 전환했다. 경영진 및 본부부서장들에게 태블릿 PC를 교부하고 전자문서 사용을 원칙으로 하는 등 각종 서면 보고서를 과감히 없앴다.에너지 절감을 통한 환경친화적 사무실 구현을 위해 경영기획본부 산하 일부 부서는 현재 칸막이 없는 사무실로 시범 운영중이다. 오픈형 데스크 도입으로 냉난방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전자결재 활성화로 문서 출력량을 기존의 1/3 수준으로 줄이는 워크다이어트를 실시하고 있다.한편 영업점 마감 업무 시 출력하는 결재서류의 페이퍼리스화도 상당 부분 진행됐다. 외환 업무 관련 출력물 14종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여신 및 수신 업무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그린금융 지원 강화, 그린성장 이끈다부산은행은 그린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그린금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친환경기업 및 녹색인증기업 등을 대상으로 금리 감면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을 보유중이다. BNK클린녹색기업 우대대출은 총 2000억원 한도에서 △친환경기업 심사평가표 60점 이상 취득 기업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에너지절약 전문기업 △친환경평가 우수기업 등을 대상으로 0.5% 대출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배출가스 저감용 버스 구입 자금을 지원하는 BNK CNG(천연가스)버스 구입자금대출, 그린자동차(1000cc이하 경차, 하이브리드카, 전기차, 태양광자동차) 구입 시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BNK오토론도 판매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부산은행 그린카드 이용 고객이 전기차 충전 시 요금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 내년 2월까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빈대인 은행장은 “그린뱅크는 단순히 정부 정책에 동참하는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부산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면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친환경 경영을 펼쳐 기업문화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밝혔다.